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스타디움2’로 또 한번의 티켓 전쟁 연다..16일 오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임영웅의 ‘스타디움2’ 티켓팅이 시작된다. 7일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스케줄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7월 16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물론 그동안의 임영웅 공연 티켓은 예매 전부터 화제를 모아왔던 건 기본, 티켓 예매가 오픈되는 날에는 빠른 속도로 전 회 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올 매진 신화를 이어왔던 바 있다. 이번엔 또 어떤 대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임영웅의 ‘IM HERO - THE STADIUM 2’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6.07.07 13:43 -
효린, 7월 22일 미니 4집 ‘OriginaLyn’ 발매..퍼포먼스 퀸 컴백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효린(HyoLyn)이 컴백한다. 6일 효린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이국적인 배경 속 뜨거운 태양 아래 춤을 추고 있는 효린의 모습과 함께 앨범명 ‘OriginaLyn’과 효린의 영문명 ‘HyoLyn’이 동시에 읽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문구가 담겨 있어 앨범명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가 더욱 돋보였다. 이번 앨범명 ‘OriginaLyn’은 ‘Original’(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Lyn’(린)을 결합한 것으로,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본질과 정체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번 신보에서 효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효린은 오는 22일 오후 6시 ‘OriginaLyn’을 발매한다.
2026.07.06 17:16 -
‘선미팝’ 새 챕터 열린다..선미, 7월 15일 컴백 확정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선미가 기습 컴백한다. 선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Forever July’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HEART MAID’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오는 15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HEART MAID’에서도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던 선미는 이번 신곡에서도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는 절제된 연출 속 선미만의 독보적인 무드를 담아냈다. 창가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선미는 금발의 헤어와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맑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유려한 곡선으로 표현된 ‘Forever July’ 타이틀 로고는 포스터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신곡이 품고 있을 감성을 더욱 궁금함을 더한다. 한편 선미의 신보 ‘Forever July’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26.07.06 11:35 -
[뮤즈★]임영웅, 새벽 편의점서 친근 인간미 “어르신 팬들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임영웅의 친근한 인간미가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누리꾼 A 씨는 최근 “얼마 전 새벽에 편의점에서 맥주 사고 있는 임영웅 씨를 봤는데 모자를 써도 딱 알아보겠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A 씨는 “임영웅 씨가 활짝 웃으면서 ‘오! 안녕하세요? 뭐 사러 오셨나봐요?’ 이러길래 순간 우리 구면인데 내가 기억을 못하고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접한 이들은 “평소 팬들에게 잘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어르신 팬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된다”, “스타 같지 않은 친근함이 매력이다”, “인성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은 평소에도 목격담을 통해 예의 바르고 친근한 태도가 여러 차례 주목을 받으며, 미담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지난달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 원의 기부금을
2026.07.06 10:28 -
KCM, 10월 4일 결혼식..“14년 만에 ♥아내와 약속 지켜”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KCM이 10월 결혼한다.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이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KCM은 소속사를 통해 “14년 만에 아내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준 아내와 매 순간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준 세 아이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남은 평생 가족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는 마음과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준비하고 있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과거 KCM의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인 악재가 겹치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지난 2021년에서야 비로소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KCM은 유튜브 채널을 ‘케가네’를 통해 활동 중이다. 사진 제공 = A2Z엔터테인먼트
2026.07.06 09:42 -
‘컴백’ 권진아, 처피뱅 파격 변신…발라드 벗고 록스타 비주얼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권진아가 발라더 이미지를 완벽하게 지우고 몽환적인 락스타로 변신했다. 권진아 소속사 어나더는 지난 3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권진아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파격적인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권진아는 붉은 조명 아래 기타를 쥔 채 날카롭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권진아의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MONSTER’를 비롯해 트레일러 BGM으로 이목을 끈 ‘WHO CAN CHANGE’, 선공개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Rain on me’, ‘87days’, ‘Don’t Save Me’ 등 다채로운 5개의 록 넘버가 수록돼 한층 깊어진 앨범으로 그의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컴백과 함께 권진아는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또 다른 도약을 예고한다. 권진아는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
2026.07.04 14:12 -
십센치, 새 싱글 ‘일말의 가능성’ 발매..‘초창기 감성’ 귀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10CM(십센치)가 신곡 ‘일말의 가능성’으로 돌아왔다. 지난 2일 발매된 새 싱글 ‘일말의 가능성’은 작사·작곡·편곡 전 과정에 10CM가 참여한 록발라드·인디팝 곡이다. ‘우리 다 한 번쯤은, 찌질하게 사랑했다’는 콘셉트 아래 단순한 짝사랑이나 이별이 아닌 고백과 미련, 혼자 삼켜야 했던 마음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일말의 가능성’은 가능성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끝내 놓지 못했던 마음을 노래한다. “오늘밤 너와 나의 가능성, 1도 없을 거란 슬픈 답이 나왔어”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이 곡은 이미 답을 알고 있음에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어쿠스틱 음악을 기반으로 인디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온 10CM는 가장 솔직한 감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일말의 가능성’은 오랜 팬들에게는 10CM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곡이자, 대중에게는 초창기 10CM 특유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2026.07.03 09:40 -
‘컴백’ 최유리, 박진영과 또 뭉쳤다..타이틀곡 ‘막사랑’ 호흡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앨범 타이틀곡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최유리의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머무름, 둘’의 타이틀곡 ‘막사랑’ 티저 영상이 전격 오픈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만히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긴 채 연인과의 소중했던 추억을 되돌아보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 특유의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먹먹한 여운을 남기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신보를 통해 최유리와 박진영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어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최유리는 지난 5월 발매된 박진영의 앨범 ‘Said & Done’의 수록곡 ‘외사랑’에 피처링으로 참여힌 바 있다. 또한 최유리의 유튜브 콘텐츠 ‘유리의 숲’에서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듀엣 무대는 유튜브 뮤직 13위까지 오르며 뜨거운 역주행 가도를 달리기도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최유리의 새 미
2026.07.02 17:41 -
송가인 오늘(2일) ‘꽃이 아니면 어떤가’ 컴백..댄스 트로트 온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송가인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여름을 희망과 위로, 축제의 에너지로 물들인다. 송가인은 2일 오후 6시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한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Brazilian Festival House)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완성됐다. 브라질풍 타악기와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부제 ‘질경이’처럼 척박한 환경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화는 응원과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 “하루하루가 인생이야” 등 담백한 가사를 통해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가치 있는 우리의 삶을 송가인만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표현한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돼 송가인의 새로운 도전에 의미를 더한다. 한편 송가인의 ‘꽃이 아니면 어떤
2026.07.02 10:09 -
‘컴백 D-1’ 송가인, 신보 ‘꽃이 아니면 어떤가’ MV 티저..AI로 구현한 판타지 비주얼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송가인의 한여름의 축제를 예고하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송가인은 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포근한 햇살이 스며드는 방 안에서 사색에 잠긴 송가인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뭇잎 장식 안경을 집어 든 순간 현실은 환상으로 전환되고, 송가인은 푸른 숲과 들꽃이 가득한 자연 속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어 손끝에 내려앉은 나비와 척박한 돌틈 사이에서도 피어난 질경이를 마주하며 신곡이 전하는 희망과 생명력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송가인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맞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감성적인 비주얼을 구현하며 음악의 메시지를 한층 풍성하게 담아냈다.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와 트로트가 결합된 신선한 음악 세계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확장하며 색다른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새 싱글 ‘꽃이
2026.07.01 11:11 -
[뮤:초점]맹목적 팬덤 환호 속 고개 숙인 김호중‥가석방 현장의 두 얼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김호중이 예상보다 빠르게 교도소 문을 나섰다. 음주운전 및 뺑소니로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그가 가석방으로 출소하는 현장에서 두 얼굴을 볼 수 있었다. 30일 오전 10시,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김호중이 모습을 드러냈다. 말끔하게 수트를 차려입은 김호중은 고개를 숙인 채 등장했다. 김호중은 팬덤의 환호 속에서 고개만 세 번 꾸벅일 뿐이었다. 소망교도소 인근에는 보랏빛 물결이 가득했다.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는 보라색 옷을 입고 환영 현수막을 들고 있었다. 현수막에는 ‘아들아, 고생했다’, ‘이제 행복하자’ 등 사회로의 복귀를 환영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김호중이 나온 장소가 교도소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정도로, 마치 영웅의 귀환을 보는 듯했다. 돌아온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심정 같은 무조건적인 지지는 물론, 옥바라지 결실을 보는 듯한 현장 분위기였다. 김호중은 팬덤과 취재진의 시선을 뒤로 한 채, 준비된 차량에 빠르게 탑승한 후 사라졌다. 그러나
2026.06.30 15:16 -
[뮤즈이슈]“사생활 확인불가” 코드 쿤스트, 비연예인과 8년 열애 결별설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말을 아끼고 있다. 30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8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 코드 쿤스트의 전 연인은 동갑내기로, 지난 2016년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아티스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023년 5월, 코드 쿤스트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코드 쿤스트의 전 소속사 측 역시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와 전 연인은 패션,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에 대중들은 설전을 벌였다. 당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었던 코드 쿤스트는 박나래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며 과몰입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도시락 데이트를 하거나 사주
2026.06.30 14:09 -
‘우발’ 이예지, 7월 6일 ‘싫어’ 발표..소울 R&B 장르로 변신 예고[공식]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SBS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진정성 있는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이예지가 오는 7월 6일 소울 R&B 장르의 신곡 ‘싫어’를 공개한다. 신곡 발표 소식과 함께 티징 이미지도 공개됐다. 붉게 물든 노을 아래 펼쳐진 유채꽃밭에 강렬한 색감으로 새겨진 ‘싫어’ 타이포그래피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제주 출신인 이예지의 고향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하는 유채꽃밭과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상반되는 제목 ‘싫어’가 어우러지며 신곡이 담아낼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예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 이후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MBC ‘1등들’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발라드를 넘어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 온 이예지가 신곡 ‘싫어’를 통해 또 한 번
2026.06.30 13:49 -
[뮤즈★]“잘못은 뼈에 새길 것”‥‘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30일) 가석방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김호중이 오늘(30일)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다. 30일 오전 10시,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소망교도소에서 김호중이 출소한다. 본래 만기 출소일은 오는 11월 24일이었으나, 가석방 되어 형기의 약 80%만 복역하게 됐다. 다만, 출소 후에는 남은 형기 동안 보호관찰을 받는다. 이 기간 동안 주거지를 이전하거나 1개월 이상 국내외 여행을 갈 때는 반드시 보호관찰관에게 사전에 신고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앞서 지난 2024년 5월, 김호중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로에서 맞은편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았다. 김호중은 1심 선고에서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호중은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가 포기했다.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던 김호중은 이후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김호중은 한차례 가석방 될 가능성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김호중은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19일 열
2026.06.30 06:00 -
[뮤즈★]‘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복귀 예고 “과정 자체 즐기는 요즘 참 좋다”(전문)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지나가 오랜 공백 끝에 복귀를 앞두고 현재의 삶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가수 지나는 29일 “반전은…행복이 꼭 엄청난 ‘컴백’ 같은 큰 순간에 숨어있던 게 아니었다는 것”이라며 “거품 목욕 속에 있었고, 축구를 보던 밤에도 있었고, 엄마랑 함께 나간 시간에도 있었고, 우리 강아지랑 차 타고 다니던 순간에도 있었고, 한동안 잊고 지냈던 옷을 다시 입어보는 순간에도 있었고, 별거 아닌 일에 많이 웃는 시간 속에도 있었고, 그리고 조금씩 다시 나 자신처럼 느껴지는 순간들 속에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물론 한국 축구팀 생각하면 아직 좀 속상하지만…그래도 캐나다가 올라가서 그 안에서 또 작은 기쁨을 찾아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나는 “오랫동안 앞으로 나아가려면 뭔가 큰 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근데 요즘은 그냥 다시 삶을 즐기는 법을 배우는 게 먼저였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과거를 쫓고 있는
2026.06.29 17:14 -
싸이, 의정부서 ‘싸이흠뻑쇼2026’ 포문..화사·성시경 게스트 지원사격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썸머스웨그2026)’(이하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성료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 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 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 ‘나팔바지’, ‘연예인’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That That)’, ‘뉴 페이스(New Face)’, ‘낙원’, ‘젠틀맨(GENTLEMAN)’,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 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
2026.06.29 11:19 -
엄마 된 백아연, 오늘(29일) 새 싱글 ‘들어봐’ 발매..2년 7개월만 컴백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백아연이 2년 7개월만 돌아온다. 백아연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들어봐’를 발매한다. ‘들어봐’는 지난 2023년 공개된 디지털 싱글 ‘LIME (I’m So)(라임 (아임 쏘))‘ 이후 백아연이 약 2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자신의 가장 솔직한 목소리와 메시지를 담아낸 싱글이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들어봐’는 경쾌한 리듬과 레트로 사운드가 매력적인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백아연은 맑고 청량한 음색으로 곡이 가진 설렘을 배가시켰으며, 직접 작사에 참여해 전하고 싶은 감정과 이야기들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수록곡 ‘아직도 난 너야’는 보이그룹 올아워즈(ALL(H)OURS) 멤버 현빈이 작사, 작곡은 물론 피처링에도 참여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피아노 선율과 다정한 백아연의 보컬, 감성적인 현빈의 랩이 어우러져 다시 한번 대중 공감형 히트송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백아연은
2026.06.29 11:13 -
‘홀로서기’ 보아, 첫 팬콘서트 성료 “이런 무대 기다려와”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티스트 보아(BoA)의 첫 번째 팬 콘서트 [BoA THE MIC]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보아가 새 소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 공식 팬 콘서트로 뜻깊은 자리였다. 나아가 ‘BoA THE MIC’는 보아가 공연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수십 년의 세월을 함께한 팬들과 눈을 맞추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공연 내내 감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참석한 팬들로부터 “이런 무대를 기다려왔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그중에서도 보아가 직접 기획한 ‘보아의 노래방’ 코너는 단연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다. 보아와 팬들 모두 라이브로는 처음 접하는 데뷔 초 곡들을 무대 위에서 함께 되살리면서 공연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함성과 감동으로 가득 찼다. 무대에서는 ‘아틀란티스 소녀’, ‘Onl
2026.06.29 09:23 -
효린, 7월 22일 컴백 확정..써머퀸 돌아온다[공식]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효린(HYOLYN)이 오는 7월 22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29일 ReH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효린이 오는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 효린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Standing On The Edge’(스탠딩 온 디 엣지)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으로, 미니 앨범 형태로는 2022년 7월 발매된 ‘iCE’(아이스) 이후 약 4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효린이 직접 작사, 작곡 등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해 한층 더 확장되고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담아낸 디지털 싱글 ‘SHOTTY’(셔리)를 비롯해 팬과 아티스트, 서로에게 새벽이 되어준 시간들을 담은 효린의 가장 솔직한 감정을 담은 ‘Standing On The Edge’ 등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한편 효린은 오는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2026.06.29 09:07 -
송가인, DJ처리 손잡고 7월 컴백…AI로 아트워크→MV까지 색다르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송가인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AI 콘셉트 포토를 공개, 자연의 생명력과 몽환적인 상상력이 어우러진 비주얼로 곡이 담고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예고했다. 이번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음악적 변신에 맞춰 비주얼 콘텐츠 전반에도 새로운 시도를 더했다. 앨범 아트워크와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는 신곡이 가진 판타지적 영상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AI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기법을 전격 도입, 자연의 생명력과 따스한 감성을 한층 더 감각적이고 풍성하게 구현해 냈다. 새로운 음악 세계를 자연의 따스함과 몽환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비주얼로 표현하며 한층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부제 ‘질경이’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듯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브라질
2026.06.26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