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병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내 강아지의 보호자.. 병원 오면 거의 3~4시간이라 일할 걸 가져오는 걸 보니 이제 제법 익숙해졌나보다아.. 오늘도 닌자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의 개인 노트북과 가방, 그리고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반려견의 병원에 다니며 그 와중에도 일에 열중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18일 박성광은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 광복이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광복이는 최근 수술을 잘 마친 뒤 한껏 야윈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솔이 역시 광복이를 두고 “너무 기특하죠.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안도하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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