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 채널
리아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댄서 리아킴이 깜짝 놀랄만한 포즈로 근황을 전했다.

28일 리아김은 자신의 채널에 “M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아킴은 고층의 건물과 분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양손을 바닥에 붙이고, 다리를 벌린 채 다소 파격적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이 거꾸로 된 탓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선글라스는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리아킴은 몸에 딱 달라붙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하의를 입은 채 연못으로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너무 웃기다”, “혜랑 언니가 왜 이리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댄스 콘텐츠 기업 ‘원밀리언’을 설립한 리아킴은 사업 파트너인 윤여욱과 19년째 동거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