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침착맨 동생’ 통닭천사가 6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러브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이자, 오빠 못지않은 독보적 캐릭터로 사랑받는 통닭천사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최근 22kg 감량에 성공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통닭천사는 자칭 ‘아이브 리즈 닮은꼴’이라는 별명으로 삼촌 팬 데프콘을 발끈하게 만든다. 통닭천사의 ‘제2의 오빠’로 불리는 김풍은 “옛날에 별명이 통금보였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이런 가운데, 통닭천사가 6살 연하 남자친구와 5년째 장기 연애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SNS 메시지로 만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느 날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물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사무실 주소를 알려줬더니, 상상 이상으로 큰 박스가 도착했다는 것이다.

과연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있었을지, 통닭천사를 깜짝 놀라게 한 선물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통닭천사가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사랑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일은 11월 9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 가능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