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초점
카메라 뒤의 진짜 이야기들만 모았다! 지금 연예계에서 무슨 일이? 핫이슈, 스타들의 급발표부터 촬영장 TMI까지, 쇼비즈의 비밀문이 열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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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뒤의 진짜 이야기들만 모았다! 지금 연예계에서 무슨 일이? 핫이슈, 스타들의 급발표부터 촬영장 TMI까지, 쇼비즈의 비밀문이 열리는 순간
[뮤:초점]박찬욱 필생의 프로젝트 ‘어쩔수가없다’, ‘도끼’·‘모가지’서 제목 바꾼 이유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쩔수가없다’ 제목의 비화가 공개됐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하는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오랜 꿈을 성사시킨 셈이다. 지난 2017년 해당 작품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하려고 했다가 제작이 무산된 바 있기도 하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 스스로 ‘필생의 프로젝트’라고 언급할 정도로 애착을 가진 작품이다. 이와 관련 박찬욱 감독은 “소설 원작을 처음 읽고 영화화하고 싶다고 생각한 지가 20년이 다 되어간다”라며 “물론 그동안 여기에만 매달려온 건 아니지만 끊임없이 노력을 해왔는데 오고야 말았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설에서 미
2025-08-29 15:24:26
[뮤:초점]박정민, ‘얼굴’에 노개런티로..연상호 취지에 힘 보탠 이유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정민이 ‘얼굴’에 노개런티로 참여했다. 영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무엇보다 정형화된 영화 제작 방식의 틀에서 벗어난 환경에서 영화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왔던 연상호 감독은 오랜 영화 동료 20여 명과 함께 단 2주의 프리 프로덕션과 13회차 촬영만으로 완성해 화제를 모은다. 더욱이 주연인 박정민은 출연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연상호 감독의 취지에 동참했다. 이에 박정민은 “좋은 영화, 이야기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게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평소 감독님을 사모하기도 한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새 프로젝트가 있는데 제작비가 적다고 하니깐 몇푼 달라고 하는 게 속된 말로 짜치는 느낌이 드니깐 화끈하게 열정으로 가겠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연
2025-08-28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