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마녀사냥'에 깜짝 출연했다.
혜리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장에 잠시 구경을 왔다가 MC들의 눈에 띄어 예상치도 못한 출연을 하게됐다. 마침 허지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라 혜리가 공백을 채우게 된 것.
혜리의 등장에 MC들은 환호했고, 혜리 역시 돌발상황에 의연하게 대처하며 과감한 발언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소개된 시청자 사연은 '나와 사랑을 하면서 다른 여자를 떠올리는 남자친구'라는 내용. 이에 혜리는 단호하게 그린라이트의 불을 끄면서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여자로선 스스로 성적 매력이 없어진 것 같다고 느낄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한 '마녀사냥' 68회는 2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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