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정음이 SNS에 등장한 의문의 남성 정체를 해명했다.

27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밈 없이 편안하게 담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시선을 끈 사진은 황정음이 드레스룸에서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었다. 의문의 남성은 황정음의 한 발자국 뒤에 서서 함께 카메라를 응시. 다정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이 해당 사진을 첫 번째로 셀렉한 것에, 이 남성의 정체에 궁금증이 이어졌다. 댓글창 역시 “남자친구냐”, “달달하다”, “예쁘다” 등으로 도배됐다. 이에 황정음은 “남사친 수니리♥”라는 댓글로 해명했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후 SNS를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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