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마지막 키스를 밝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옥탑방 MC들의 질문에 “오늘 아침”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매일 아침 입맞춤 한다”고 밝힌 최수종은 “오늘도 아내 하희라의 옆모습이 너무 예뻐서 뽀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 후 하희라와 손잡고 자는 게 습관이 됐다”라고 밝힌 최수종은 최근 하희라 손을 잡으려다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최수종은 4번의 유산 아픔을 겪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유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하는 하희라 모습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은 최수종은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수종의 모습은 오는 3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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