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곧 데뷔하는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멤버들로 예상되는 소녀들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멤버들의 프로필, 그리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98년생 신비와 엄지, 96년생 예린, 95년생 소원 등 멤버의 신상이 공개됐으며, 두 멤버는 아직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채 베일에 가려있다. 여자친구는 쏘스뮤직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으로, 6인의 멤버 모두가 뛰어난 외모와 보컬, 댄스 실력 등을 갖춘 팔방미인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소속사 관계자는 "어리지만 오랜 기간 연습을 거친 멤버들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청순한 외모와 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음악으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1월 중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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