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PEACHY(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사진제공=PEACHY(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지창민(더보이즈 큐)이 생애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을 개최한다.

13일(오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2026 지창민의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중 공연명 ‘네 계절 : For Season’은 봄처럼 설레고 여름처럼 뜨거웠던 순간들이 가을처럼 깊어진 마음과 겨울처럼 포근한 기억으로 이어지듯, 지창민과 팬들이 함께 사계절을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다채로운 분위기를 표현한 지창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환한 미소, 깊이 있는 눈빛과 색다른 스타일링까지 프레임마다 폭넓은 매력을 담아낸 것. 이렇듯 본인만의 색깔을 녹여 사계절을 보여준 그가 생애 첫 단독 팬미팅에서 어떤 특별한 순간을 팬들에게 선사할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지창민은 앞서 그룹 더보이즈의 메인 댄서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어 드라마 ‘최애 데뷔’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지창민의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7시 개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