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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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활동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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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애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week 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티에 숏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하면서도 탄력 있는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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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니만의 시크한 분위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다. 애니는 최근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달 28일 EP 2집 ‘CRASH’(크러쉬)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