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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혜원, 뉴욕대 딸 옆에서도 동안...대체 누가 대학생?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전 미스코리아이자 방송인 이혜원이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유했다. 오늘(26일) 이혜원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인 딸 안리원의 폭풍 성장한 모습과 더불어,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이혜원의 동안 페이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이혜원의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쇼츠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카디건을 어깨에 가볍게 걸쳐 확실한 패션 포인트를 주었다. 여기에 트렌디한 보잉 선글라스와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프레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안리원 역시 그레이톤의 래글런 티셔츠와 블랙 숄더백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뉴요커 감성의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엄마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영웅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6.05.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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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군’ 차지연, 무대 밖 무장해제..오프숄더로 물오른 ‘초청순 반전美’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반전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지난 25일 차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하러 가는 길에...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뮤지컬계를 평정한 차지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화이트 컬러의 셔링 오프숄더 탑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20kg 감량했다고 밝혔던 차지연은 올해 만 44세이자 한 아이를 둔 ‘워킹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슬림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오프숄더 라인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 그리고 숏팬츠 아래로 뻗은 탄탄한 각선미는 리즈를 경신한 듯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최종 준우승(2위)을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차지연은, 이어 ‘2026 한일가왕전’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톱티어로 활약
2026.05.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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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코트 찢고 나온 치명적 각선미...현실판 ‘화이트 매트릭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늘(26일) 혜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름의 혜리”라는 글과 함께 화이트 패션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유지하면서도, 볼드한 블랙 선글라스를 활용해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반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볼륨감 있는 소매가 돋보인 오버사이즈 화이트 롱코트 안에 미니 원피스를 매치, 코트 사이로 드러난 슬림한 각선미는 세련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잔머리 하나 없이 뒤로 넘겨 길게 땋아 내린 슬릭백 헤어스타일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 MC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타일 워즈’는 나이, 직업, 경력, 유명세를 뛰어넘은 72인의 패션 피플들이 스타일을 향한 감각과 개성을 무기로 경쟁하는 패션 서바이벌
2026.05.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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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선명하게 드러난 척추뼈...‘뼈말라’ 넘은 강렬한 레드 백리스 드레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장재인이 백리스 드레스로 파격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최랄랄 오빠 개인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바다보다 짙은 블루 컬러를 배경으로, 이와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등 라인이 과감하게 오픈된 레드 실크 드레스는 장재인의 슬림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최근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장재인은 테이블에 기댄 채 선명한 척추 및 갈비뼈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 제대로 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미보다 고혹적”, “어두운데 눈부심”이라며 과감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한편 “이쯤 되면 건강이 걱정”, “안 말라도 예뻐요”라며 우려 섞인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 2’를 통해 데뷔한 장
2026.05.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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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고준희, 옷정리만 ‘7박 8일?’...잠적할 만큼 힘든 이사 “응급실 갔어” (고준희GO)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고준희가 무려 13년 만에 감행한 이사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달라진 옷방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지난 25일 지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고준희 이사했습니다. 13년 묵은 짐 턴 고준희 옷방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준희는 정리수납 전문 업체 대표와 함께 이사 후 7박 8일간 정리한 옷방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정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고준희는 “13년 만의 이사여서 몸져 알아눕기도 하고 응급실을 갔었어요”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랜 기간 묵은 엄청난 양의 짐을 혼자 힘으로 처분하려다 밤을 새웠고, 결국 극심한 피로 누적으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던 것. 약속 시간에 고준희가 문을 열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자 도망간 줄 알았다는 정리업체 대표의 말에, 고준희는 “뭐라도 정리해 둬야 할 것 같아 밤을 새워서 버림을 하다가 쓰러진 것”이라며 “결국 대표님께 집 키를 주게 되었고, 우리 집 비번을 알려드리게 되었
2026.05.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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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cm’ 최은경, 53세 나이가 무색해..11자 롱다리 돋보인 하이웨스트 비키니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지천명의 나이를 잊고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 비율을 뽐냈다. 최은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올해 첫 수영장”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청량한 푸른 하늘 아래서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의 하이웨이스트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최은경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오렌지 컬러의 캡모자와 숄더백을 매치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힙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나이에 이 몸매 실화”, “다리 길이만 2m?”, “박수가 절로 나오네요”라며 174cm 장신다운 시원한 비율을 뽐낸 최은경의 모습을 극찬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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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교복 입고 북촌 흔든 ‘41세’ 동안미모...인형이 걸어 다니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나이를 잊은 독보적 미모를 뽐냈다. 오늘(22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 채널에 “북촌에 왔어요.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서”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브라운 톤의 단정한 재킷에 화이트 셔츠, 블랙 넥타이를 매치한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핑크빛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비로운 연회색빛 눈동자는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는 고가의 ‘블라이스 인형’ 실사판을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얼굴로 40대?”, “피부가 초등학생보다 좋을 듯”이라며 구혜선의 인형 같은 외모를 극찬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월 카이스트(KAIST) 공학석사 과정을 1년 6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조기 졸업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직접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접이식 친환경 헤어롤을 선보이며 벤처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2026.05.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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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꽉 찬 볼륨감+‘AI 의심’ 나비 등 근육...‘서머퀸’의 압도적 핫바디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효린이 독보적 건강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린은 2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탄탄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과감한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레이스 디테일의 크롭톱과 와이드 팬츠, 선글라스와 캡모자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 부분이 완전히 개방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크롭톱과 루즈핏 데님을 매치해 탄탄한 뒤태를 과감하게 노출했다.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현실성이 떨어질 만큼 군살 없이 완벽한 형태를 갖춘 ‘나비 등 근육’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3대 몇 치시나요”, “썸머퀸의 여름이 기다려짐”이라며 탄탄하게 차오른 독보적인 볼륨감과 구릿빛 피부에 환호했다. 한편 지난 2010년 4인조 걸그룹 씨스타(SISTAR)로 데뷔한 효린은 현재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다양한 음악과 공연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26.05.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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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서인영, ‘세무사♥’이지혜에 화끈 폭탄선언 “나 또 결혼할거야”(관종언니)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서인영이 절친 이지혜를 향해 화끈한 폭탄 발언을 던지며 여전한 ‘센 언니’의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제가 유튜브 주춤 시기다. 이럴 때는 완전 떡상하는 유튜버한테 기운을 받아야 한다”라며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절친 서인영의 집을 방문했다. 가요계 4년 선후배로 20년 넘는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초반부터 이지혜가 서인영 전용 ‘OOTD(Outfit Of The Day, 오늘의 코디)’를 맞추기 위해 붙인 마녀손톱을 촌스럽다고 지적하는 등 매운맛 토크로 시작했다. 이혼의 아픔을 겪었지만,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연애 중이라고 밝혔던 서인영은 “나 또 결혼할 거야”라는 폭탄선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인영은 이어 “어떤 사람이 좋을 것 같아? 언니는 어떤 마음으로 형부와 결혼했어?
2026.05.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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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폭풍 먹부림에도 잘록 개미허리...원조 ‘워너비 여친짤’ 패션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채정안이 완벽한 핏을 선보이며 ‘원조 워너비’ 여친짤의 위엄을 입증했다. 채정안은 2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맛있는 거나 먹자. 뭐 먹지가 최대 고민”이라는 말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엄청 시키고 배 터지게 먹고 사진은 1도 못 찍은 거 안 비밀”이라며 유쾌한 비하인드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시크한 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데일리 라이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셔츠 아래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개미허리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냈다. 소탈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역시 맛있으면 0칼로리”, “진심 축복받은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풍 먹방에도 완벽한 슬렌더 자태를 뽐낸 채정안을 향한 부러움을 쏟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자신만의
2026.05.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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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천재’ 한가인,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 “쌩얼이 더 예뻐”(자유부인)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한가인이 메이크업하지 않은 자기 모습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가인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168cm/52kg 한가인이 제대로 시상식 드레스 쫙 빼입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가인은 “메이크업을 새롭게 해보는 영상들을 많이 촬영 했는데 항상 댓글에 끊임없이 올라오는 것이 ‘평소 메이크업이 더 예쁘다 아니면 메이크업 하지 않는 게 더 예쁜 것 같다’다”라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러면 아예 정말 본업 모먼트를 할 때 하는 메이크업이랑 헤어 세트로 한 번 보여드리면 어떨까 싶어서 두 가지로 준비를 해봤다”라고 데일리 메이크업과 시상식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평소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의 역할을 많이 맡았던 한가인은 “보통은 그냥 거의 내추럴로 한다”라며 “베이스를 아주 안 한 것처럼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23년 동안 한가인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길경아는 “언니는 워낙에 이목구비가 예
2026.05.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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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46kg’ 미자, 결혼 후 ‘미모 역변’...다이어트로 리즈시절 되찾을까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후 급격한 외모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미자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분 결혼하고 몇kg 찌셨나요?”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예전 모습의 사진과 함께 끊임없이 먹는 영상을 여러 개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46~47kg’이었다고 밝힌 미자는 결혼 후 새벽에 야식, 술 안 가리고 먹었다며 “먹는 거 대비 잘 방어 중이지만 겨우내 슬금슬금 쪼꼼씩 살이 올랐나봐유”라고 고백했다. 이어 “예전엔 제가 이쁜 줄 몰랐는데 저 지금보니 너무 괜찮았네요”라며 날씬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신에 53kg가 찐 거면 전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살 올라도 예쁘다는 남편이 있어서 괜찮아요”, “지금이 훨씬 보기 좋아요” 등 실시간 댓글을 남기며 친근해진 미자의 현재 모습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6살 연상의
2026.05.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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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세상 요염한 착시효과 란제리룩 “이게 어떻게 B컷?”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송혜교가 B컷으로도 대체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B-cu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메인 컷이 아닌, 이른바 ‘B컷’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단발 헤어스타일에 스킨톤의 란제리룩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의상이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 다른 사진 역시 블랙 속옷 위에 섬세한 레이스 슬립을 매치하고, 스트라이프 셔츠와 재킷을 걸친 감각적인 믹스매치 패션을 선보이며 의자에 기대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물 마시는 것조차 화보”, “내 사진들은 F컷인가”라며 B컷마저 화보인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
2026.05.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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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이수지, 밤 9시 걸려 온 역대급 민원에 고통 “선생님, 제가 예민한가요?”(핫이슈지)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역대급 풍자로 또 한 번 대중의 공분을 샀다. 최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휴일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 이수지는 유치원 교사인 부캐 ‘이민지’로 분해, 퇴근 후와 주말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교사들의 엄혹한 현실을 하이퍼리얼리즘 연기로 그려냈다. 이날 누리꾼들의 가장 큰 분노를 유발한 대목은 퇴근 후 늦은 밤에 걸려 온 학부모의 ‘선크림 민원’과 유치원에 놔두고 온 ‘애착 인형’을 찾아달라는 전화였다. 극 중 학부모는 밤 9시가 넘은 시각에 전화를 걸어 “선생님 전화를 왜 이렇게 늦게 받으세요”라며 타박하는 것은 물론 “(아이의 바깥 놀이 때) 35분마다 선크림을 발라달라고 말씀드렸는데”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이거 제가 예민한 거예요?”라는 말로 교사에게 심리적 부채감을 지우는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어법을 구사해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뿐만
2026.05.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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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100억’ 홍진경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역대급 ‘갓생자극밈’ 종결 비주얼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이모티콘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 홍진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채널에 “이모티콘 홍진경 편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평소 예능과 유튜브를 통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코믹 캐릭터를 연기하며 큰 웃음을 선사해 온 만큼 그녀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이 고스란히 포착되어 있다. 홍진경은 화려한 골드 헤드피스를 착용하고 “골져스~”라는 문구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눈물 자국을 형상화한 화려한 큐빅 메이크업을 한 채 처연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최근 직장인과 학생들 사이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이른바 ‘갓생(부지런하고 모범적인 삶) 자극 밈’을 소환하며 열광했다. 누리꾼들은 “저 언니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누워서 이걸 보는 내 자신 반성해”, “다 주옥같은 표정과 어록”, “게시물
2026.05.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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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김하늘, 크롭탑에 어깨만 슬쩍...세월 역행한 ‘슬렌더 애슬레저룩’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하늘이 세월을 역행한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오늘(21일) 김하늘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필라테스 센터 등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다양한 공간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김하늘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이다. 타이트한 레깅스 핏에 크롭탑 또는 슬리브리스탑을 매치한 김하늘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화이트 집업 셔츠를 한쪽 어깨 아래로 슬쩍 흘러내리도록 연출한 후 흑백 처리한 사진은 세련된 애슬레저룩에 살짝 헝클어진 머리로 은근한 ‘꾸안꾸(꾸민 듯 안꾸민 듯한)’ 무드를 더해 배우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2026.05.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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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대박’ 전원주 향한 ‘주식귀재’ 천명도사의 조언 “최고 명당은 봉은사”(전원주인공)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연예계 대표 자산가로 손꼽히는 배우 전원주가 카이스트(KAIST)에서 주식투자를 전공한 천명도사를 만났다. 최근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점사로 밝혀낸 전원주만의 부의 공식 공개’라는 이름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원주는 지난 3월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참여했던 천명도사를 만나 “나이를 먹어도 궁금한 게 많다”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전원주의 사주를 본 천명도사는 “남들은 돈을 꽁으로 번 줄 안다”라며 의미심장하게 말을 시작했다. 이어 “이 사주의 가장 큰 흠결은 인정을 못 받는 것”이라며 가족들이 나를 인정해 주는 것이 특히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전원주가 “내가 이러다 혼자 쓰러지면 옆에서 누가 좀 이렇게 해줘야 하는데 그럴 사람이 없구나 싶다”라고 토로하자, 천명도사는 “혼자 지내시는 걸로 보인다”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천명도사는 전원주의 남다른 투자 스타일에도
2026.05.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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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거꾸로 매달려도 완벽...‘시선 강탈’ 역대급 애플힙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실루엣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이 담긴 영상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으로 고강도의 운동 루틴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양손에 묵직한 케틀벨을 든 채 운동에 집중하는 뒷모습에서는 오랜 노력으로 다져진 탄탄한 ‘애플힙’과 완벽한 레깅스핏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유산소가 약하다. 강해져야 한다”라고 작성한 사유리는 빠른 속도로 러닝머신 위를 달리거나 벽에 기대어 완벽한 자세로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을 보이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 젠을 출산한 이후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26.05.2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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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50kg’ 소유진, 일주일에 운동 4개 실화? 얇은 다리 더 ‘학다리’ 되겠네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소유진이 숨 가쁜 ‘철인’급 운동 일상을 공개하며 놀라운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오늘(20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올해는 몸을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근육이 약해지니 쉽게 지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공유했다. 이어 “겨울부터 수영도 하고, 주 2회 PT도 받고, 금욜마다 테니스도 치고, 날 좋을 때 골프도 가고”라며 일주일에 무려 4개의 운동을 소화하는 역대급 스케줄을 공개했다. 프로필상 170cm에 50kg으로 알려진 소유진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뽐낼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운동을 통한 노력의 결과물임을 이번 게시물을 통해 증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요”, “못하는 게 뭐죠?”, “요즘 예뻐진 데는 이유가 다 있어”라며 소유진의 열정 가득한 바쁜 일상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15살의 나이
2026.05.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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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한지혜, 몸무게보다 무거운 중량 들고 ‘오운완’...이러니 47kg지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한지혜가 헬스장에서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인증하며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찌”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운동기구에는 한지혜의 프로필상 몸무게인 47kg을 훌쩍 넘기는 엄청난 무게의 원판들이 겹겹이 꽂혀 있다. 한지혜는 여기에 “오늘 불태운 무게”라는 글을 덧붙이며 강도 높은 운동량을 인증했다. 이어 “혼자 마무리 운동까지”라며 사진을 추가 공개한 한지혜는 블랙 크롭톱과 레깅스 차림의 거울 셀카를 통해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탄탄한 팔근육을 보여주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증명했다. 42세이자 딸을 둔 워킹맘인 한지혜는 출산 후에도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2026.05.20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