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인 투 식스’가 11월에 찾아온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민영(강이지 역), 육성재(한선우 역), 고수(박현태 역), 주현영(신지원 역) 등이 한데 모였다.
특히 극을 이끄는 ‘강이지’ 역의 박민영은 똑 부러진 말투와 강단 있는 연기로 논리 100% 워커홀릭 ‘강이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육성재는 온기 100%의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로 완벽하게 변신해 특유의 밝고 따뜻한 매력을 발산했다.
15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돌아온 고수는 능력만렙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주현영은 극 중 강이지의 절친한 동생이자 7년 차 전업주부 신지원 역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나인 투 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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