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수홍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열일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심히 사는 중..재이가 5살 10살 20살 그리고 독립할 때까지 아주 긴 미래를 상상하고 그려보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본다! 부모가 되어보니 일할 수 있음에 더욱 감사하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쇼핑 출연을 위해 완벽히 세팅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일을 마치고 돌아와 새벽까지 영상 편집에 집중하고 있는 김다예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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