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일본에 울려 퍼진다.

일본 TBS는 11월 28일 오후 8시 ‘TBS 채널1 최신 드라마·음악·영화’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 IN JAPAN’을 TV 최초 독점 방영한다고 발표했다.

TBS는 도쿄돔에서 펼친 수많은 무대 가운데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 ‘Body to Body’의 ‘아리랑’ 떼창을 주요하게 소개했다.

‘Body to Body’는 한국에서 나고 자란 일곱 멤버의 뿌리와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담은 곡이다. 현대적인 사운드에 한국 민요 ‘아리랑’의 선율을 녹ㅇㅆ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4일과 16~17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빅히트 뮤직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