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과 함께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귀가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집으로 고고. 조리원 천국 안녕~~ 다들 너무 친절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했어요. 첫날 혼신의 양배추 팩은 정말 잊지 못해. 특히 음식은 정말 매일이 감동. 정말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좋았던 기억을 마음에 담고 드디어 집으로 고고♥ 안전하게 잘 도착. 준이는 다행히 잘 적응 중입니다 ㅎㅎ 이제... 나만 적응하면 됨ㅎㅎ 100일의 기적.. 가보즈아. 육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서는 고우리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또 고우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남편과 함께 거울 앞에 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고우리는 유튜브 채널 ‘GO! 우리’를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후 극심한 두통이 있다고 밝혔고, 급히 수혈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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