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현무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9회에서는 이정신-오세영이 출연한다.
생 곱창과 양구이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재료가 너무 신선하다”며 ‘찐’ 감탄한다. 이어 잘 구워진 염통을 집어든 전현무는 “염통 ‘짠’ 하자”라고 제안한다.
먹방의 대미는 ‘한국인의 후식’으로 통하는 볶음밥이 장식한다. 볶음밥이 노릇하게 완성되자 이정신은 오세영을 위해 볶음밥 그릇을 잡아주며 “남자라면 이 정도 매너는 있어야지”라며 젠틀한 모습을 보여준다.
곽튜브는 “결혼 안 하세요? 완벽한 남편감인데~”라며 결혼 질문을 꺼낸다. 이정신의 대답이 어떠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전현무는 “난 연애세포가 완전 죽었다. 심폐소생이 거의 불가하다”라고 고백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먹트립 현장은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19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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