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인턴기자] 일본의 인기 AV 여배우 사토미 유리아 주연의 섹시코미디 '사토미를 찾아라'가 19禁 커플포스터를 공개했다.
'사토미를 찾아라'는 파격적인 19금 무삭제 예고편을 공개한 데 이어 영화 속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담은 커플포스터를 공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포스터에서 사토미 유리아는 건장한 구리빛 피부의 남자 주인공과 뜨거운 밀애장면을 연출했다.
'사토미를 찾아라'는 초절정의 인기 AV 여배우 사토미 유리아가 팬미팅에서 갑자기 사라지며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작품. 지난 16일 개봉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