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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100억원 맞아? 홍진경, 시선강탈 주황머리 삐삐로 ‘갓생 자극’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또 한 번 레전드 캐릭터를 경신했다. 오늘(26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말괄량이 삐삐’의 트레이드 마크인 빳빳하게 뻗은 주황색 땋은 머리에 양 볼 가득 주근깨 분장을 한 채 현장을 활보했다. 특히 홍진경은 캐릭터의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노란색 원피스에 오렌지색과 네이비색 줄무늬가 교차하는 ‘짝짝이 긴 양말’을 매치하는가 하면, 삐삐의 단짝인 반려 원숭이 ‘닐슨 씨’를 연상시키는 갈색 원숭이 인형을 품에 꼭 안고 있어 완벽한 싱크로율을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찰떡인데..이 언니 나이가....”, “이러시는 이유가 있겠죠”, “어떤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져!”라며 홍진경의 새로운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홍진경은 본업인 모델과 방송 활동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내고 시작한 식품 회사가 최근 누적 매출액 3,100
2026.06.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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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김성은, 학부모 사이 단연 원탑 청바지핏...‘♥정조국’ 왜 안왔어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성은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탑티어 몸매를 뽐냈다. 오늘(25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아빠가 못 오셔서 슬퍼하는 윤하 위해 엄마 최선을 다했다! 훌라후프 연습 더 해야겠네”라는 웃픈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열심히 훌라후프를 돌리며 경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수많은 학부모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김성은의 완벽한 피지컬이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내추럴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모자 하나에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이어 “행복해하는 아이들 보며 엄마, 아빠들도 많이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훈훈한 소회를 전하는 한편, “엄마 현기증 났어 윤하야”라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2026.06.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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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8년차’ 박미선, 집 마당 도대체 몇 평? 으리으리하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으리으리한 집 마당을 공개했다. 오늘(2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행복한 날씨. 마당에 빨래 널기 좋은 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날씨 좋은 여름날 편한 일상복 차림으로 빨래를 널고 있는 모습이다. 박미선은 전면에 그래픽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에 편안한 핏의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일상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가볍고 실용적인 베이지 컬러의 샌들을 착용해 활동성을 더한 완벽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현재 항암 치료 중이라고 알려진 박미선은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양손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1988년 MBC 개그 프로그램 ‘웃으며 삽시다’로 데뷔한 박미선은 올해로 연예계 데뷔 38년 차를 맞이했다.
2026.06.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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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마이큐, 신혼생활 만족도는 “빵점”...왜?(노필터티비)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결혼한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신혼 7개월 만에 난관에 봉착했다. 지난 24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신혼 7개월 차 김나영, 마이큐 러브하우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에서 약 4년째 살고 있다는 김나영은 “적은 노력으로 큰 변화를 주고 싶었다”라며 전문가 뺨치는 감각으로 재탄생한 공간들을 소개했다.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거실의 과감한 변신이었다. 김나영은 벽지 위에 직접 밝은 노란색 페인트를 칠해 화사한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오랜 위시리스트였던 와인셀러와 이동이 편리한 무빙수납장 TV를 곳곳에 배치해 감각적인 홈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평소 정원 있는 삶을 동경해 왔다는 김나영은 베란다에 초콜릿 향이 나는 발렌타인 자스민과 같은 이색적인 식물부터 블루베리, 레몬, 고추와 같은 먹거리까지 직접 기르는 ‘미니 텃밭 정원’으로 꾸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026.06.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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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90도’ 희귀병 이봉주, 100m도 못뛰었는데..10km 50분 벽 깼다 “이제 하프까지”(션과 함께)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희귀병 ‘근육긴장이상증’을 앓던 마라토너 이봉주가 가수 션과 함께 달렸다. 션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점점 몸이 좋아지는 이봉주 선배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봉주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90도 정도 숙여졌던 고개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곧은 자세로 등장해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반가움을 전했다. 몰라보게 건강해진 레전드의 등장에 션 역시 “전 국민이 너무 기뻐할 것”이라며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 은퇴 경기를 앞두고 공주에서 훈련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지역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 이봉주는 이번 런트립(Run Trip) 통해 한층 더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이봉주는 아직 달리는 데 힘든 부분도 많다고 말하면서도 “현재 몸 상태는 80% 정도”라며 “매일 아침 일어나 마라톤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계속해서 몸을 만드는 중”이라고 밝혔다. 나란히 발을 맞추며 레이
2026.06.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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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떨고 있나? 이솔이, 공포의 “나 뭐 바뀐 거 없어?”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남편 박성광을 긴장하게 만드는 깜짝 질문을 던졌다. 오늘(2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뭐가 바꼈게요?”라는 질문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연보라색 실크 홀터넥 상의에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런 사랑스러운 분위기와는 반대로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 가장 답하기 어렵다는 공포의 질문, 일명 “나 뭐 바뀐 거 없어?”를 시전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내 “단발로 잘랐어요, 는 장난이구요”라며 자문자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도의 한숨을 쉬게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26.06.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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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논란’ 혜리, 대식가인줄 알았는데 충격 고백 “1인1닭 불가능”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반전 가득한 진짜 식성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를 통해 ‘[단독] 충격고백 혜리, 1인 1닭 불가능 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최근 근황 및 새 작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특히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한 것은 혜리의 뜻밖의 ‘소식가’ 면모였다. 최근 친근한 모습으로 때아닌 뱃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던 혜리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슬림 몸매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진짜 비결을 입증했다. 혜리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했던 그룹 있지(ITZY)의 채령과 나눈 대화를 언급하며 “그때 대식가인 채령 씨에게 ‘치킨 한 마리 다 드실 수 있냐?’라고 여쭤봤었거든요. 보통 ‘1인 1닭’이라는 말을 많이 하니까 생각나서 물었던 것”이라고 운을
2026.06.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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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자두, 남편이 참 힙하시네요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자두가 남편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자두는 오늘(25일) 자신의 SNS 채널에 기타 악기점을 방문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두는 파격적인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에 유명 기타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힙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남편 역시 자두가 착용한 브랜드의 ‘라이벌 기타 브랜드’ 로고가 박힌 모자를 착용, 패션 아이템 하나까지 센스 넘치는 라이벌 구도로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각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추천하는 반면, “친구 같은 부부 사이 보기 좋네요”, “둘 다 너무 에너자이저”라며 웃음 가득한 댓글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재미교포 목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자두는 4월 11년 만에 새 미니앨범 ‘말말말’을 발표하며 긴 활동 공백기를 깨고 연예계로 복귀했다.
2026.06.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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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지금도 잘생겼는데 이런 망언을? 과거 사진 보더니 “꽃미남이었네”(아레나옴므)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꽃미남의 정석’ 배우 조인성이 망언 종결자로 등극했다. 지난 24일 패션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가 사랑한 조인성이라는 장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인성은 “송파구 방이동에 살고 있는 조인성”이라고 친근하게 소개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인터뷰의 하이라이트는 그동안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과거 활동을 돌아본 순간이었다. 2002년 종영한 MBC ‘뉴 논스톱’으로 스타덤에 올랐던 조인성은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작품이라며 “이때의 조인성은 지금 다시 연기하라고 해도 할 수 없는 그 자체의 모습이지 않았나”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 대해서는 강렬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조인성은 캐릭터의 파격적인 선택이 돋보였던 충격적인 엔딩 장면에 대해 “발리 첫 촬영을 하러 가서 그 엔딩 신부터 찍어왔다”라며 “중간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어떤 과정 속에 이 사람이 이런 선
2026.06.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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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16년 전 결혼식 드레스가 아직도 맞아? ‘♥장동건’ 오늘도 신혼이겠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고소영이 16년의 세월이 무색한 변함없는 명품 몸매를 입증해 화제다. 지난 23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2010-2026”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 소파에 앉아 풍성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번에 착용한 오프숄더 드레스는 고소영의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단정한 흑발 단발 스타일은 화려한 드레스와 대조를 이루는 동시에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특히 사진 속 드레스는 고소영이 지난 2010년 결혼식 당시에 입었던 웨딩드레스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하며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2026.06.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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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보톡스에 돈 안아까운 이유 있었네 “애둘맘 맞아?”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강소라가 탄력 넘치는 도자기 피부를 과시했다. 지난 23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글로벌 OTT 시상식 사회 보고 왔어요!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수국이 만개한 야외에서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화이트 셔링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부 관리 비법으로 돈, 시간, 노력을 꼽으며 “가장 돈이 안 아까운 시술은 보톡스”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입증하듯 이날 강소라는 함께 사회를 본 배우 안재현과의 투샷에서도 주름 하나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했다. 도자기 피부 위에 감도는 은은한 윤광은 여신 아우라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깊이 있게 보여주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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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김지민 착상’ 시도에 둘째 욕심..현실육아 앞 흔들 “하나라도 잘 키울까?”(보라이어티)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한 마지막 원정길에 올랐으나, 현실 육아의 벽에 부딪히자 고뇌했다. 황보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를 통해 ‘왕복 5시간...둘째 위해 마지막 여정 떠난 황보라, 그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보라는 동료 연예인 김지민의 착상 소식에 조급해진 마음을 고백하며, 첫째 임신 당시 도움을 받았던 경주의 난임 한의원을 다시 찾은 배경을 설명했다. 4년 전과 비교해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 한의원의 모습에 황보라는 “부자 되셨구나”라고 부러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첫째에 이어 지금도 시험관 시술 중이냐는 한의사의 질문에, 황보라는 육아와 시술을 병행하며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잘 붓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하나 더 시도해도 되겠냐”라며 둘째 임신을 향한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한의사 또한 난소와 자궁 기능을 돕는 한방 처방으로 힘을 보태며 격려했다. 출발 전 서울에서
2026.06.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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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홍수아, 다이어터 울린 역대급 망언 “살찜주의”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홍수아가 마네킹 몸매를 인증하며 역대급 망언을 투척했다. 홍수아는 오늘(2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1일 2밀크티(살찜주의)”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하늘하늘한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에 실키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새틴 숏팬츠를 매치, 가녀린 각선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은 홍수아의 멘트이다. 부러질 듯한 마네킹 몸매를 소유했음에도 고칼로리인 밀크티를 하루 두 잔이나 마신다고 밝히며 ‘살찜주의’라는 애교 섞인 망언을 덧붙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는 200잔을 마신 건가”, “밀크티가 아니라 디톡스 쥬스도 저렇게 못 빼겠네”라며 홍수아의 비현실적 몸매에 웃픈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03년 패션 잡지 ‘쎄씨’ 모델로 데뷔한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6.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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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여신’ 리사, 과감 노출로 드러낸 역대급 S라인...오늘의 퍼컬은 공작새?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역대급 S라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오늘(24일) 리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Somewhere in the desert(사막 그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려함과 고혹적인 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화려한 공작새를 연상시키는 이번 콘셉트에서 리사는 빈티지한 건축물 문틀 사이로 들어오는 강렬한 역광 속에서 완벽한 비율의 S라인 실루엣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거대한 화이트 깃털 헤드피스와 풍성한 셔링 의상을 매치, 리사 특유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어우러지며 한 편의 하이패션 화보 같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리사는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식 무대에서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골스(Goals)’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글로벌 스타임을 다시
2026.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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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1년만 뼈말라..배랑 등이랑 붙겠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출산 후에도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화이트 크롭탑과 가디건을 매치하고, 편안한 네이비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했다. 특히 크롭탑 아래로 드러난 슬림하고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딜 봐서 쌍둥이 맘”, “햇살 같은 그녀”, “착장 너무 상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배우 임현태와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2026.06.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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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대박’ 소유, 1박 170만원 이탈리아 호텔 망설인 이유 “혼자 가면...”(소유기)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최근 단독 콘서트를 끝낸 소유가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 소유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서촌 투어하다가 텅장됐소유..젤리슈즈 커스텀, 핫한 카페, 소품샵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는 “콘서트가 끝나고 바빠바빠 데이가 드디어 끝났어요”라며 여유를 자축했다. 이어 “제가 최근에 이사했는데. 서촌은 핫하고 예쁜 소품숍 같은 것들도 되게 많고, 맛집도 많다고 해서”라며 본격적인 ‘지갑 개방’ 서촌 투어에 나섰다. 가장 먼저 최근 Y2K 열풍을 타고 재유행 중인 젤리슈즈 매장을 찾은 소유는 한 번도 착용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다양한 신발 라인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스스로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한 소유는 “요즘 MZ 친구들은 되게 화려하게 하죠?”라며 “내가 이렇게 진심이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텅장’ 투어 속 소유는 텅 빈 배를 달래기 위해 식당을 찾아, 맛있는
2026.06.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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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다이어트하더니 초미니 자신 있게..계단 모자란 압도적 다리길이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모델 한혜진이 비현실적 다리 길이를 뽐냈다. 오늘(23일) 한혜진은 “주류 브랜드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어요!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습니다”라며 행사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글리터 디테일의 짙은 레드 컬러 미니 드레스에 이와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과하게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촘촘하게 박힌 글리터는 조명에 따라 화사하게 빛나며 한혜진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아찔한 높이의 힐을 매치해 계단 한 칸 한 칸을 가득 채우다 못해 넘치는 듯한 다리 길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만 계단 5칸”, “이 정도는 돼야 톱모델인가”라며 한혜진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1999년 모델로 데뷔한 한혜진은 2006년 해외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후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세계 4대 패션위크
2026.06.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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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울렁증’ 고준희, 20만 팬 떠난 이유 정면돌파 “내가 초3 수준?”(고준희GO)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고준희가 예능 출연 이후 쏟아진 혹평에 대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고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말을 못 해서 오해를 많이 받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달 고준희는 웹예능 ‘영업중’에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나, 적절치 못한 리액션과 차가워 보이는 굳은 표정 탓에 “혼자 겉돈다”라는 혹평과 함께 악플이 쏟아진 바 있다. 이를 반영하듯, 고준희는 공개된 영상을 통해 “예능 울렁증도 있고, 지금같이 말이 잘 안 나오는 상황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조금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보고자 집 밖에 한 번 나와봤어요”라고 스피치 학원에 방문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평소 심한 낯가림을 고백한 고준희는 이날 상담에서도 긴장한 듯 강사의 질문에 핵심을 비껴가며 장황하게 답변을 이어나갔다. 이를 본 강사는 “다 듣다가는 스태프들도 떠나갈 것 같다. 핵심이 없고 말이 너무 길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 “생각이 많으시죠?”
2026.06.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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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평생 모은 역대급 명품 컬렉션 최초공개 “몇배 오른 거야?”(큰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문화·식음료 업계의 ‘미다스의 손’ 노희영 대표가 평생 모아온 명품 컬렉션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18일 노희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노희영이 평생 모은 명품 컬렉션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희영은 “나 이 브랜드 엄청나게 좋아하나 봐, 엄청 많더라고요”라고 말한 것처럼 커다란 방이 꽉 찰 만큼 수많은 명품 가방과 옷, 신발을 배경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년 넘게 모은 명품 컬렉션이라고 말한 노희영은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어떻게 보면, 가성비를 생각 안 하면 이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노희영은 브랜드를 탄생시킨 코코 샤넬에 대해 “멋있는 여성이었으나 불행한 인생을 살았다”라며 안타까워하면서도, 3명의 남자를 만난 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한 남자를 사랑해 그 사람의 애칭을 딴 가방은 현재까지도 유명한 가방이라고 소개해 흥미를
2026.06.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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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초빙교수’ 임명 카이스트, ‘고졸’ 서인영에 냉소 “쟨 왜 왔대?”(개과천선)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서인영이 18년 전 명예 수료한 모교 카이스트를 찾았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천재들만 간다는 카이스트에 입학한 고졸 서인영(+학식먹방, 과cc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지난 2008년 Mnet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카이스트’ 촬영 당시 받은 수료증과 함께 “제가 카이스트 나온 여자잖아요”라며 당당하게 외쳤다. 촬영 당시 일주일에 3번 이상 출석하며 신소재공학 수업과 빽빽한 시험 일정을 성실히 이행해 ‘명예 수료생’ 타이틀을 땄던 서인영이 약 18년 만에 추억의 교정을 다시 밟은 것. 교정에 들어서자 “선배님 왔다”라며 미친 성량으로 포효한 서인영은 당시 함께 공부했던 추억의 절친 2명과 재회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 앞에서 “너는 여전히 말랐구나. 나 이혼하면서 살쪘어”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는 서인영에게 친구는 “나는 이혼을 안 해서”라며 거침없는 찐친 케미를 보여
2026.06.19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