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한가인이 아들 출산과 관련한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68.7cm/52kg 한가인이 군살 없이 납작한 배 유지하는 10분 복부 운동 루틴 (+하체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운동 다닐 때 갖고 다니는 가방 속 이모저모를 소개했는데, 그러던 중 무언가 떠오른 듯 “여기 또 부적이 있는데”라고 웃더니 의미가 있는 키링 디자인의 한 부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해당 부적에 대해 “매니저가 부산에 있는 해동 용궁사에 방문했을 때 저희 엄마 주라고 사준 건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한가인은 이어 “사실 둘째 가지려고 했을 때 해동 용궁사를 갔었는데 거기 들어갈 때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서 그 불상을 다 만지길래 저도 가서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제우가 바로 생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그래서 저한테 좀 의미 있는 곳”이라며 해당 사찰에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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