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초점
카메라 뒤의 진짜 이야기들만 모았다! 지금 연예계에서 무슨 일이? 핫이슈, 스타들의 급발표부터 촬영장 TMI까지, 쇼비즈의 비밀문이 열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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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뒤의 진짜 이야기들만 모았다! 지금 연예계에서 무슨 일이? 핫이슈, 스타들의 급발표부터 촬영장 TMI까지, 쇼비즈의 비밀문이 열리는 순간
[뮤:초점]‘상간 의혹’ 숙행, 셀카 지우고 댓글 내려도‥사과 후 활동 중단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숙행이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상간녀 의혹의 주인공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사진을 지우고, 댓글창도 닫았지만 실패했다. 29일 숙행은 자신의 채널에 상간녀 의혹에 대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숙행은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여서 프로그램에 더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인해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고 있는 동료, 제작진에 누를 끼친 점 다시 한 번 깊이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숙행은 “아울러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숙행은 상간
2025-12-30 19:00:00
[뮤:초점]‘돌싱포맨’ 폐지, 예상된 수순‥새혼남 증가에 4년만 종영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돌싱포맨’이 ‘새혼’이라는 승부수를 걸었지만, 결국 폐지 수순을 밟는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이 오는 23일 종영한다. 지난 2021년 7월, 첫 방송한 ‘돌싱포맨’은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등이 모여 돌싱들의 일상을 공개했으나, 재혼하게 되면서 사실상 포맷이 깨졌다. 이상민, 김준호는 재혼에 성공했고, 시청자들은 더 이상 돌싱이 아닌 출연자들의 하차를 요구했다. ‘돌싱포맨’은 재혼한 출연자들을 ‘새혼’이라고 포장해 새로운 포맷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보였지만, 결국 종영하게 됐다. ‘돌싱포맨’ 제작진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마지막 방송 역시 ‘돌싱포맨’다운 마무리로 끝까지 웃음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돌싱포맨’은 SBS 인기 예능 중 하나였다. ‘돌싱포맨’은 3~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 예능 2049 타깃 시청률 1위를 지켜왔지만, 출연자들이 하나둘씩 재혼에 성공하면서 방향성을
2025-12-03 16:57:27
[뮤:초점]백종원, 논란 반 년만 컴백‥‘남극의 셰프’→‘흑백2’ 복귀 러시
[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여러 논란 속 방송에 복귀한다. 3일 백종원이 출연 예정인 MBC ‘남극의 셰프’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지었다.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이에 백종원은 ‘남극의 셰프’를 통해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논란 이후 약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남극의 셰프’에 뒤이어 오는 12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격한다. 백종원은 ‘남극의 셰프’, ‘흑백요리사2’를 통해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의 새 콘텐츠를 공개하며 유튜브 채널까지 개편에 나섰다. 최근 백종원은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더본코리아는 최근 14건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이에 백종원은 촬영 중인
2025-11-03 15:58:51
[뮤:초점]박찬욱 필생의 프로젝트 ‘어쩔수가없다’, ‘도끼’·‘모가지’서 제목 바꾼 이유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쩔수가없다’ 제목의 비화가 공개됐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하는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오랜 꿈을 성사시킨 셈이다. 지난 2017년 해당 작품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하려고 했다가 제작이 무산된 바 있기도 하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 스스로 ‘필생의 프로젝트’라고 언급할 정도로 애착을 가진 작품이다. 이와 관련 박찬욱 감독은 “소설 원작을 처음 읽고 영화화하고 싶다고 생각한 지가 20년이 다 되어간다”라며 “물론 그동안 여기에만 매달려온 건 아니지만 끊임없이 노력을 해왔는데 오고야 말았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설에서 미
2025-08-29 15:24:26
[뮤:초점]박정민, ‘얼굴’에 노개런티로..연상호 취지에 힘 보탠 이유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정민이 ‘얼굴’에 노개런티로 참여했다. 영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무엇보다 정형화된 영화 제작 방식의 틀에서 벗어난 환경에서 영화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왔던 연상호 감독은 오랜 영화 동료 20여 명과 함께 단 2주의 프리 프로덕션과 13회차 촬영만으로 완성해 화제를 모은다. 더욱이 주연인 박정민은 출연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연상호 감독의 취지에 동참했다. 이에 박정민은 “좋은 영화, 이야기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게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평소 감독님을 사모하기도 한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새 프로젝트가 있는데 제작비가 적다고 하니깐 몇푼 달라고 하는 게 속된 말로 짜치는 느낌이 드니깐 화끈하게 열정으로 가겠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연
2025-08-28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