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이 요리 서바이벌 1라운드 1등이 됐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는 팀 파밀리아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가 요리 서바이벌 1라운드 1등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셰프들은 ‘섬,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라는 1라운드의 시제 문구를 보고 혼란에 빠졌다. 시제와 요리 미션의 연관성을 파악해 이를 음식에 녹여야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

이에 파밀리아는 전통 식재료인 재래식 된장을 이용해 이태리 요리인 라비올리를 만들어냈다. 익숙한 재료를 낯선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호기심을 자극해 부모와 자녀의 대화를 유도했다.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1라운드 1위의 영광은 팀 파밀리아에게 돌아갔다. 차우진은 강한에게 본선 시작부터 1등을 빼앗겨 분노에 휩싸였다.

한편 이들의 모습은 오는 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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