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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X이진혁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뷰 달성..역대 최상위권(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더네임오브뷰티’가 틱톡 3억 뷰를 달성했다. 제작사 충금이 기획·제작한 첫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연출 명재하)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인더네임오브뷰티’는 총 44부작의 틱톡 독점 숏드라마로, 공개 이후 6일 만에 누적 1억 뷰, 12일 만에 누적 3억 뷰를 어제(8월 11일 기준) 돌파했다. 이는 국내 제작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기준 역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제작사 충금 김경민 대표는 “유학 시절 겪었던 경험과 한국에서 살며 느낀 시선들이 국경을 넘어 글로벌 청춘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음을 확신했다.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느끼는 불안과 사랑, 그리고 꿈은 결코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며 “충금의 첫 작품이 짧은 스크롤 속에서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전 세계 MZ세대가 함께 감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더네임오브뷰티’는 K-뷰
2026.08.11 17:08 -
전배수, 정해인 옆 든든한 어른…‘이런 엿같은 사랑’ 웃음X감동 다 잡았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전배수가 정해인 옆 든든한 어른으로 뭉클함을 전했다. 전배수는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엿마을 홍복싱 체육관 관장 홍도엽 역으로 출연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에서 홍도엽은 고은새와 장태하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장태하에게 아버지 그 이상의 존재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홍도엽은 고은새에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장태하의 사정을 이해하고 묵묵히 곁을 지키며 도움을 준다. 그가 등장은 시청자는 물론 장태하에게도 유일하게 숨통이 트이는 순간이다. 홍도엽은 고은새의 기억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장태하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따뜻한 조언을 건네며 극에 온기를 채웠다.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생길 때는 고은새에게 장태하의 진심을 대신 전하는 연결고리 역할까지 소화하며 극에 재미 또한
2026.08.11 10:12 -
‘피의게임X’ 이관희 “데스매치 연속으로 하게 될 줄 몰라…피하는 게 현명했을 것” [일문일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에 출연한 이관희가 출연 소감과 함께 탈락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관희의 첫 서바이벌 도전은 쉽지 않았다. 그는 한층 더 강해진 ‘피의 게임X’에서 첫날부터 외부 생존지로 떨어져 극한 생존을 이어 가다, 연속 두 번의 데스매치를 겪으며 가장 플레이어 중 두 번째로 탈락해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다. 이관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각했던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해 즐거운 여정이었다”라면서도 “두 번째 데스매치로 향할 때는 실력을 증명해서 살아 돌아오겠다는 마음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피하는 게 가장 현명했던 것 같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관희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R팀 플레이어 신승용, 최연청과 함께했던 첫 번째 데스매치를 통해 플레이 를 주도하며 ‘서바이벌계의 새로운 인재’로 등극했다. 이와 관련해 이관희는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팀원들을 도와주려고 했던 모습이 좋게 비친 것 같다”면서 “팀원이 떨어졌기 때문에 결국 내 책임
2026.08.11 09:49 -
넷플릭스 ‘들쥐’,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손 the guest’ 감독 메가폰 잡았다 “현실적인 공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장르물의 대가 김홍선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등 몰입감 높은 장르물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그가 선보일 신작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흥미로운 설정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몰입감 있는 연출 감각을 보이는 김홍선 감독의 참여는 작품에 기대를 더한다. 김홍선 감독은 ‘들쥐’ 에 대해 “자신의 인생을 한순간에 송두리째 빼앗긴 사람의 처절한 추적 스릴러”라고 소개하며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김 감독은 “쫓기는 동시에 쫓아야
2026.08.11 09:29 -
정해인, 여자친구 ♥하영 사진 찍어줄 맛 나겠네…벚꽃보다 예쁜 비주얼
[해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하영이 벚꽃처럼 환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하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리는 산에서 만났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하영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주인공 고은새 역으로 활약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기상천외하고도 찐득한 동거 생활을 담은 이야기. 고은새와 장태하의 순수한 사랑이 작품의 큰 관전 포인트인데, 두 사람은 이를 찰떡같은 케미스트리로 완벽하게 표현해 칭찬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현장 분위기 또한 설렘으로 가득했다. 하영이 올린 벚꽃 영상에는 정해인이 열심히 하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리저리 각도를 바꿔가며 하영을 예쁘게 찍어주는 정해인은 마치 드라마 속 장태하처럼 애정이 가득해 보인
2026.08.10 13:36 -
사상 검증→사회 실험 서바이벌 웨이브 ‘더 커뮤니티2’, 13인 라인업 최초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플레이어 13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즌1부터 솔직한 사회 실험으로 큰 주목을 받은 ‘더 커뮤니티’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 컨셉은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으로,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자원과 권한이 곧 힘이 되는 세계 속에서 참가자들은 거래와 협력, 갈등과 선택을 반복하며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간다. 이번 시즌은 WHITE(화이트), BLUE(블루), RED(레드), BLACK(블랙) 총 4개 팀, 13인으로 보다 탄탄하게 구성됐다. 화이트 팀에는 보드게임 제작사 게리킴게임즈를 이끄는 보드게임 작가 게리 킴, ‘스트릿 맨 파이터’와 ‘피의 게임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댄서 넉스, 성평등 활동가 이한, 사회∙정치부 기자 신혜원, ‘연애남매’에 출연한 인플
2026.08.10 10:33 -
‘머더헬프 패밀리’의 반전 모먼트..이동욱, 조카 향한 무장해제 미소 포착(‘킬쇼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이번주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팀 ‘머더헬프’의 평범한 일상 모먼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치열한 전투의 순간에서 잠시 벗어난 ‘머더헬프’ 멤버들의 반전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언제 적들이 들이닥칠지 모르는 살벌한 긴장감 대신, 킬러들이 맞나 싶을 만큼 평범하고 다정한 찐 가족 케미가 포착돼 훈훈함을 더한다. 먼저 항상 냉철함을 잃지 않고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진만’(이동욱)의 보기 드문 편안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머더헬프’ 식구들과 삼겹살을 구워 먹는 ‘지안’(김혜준)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진만’의 모습에서는 조카를 향한 삼촌의 따뜻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더 이상 보호받기만 하던 어린아이가 아닌, 팀을 이끄는 어엿한 리더로 성장해가는 ‘지안’. 그런 조카의 성장을 묵묵히 지켜보는 ‘진만’의 모습은 한층 단단해진 두 사람의 관계성을 보여주
2026.08.10 10:33 -
‘스탠바이미’ 연프 최초 男♥女→女♥女 커플 탄생…유종의 미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가 성별의 구도를 넘어 최종 두 커플을 탄생시켰다. 7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최종회에서는 수진-용규-승호-은채-진우-채베-혜연-희진 등 남녀 각 4명으로 구성된 출연진 8인이 다시 돌아가고 싶었던 시점의 상대와 만나 대화를 진행하는 ‘리와인드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해를 푼 이들은 화기애애한 마지막 만찬 후, 대망의 ‘최종 선택’을 진행하며 일주일간의 특별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오해를 푸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최종 선택에서도 엇갈린 화살표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진우와 혜연이 각각 승호를 선택하며 승호를 찾아갔고, 세 사람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승호는 “나도 솔직히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라며 끝까지 고민을 거듭하다 혜연을 택했다. 승호는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고 결국 쟁취에 성공한 혜연은 “어렵게 성사된 커플인 만큼 행복하게 잘 지내야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채베의 선
2026.08.10 09:42 -
정해인, 순정 고백 또 터졌다…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글로벌 2위 오른 이 드라마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여름 맛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10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런 엿같은 사랑’은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작품은 지난 8월 7일(금) 뜨거운 기대 속에 공개된 이후 아는 맛 순정 로코라는 평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해인과 하영의 ‘로코 케미’가 계속해서 다음 화를 찾게 했다. 두 사람의 처음은 달갑지 않았다. 기억을 잃었다고 해도 장태하는 고은새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기 때문. 자칭 ‘남자친구’이자 2년을 동거한 사이라면서 가벼운 입맞춤에 크게 당황하고, ‘모쏠’ 같은 서툰 모습을 보이는 장태하에 고은새의 의심은 더욱 짙어졌다. 어쩔 수 없이 그를
2026.08.10 09:29 -
정우성, 9년 만에 찾아온 현빈 역공의 기회..‘메이드 인 코리아2’ 캐릭터 스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합수부 특임고문으로 돌아온 ‘장건영’의 활약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기대감을 높이는 가 정우성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광기에 가까운 집념으로 ‘백기태’(현빈)와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 정우성은 시즌2에서 9년의 시간을 거쳐 변화를 맞이한 ‘장건영’으로 분해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리기 위한 반격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시즌1에서 ‘백기태’에게 패배한 후 검사직을 박탈당했던 ‘장건영’의 씁쓸한 모습 대신 한층 날카로워진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짙어진 수염과 깊어진 눈빛에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함께 9년을 버텨온 세월의 무게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특임고문 장건영’이라는 명패 뒤에 자리한 그는 이전과 달리 냉철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
2026.08.07 15:20 -
청룡 휩쓸고 시즌6 제작까지…넷플릭스 휩쓴 이 예능, 인성 쟁탈전에 ‘난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가 기세에 힘입어 6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예능이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으로 이루어진 멤버들의 다소 얼빠진 캐릭터 조합이 탄탄한 팬층을 형성했다. ‘시즌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로 시작한 ‘도라이버’는 어느덧 여섯번째 시즌을 맞았다. 시즌6은 ‘생존의 법칙’이 컨셉이다. 오는 8일(토) 공개되는 첫 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드레스 코드 ‘잡지 모델’로 화려한 오프닝을 연다. 이는 최근의 영예를 기념하기 위한 것. ‘도라이버’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우수 예능 작품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김숙 최우수여자 예능인상, 주우재 우수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하면서 무려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멤버들의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본업이 모델인 주우재는 뻔뻔하게
2026.08.07 11:20 -
정해인, ‘이런 엿같은 사랑’ OST 참여…변진섭 노래 리메이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이런 엿같은 사랑’ OST를 직접 부른다. 정해인은 오늘(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주연 장태하로 열연한 데 이어 극의 서사를 책임질 OST ‘그대 내게 다시’를 가창한다. ‘그대 내게 다시’는 1992년에 발매된 변진섭의 대표곡으로, 정해인의 목소리로 새롭게 리메이크됐다. 원곡의 애틋한 감성에 정해인의 담백하고 따뜻한 음색은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감정선을 한층 깊게 더할 예정이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정해인이 연기한 장태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순애남’ 캐릭터다. 그는 로맨스뿐 아니라 코미디, 액션, 스릴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정해인표 로맨스’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2026.08.07 11:04 -
“로코에 충실” 정해인♥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 오늘(7일) 공개…관전 포인트는?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정해인과 하영의 착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 사랑’이 오늘(7일)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제작진과 배우들은 작품에 대해 로맨스와 코미디, 누아 등 모든 장르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라고 칭했다. 연출을 맡은 김장한 감독은 “기본적으로 로코에 충실하기 위해 두 배우의 로맨스와 코미디 장면들을 잘 만들어야겠다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했고, 누아르적인 장면들이 너무 무거워지지 않도록 신경 썼다”라며 인물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기 위해 노력한 지점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태하의 진한 감성과 액션, 고은새의 통통 튀는 사랑스러움, 백상길의 카리스마와 반전”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번 작품으로 정해인과 하영은 처음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은
2026.08.07 10:16 -
‘대등왜’ PD “이채민, 최고의 브레인…멤버X제작진 사이 외교부 장관 역할 톡톡히”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한 겨울 설산과, 등산과 거리가 먼 사인방의 예측불허 ‘내발대산’ 등산 버라이어티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넷플릭스 새 예능 ‘대등왜’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는 여정을 담았다. 프로그램의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하산하기 위해 등산하는 산악회 ‘하산악회’의 예측 불가 설산 등반기다. 산악회의 멤버가 된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은 등산을 해본 적도 없지만, 높은 난이도로 정평이 난 한국의 설산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럼에도 산악회 다운 구색을 맞추는 데 진심이라고. 박현용 PD는 “카더가든 씨는 ‘총무’를 맡게 됐다”며 “멤버 중 누구보다 등산을 싫어하는 분이라,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 시청자분들께서도 가장 깊이 공감할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라고 소개했다. 카더가든은 역시 자신에 대해 “그냥 나이가 제일 많은
2026.08.07 09:25 -
[OTT 맛집] 연프 시즌2 불패 깬 ‘모솔연애2’…스핀오프까지 나왔지만 싸늘한 반응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시즌1에선 ‘모태솔로’라서 응원해 줬는데, 이번엔 뭐만 하면 ‘모태솔로니까’라며 과하게 반응하니 아쉽긴 하더라고요”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이하 ‘모솔연애2’)의 열혈 시청자이자 모태솔로인 김모(28) 군은 첫 연애를 위해 늘 고군분투 중이다. 소개팅은 기본에 각종 연애 프로그램까지 섭렵한 김 군에게 ‘모솔연애’는 단순한 예능이 아니었다. 위축됐던 자신을 다독여 주는 가장 강력한 위로이자 거울 치료제였던 것. 하지만 이번 시즌을 지켜보는 김 군의 표정은 어둡다. 인물 간의 섬세한 감정선 대신 오직 커플 성사라는 결과에만 집착한 전개 탓에 아쉬움이 컸기 때문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모솔연애2’는 수치상으로는 여전한 화제성을 과시했다. 지난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3주 차 TV·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뻔한
2026.08.07 09:00 -
이동욱 직접 소화한 상탈 탈출씬부터 파신의 배신까지..‘킬쇼2’ 하이라이트 대공개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5, 6회 동시 공개 이후 충격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놀라운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동욱, 김혜준이 시즌2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동시에 꼽았던 오토바이 신이 마침내 6회에서 공개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신’(김민)을 돕기 위해 태국으로 떠나기 전, ‘진만’(이동욱)이 ‘지안’(김혜준)에게 인사를 건네는 이 장면은 공개 전부터 두 배우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나란히 언급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순간이다. 감정 표현에 서툰 ‘진만’이 ‘지안’을 향한 진심을 드러내는 모습은 애틋한 여운을 남겼고, 시리즈의 시그니처 대사인 “잘 들어, 정지안”이 다시 한번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또한 6회에서는 ‘진만’의 오랜 동료이자 ‘지안’의 무에타이 사부인 ‘파신’의 배신이 그려지며 강렬한 충격을 안겼다. ‘머더헬프’의 최강 전력이자 가족과도 다름없었던 ‘파신’이 등을 돌리면서 ‘진
2026.08.06 18:17 -
‘나는 솔로’, 이제 넷플릭스에서만 다시 보기…단독 스트리밍 채널 낙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현실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가 넷플릭스를 단독 스트리밍 채널로 선택했다. 넷플릭스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는 5일 ‘나는 솔로’ 패널 이이경, 데프콘, 송해나 사진과 함께 “이제부터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나는 솔로’, ‘나솔사계’ 방송 이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소식을 알렸다. 그동안 ‘나는 솔로’를 볼 수 있는 창구는 많았다. 그러나 넷플릭스가 프로그램의 단독 스트리밍을 맡으며 웨이브와 쿠팡플레이 등 기존 여러 OTT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었던 ‘나는 솔로’는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나는 솔로’는 전 세계 190여개국에 송출돼 다양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나게 된다. 넷플릭스 외 다른 OTT에서 ‘나는 솔로’는 264회, ‘나솔사계’는 176회를 끝으로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 가운데 ‘나는 솔로’는 연령과 직업부터 프로그램 전개 등 독보적
2026.08.06 17:32 -
‘중앙정보부 서열 2위’ 현빈, 거침없이 질주..더 독해진 백기태 캐릭터 스틸(‘메인코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권력의 정점을 향하는 ‘백기태’의 한층 더 거침없어진 행보를 기대케 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시즌2에서는 위험한 이중생활을 9년간 이어오며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이자 조직 내 서열 2위에 오른 ‘백기태’로 더욱 심도 깊은 연기를 펼친다. 새롭게 재편되는 권력 질서 속에서 더 강력한 힘을 얻기 위한 위태로운 줄타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빈은 ‘백기태’의 걷잡을 수 없이 치닫는 행보와 커져만 가는 욕망을 밀도 높게 그려낼 전망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권력의 중심부에 진입한 ‘백기태’의 달라진 위상과 숨 막힐듯한 카리스마를 담아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깊은 어둠 속 소파에 여유롭게 몸을 기댄 채 정면을 응시하는 ‘백기태’의 모습은 모든 것을 손에 쥔 자의 위압적인 분위기와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상대를 예리하게 응시하며 빈틈없는 수싸움을 이어가는 모습에서는 노련한 수완이 엿보이
2026.08.06 15:37 -
[뮤즈★] “파트너로 100점 만점에 1000점” 하영, 정해인 통 큰 미담 전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하영이 정해인의 미담을 전했다. 하영과 정해인은 오는 7일 공개되는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처음으로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최근 작품 홍보를 위해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하영은 현장 비하인드를 전하던 중 정해인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하영은 연기 파트너로서 정해인의 점수를 묻는 말에 “100점 만점에 1000점”이라며 “연기 레슨을 받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을 배운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해인의 훈훈한 마음씨도 전했다. 하영은 영덕 촬영 당시 정해인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를 위해 대게 회식 비용을 계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영은 지난 5일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정해인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처음 주연을 맡은 것
2026.08.06 11:27 -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뉴욕영화제 초청→1차 보도스틸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64회 뉴욕 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올해로 64회를 맞이한 뉴욕영화제는 미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영화제 중 하나로, ‘가능한 사랑’이 초청된 메인 슬레이트 부문은 세계적인 거장과 주목받는 신예 감독들의 대담하고도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부문이다. 뉴욕영화제 예술감독 데니스 림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는 폭넓은 시야와 예술적 포부, 우아한 서사 구조, 그리고 예측할 수 없이 입체적인 캐릭터로 동시대 영화계에서 단연 독보적”이라고 감독을 칭찬한 뒤 “‘가능한 사랑’은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풍부하고 넓은 지평을 열어 보이는 작품으로, 노동·계급·자본·예술·욕망·가족 등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거의 모든 힘을 아우른다”고 작품 선정 이유를
2026.08.06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