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대명이 트레커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30일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 2회에서는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 위에 ‘해파랑 상회’를 오픈한다.

이날 ‘해파랑 상회’에는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트레커들이 찾아와 김대명, 박지환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의사 선생님이 해준 요리는 처음 먹어본다”는 천진난만한 최연소 트레커에게는 친근한 삼촌으로, 청년들에게는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인생 선배로 변신한다.

트레커들과의 교감 속 김대명, 박지환의 고군분투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예상 밖의 문전성시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최다 손님을 맞이한다.

특히 박지환으로부터 “요리사가 아니라 마법사다”라는 극찬을 받은 김대명은 뛰어난 음식 솜씨로 트레커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준다.

한편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