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음문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1일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헤럴드뮤즈에 “1월 결혼이 맞다”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오랜기간 교제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로 데뷔. 배우로 전향 후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 장룡 역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2’, 드라마 ‘모범택시3’ 등 강렬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영화 ‘호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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