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배우 신민아는 최근 “부산도 안녕! 11월 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초미니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특유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사진을 뚫고 나오는 듯해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또 올해 영화 ‘눈동자’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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