랄랄 채널, 풍자 채널
랄랄 채널, 풍자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코미디언 박세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았다.

지난 18일 풍자는 사진의 채널에 박세미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랄랄 역시 결혼식에서 부케를 들고 있는 풍자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세미는 치열하게 부케 쟁탈전을 벌이는 하객들에게 부케를 던졌고, 풍자가 이를 낚아챘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뿌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풍자는 “부케를 받은 이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주위에 남성분들에게 결혼해줄 수 있냐 물어보니 결혼식 날 시간이 안 된다고들 하시는데 아직 날짜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박세미는 지난 18일 한 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