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안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random life of a HER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골드 컬러 장식이 반짝이는 한 실내의 공간에서 소파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같은 골드 컬러의 민소매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채 공주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 손에 들고 있는 장미꽃은 매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안유진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블랙 컬러의 짧은 바지와 레깅스를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혀를 내밀어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화면 가까이 얼굴을 내민 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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