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한혜진과 기성용이 결혼 13년 차가 무색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기성용이 앞서 올린 자신의 생일 기념 스토리 글을 공유했다.
기성용은 수영 중인 한혜진의 사진과 함께 “Happy birthday, Lovely Han”이라고 적고 이어 “한여사님 생축. 사진 아주 잘 나왔다. 뒤에 여보를 제일 좋아하는 시오니랑”이라고 설명을 더해 달달함을 더했다.
이에 한혜진은 기성용의 축하 글이 만족스러우면서도 부끄러운 듯 “미쵸”라고 답했다.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영하고 있는 한혜진 뒤로 딸 시온 양이 붙어 수영하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뒀다.
두 사람은 연애시절부터 결혼해 부모가 된 지금까지 서로를 향한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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