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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코쿤, 샤이니 민호에 장난기 가득 “너 벌레 좋아하지?”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코쿤이 샤이니 민호를 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쿤이 친한 동생 샤이니 민호를 놀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쿤은 대뜸 “너 벌레 좋아하지?”라며 창고를 소개했다. 코쿤은 “여기가 작업실 창고거든? 전에가 에픽하이 형들이 쓰던 작업실이거든. 근데 쥐가 떨어지고 그렇대. 여기를 너가 청소를 할 거야”라고 말했고, 민호는 “왜 내가 해. 가위바위보해”라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네 사람이 긴장한 모습으로 2년간 잠겨있던 창고를 열었다. 생각보다 양호한 창고에 코쿤은 “여기를 창고로 쓰고 싶어서. 짐을 몰아버리고 바닥을 닦자”라고 말했고, 민호는 “그럼 바닥이랑 거미줄 치우기. 두 명”라며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다. 그리고 민석, 민호 형제가 걸리고 말았다. 몰빵을 제안한 민호가 결국 혼자 청소하게 됐다. 민호는 “형이랑 하면 뭐든 지니까 기세로 이기려고 말이 많아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2025.08.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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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누수로 고생 중 사기 에피소드로 ‘웃음’…“작년에 사기도 당했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구성환이 누수로 고생 중이라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벽에 생긴 곰팡이로 고생 중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이 누수로 벽에 생긴 곰팡이에 “어디가 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다. 근데 비만 왔다 하면 난리가 난다. 원래 알고는 있었어요. 물이 샌다는 건. 깜짝 놀란 게. 지난 주에 비바람이 몰아쳤을때. 도배 벽지가 다 젖은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성환은 “작년에 했는데 사기 당해가지고. 두 명한테 했는데 정확하게 400만 원. 자기가 무조건 잡는다. 막을 때까지 고쳐주겠다 했는데. 두 번 딱 하더니 안 하더라고. 전화를 안 받으니까. *23# 해가지고 내가 아닌척하고 전화를 했는데도 안 받더라”라며 발신 번호 표시 제한으로까지 전화를 걸어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8.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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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이민기 정체 알았다 “경찰이었어”…이원정 父와 마지막 인사 ‘눈물’(종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보영이 이민기의 정체를 알고 그로부터 도망쳤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이 조현우(이민기 분)의 정체를 알고 도망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달 전 교통 사고 현장에서 부 형사(태항호 분)가 “반지훈 형사, 아직 밥 안 먹었지? 한 명 더 올 건데 같이 밥 먹자. 너도 이제 다시 현장 와야지”라며 반지훈(이민기 분)을 만났다. 이어 반지훈에게 부 형사는 “이분이 그 형사님이셔. 조현우라고 뇌종양 뇌암으로 6개월 시한부 받았어. 너처럼 보육원에서 컸고 외롭게 자랐어. 덩치며 키며 나이 다 너랑 비슷해. 지금부터 네가 이 조현우가 돼서.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라며 시한부 조현우를 소개했다. 이후 술에 취한 반지훈은 “또 위장 수사 하자는 거잖아. 내가 그거 때문에 교통과로 쫓겨난 건데”라고 말했고, 부 형사는 “이번에는 백 의원이 있어. 이번에는 뒷배가 달라”라며 괴로워하는 반지훈에 “네가 와야 우리
2025.08.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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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서영희, 딸이 약을 구한 경로 이보영에 분노 “해결하세요”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서영희가 이보영에 분노했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류이수(서영희 분)가 우소정(이보영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이 약을 우소정의 집에서 구했다는 걸 알게된 류이수가 우소정을 찾아갔다. 류이수는 “유기동물 안락사용으로 벤포나비탈을 가지고 있었단 변명을 제가 믿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알아보니까 수입도 금지된 약물이라던데”라며 우소정을 압박했다. 이에 우소정은 “그럼 어떻게 할까요? 신고하셔서 제가 그걸 어떻게 구했는지. 우미가 그걸 어떻게 복용한 건지 따지고 싶으신 건가요?”라고 되물었고, 류이수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어떻게든 대가를 치르게 할 거예요 우소정은 “우미가 그걸 몰래 가져간 거긴 하지만. 약 관리를 못한 점은 사과드릴게요”라며 ‘몰래 가져간’에 강조했고, 류이수는 “당장 어떻게 하고 싶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 애가 경찰서 드나들면서 피해 보는 짓을 벌릴 정도로 바보는 아니에요. 다른 방
2025.08.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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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민기, 태항호 설득에 위장 수사 합류→이보영에 접근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민기가 태항호의 설득에 위장 수사에 합류한 경찰이라는 정체가 밝혀졌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조현우로 위장하게 된 반지훈(이민기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3달 전 교통 사고 현장에서 부 형사(태항호 분)가 “반지훈 형사, 아직 밥 안 먹었지? 한 명 더 올 건데 같이 밥 먹자. 너도 이제 다시 현장 와야지”라며 반지훈을 만났다. 이어 반지훈에게 부 형사는 “이분이 그 형사님이셔. 조현우라고 뇌종양 뇌암으로 6개월 시한부 받았어. 너처럼 보육원에서 컸고 외롭게 자랐어. 덩치며 키며 나이 다 너랑 비슷해. 지금부터 네가 이 조현우가 돼서.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라며 시한부 조현우를 소개했다. 이후 반지훈이 안태성 팀에 합류해 조현우가 되어 우소정(이보영 분)에게 접근했다.
2025.08.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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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특종세상’ 정일모, 배우 조상구에 고민상담 “아들을 만나고 싶은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7/news-p.v1.20250807.29c3338b7a454c3d830fd61723f6d31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특종세상’ 정일모, 배우 조상구에 고민상담 “아들을 만나고 싶은데”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일모가 ‘야인 시대’ 시라소니, 배우 조상구를 만났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정일모가 배우 조상구를 만나 고민상담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일모가 드라마 ‘야인 시대’ 시라소니 역의 배우 조상구와 만났다. 조상구는 아들을 그리워하는 정일모에 “형님 저 아들만 둘이잖아요. 같이 살면서도 떨어져 있는 것보다도 못한 그런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같이 살면 그만큼 기쁨이 배가 되죠. 저는 형님이 꼭 아들을 찾았으면 좋겠고”라고 조언했다. 이에 정일모는 “내가 바로 쫓아가서 만나고 싶은데. 그거보다는 지금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자기가 이해를 하는지 이런 것들을 심사숙고해서 만날 계획을 잡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참을 고민하던 정일모가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아들에 정일모가 깊은 한숨을 쉬었다.
2025.08.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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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특종세상’ 이동준, 찢어진 태권도 도복 불효자된 사연 “마음 아프지 않았을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7/news-p.v1.20250807.83d5d2962f4e4b22a14db135972c5b4b_T1.jpg?type=h&h=640)
[어게인TV] ‘특종세상’ 이동준, 찢어진 태권도 도복 불효자된 사연 “마음 아프지 않았을까”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동준이 자신의 찢어진 도복에 관련된 사연을 밝혔다. 전날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동준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운동이 끝나고 인근의 한 사찰을 찾은 정일모가 마음을 가다듬고 절을 시작했다. 정일모는 “지은 죄가 많습니다. 정말 속죄하고 싶습니다. 부처님 잘못된 제 삶을 부처님께서 보살펴 주시옵소서”라고 속죄하며 기도드렸다. 정일모는 “사실 제 아들 때문에 이렇게 6년이란 세월동안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헤어진 아들인데 마음 아픈 아들이다. 미안함 또한 이면의 그리움 이런 것들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라며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져도 절을 멈추지 않았다. 배우가 되기 전 조직 보스였다는 정일모는 “16살 때 복싱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의 윗분이 저를 스카우트했죠. 시대 상황으로 춥고 배고플 때였습니다. 그러니까 달콤한 그런 이야기로 ‘우리하고 같이 생활을 하자’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라며 조직에 들
2025.08.0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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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이동준, 불효자가 된 사연 “母 운명하실 때 못 봤다”…정일모 속죄하는 사연 공개(종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동준이 불효자가 된 사연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이동준이 불효자가 된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정일모가 속죄의 기도를 드리는 사연이 공개됐다. 매일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정일모는 “매일 아침 삼에서 고행하듯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지금 77세니까 몇 년입니까? 한 50년? 계속 이렇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 다 빠지고 이러면 작은 병부터 시작해서 병이 많이 옵니다”라며 꾸준히 운동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침 운동이 끝나고 인근의 한 사찰을 찾은 정일모가 마음을 가다듬고 절을 시작했다. 정일모는 “지은 죄가 많습니다. 정말 속죄하고 싶습니다. 부처님 잘못된 제 삶을 부처님께서 보살펴 주시옵소서”라고 속죄하며 기도드렸다. 정일모는 “사실 제 아들 때문에 이렇게 6년이란 세월동안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헤어진 아들인데 마음 아픈 아들이다. 미안함 또한 이면의 그리움 이런 것
2025.08.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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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이동준, 돌아가신 어머니 빈집 찾은 사연 “심적으로 안정이 돼”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동준이 돌아가신 어머니 빈집을 찾아갔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이동준이 돌아가신 어머니의 빈집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충북 청주의 한 시골집을 찾은 배우 이동준은 “여기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자란 저희 집이에요. 이 집을 비워 놓은 지가 한 십 년 된 거 같아요. 형제들이 다녀가고 했는데. 근래는 안 다녀간 흔적들이 있고. 어머니가 쓰던 물건들도 있고. 보니까 내가 그 전에 광고하던 이것도 있네? 젊었을 때 내 사진”라고 말했다. 이동준은 “엄마의 냄새를 맡으러 오는 거죠. 어디 가서 향기를 맡겠어요. 엄마의 흔적이 여기 다 그대로 있는데. 왔다 가면 마음이 편안해요. 뭔가 심적으로 안정이 되고 어려운 일 있어도 이겨낼 수 있고. 엄마가 많이 도와주는 거 같은 기분도 들고”라며 어머니의 흔적이 남은 집을 돌봤다.
2025.08.0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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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정일모, 속죄의 108배 “지은 죄가 많습니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일모가 속죄의 108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정일모가 사찰을 찾아 속죄의 108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일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정일모는 “매일 아침 삼에서 고행하듯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지금 77세니까 몇 년입니까? 한 50년? 계속 이렇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 다 빠지고 이러면 작은 병부터 시작해서 병이 많이 옵니다”라며 꾸준히 운동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침 운동이 끝나고 인근의 한 사찰을 찾은 정일모가 마음을 가다듬고 절을 시작했다. 정일모는 “지은 죄가 많습니다. 정말 속죄하고 싶습니다. 부처님 잘못된 제 삶을 부처님께서 보살펴 주시옵소서”라고 속죄하며 기도드렸다.
2025.08.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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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유퀴즈’ 윤경호, 등장과 동시에 울컥 “너무 감격한 거 같습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6/news-p.v1.20250806.35dd5e30abce410ab0aefc448e18170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유퀴즈’ 윤경호, 등장과 동시에 울컥 “너무 감격한 거 같습니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경호가 등장과 동시에 울컥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윤경호가 등장부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윤경호가 밝은 표정으로 찾아왔다. 윤경호는 “감사합니다. 저 진짜 여기 앉는 거예요?”라며 눈에 눈물이 고여 유재석이 놀랐다. 윤경호는 “반갑게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격한 거 같습니다”라며 울컥했다. 이에 유재석은 “등장하자마자 눈물을 흘려. 에피소드 부자네. 등장하자마자 눈물은 처음이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윤경호는 “믿어지지가 않아요. 유퀴즈에 제가 나온다는 게. 여기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 사실은 시작부터 너무 많이 많은데. 사전 인터뷰를 하시더라고요. 작가님하고 3시간 정도 통화를 한 거 같아요. 통화를 끊고 나서 내가 진짜 할 말들을 못했던 거 같은 거예요. 진짜 해야 될 얘기는 못 한 것 같아서 저를 돌아보게 됐어요. 아내한테 물어봤
2025.08.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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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유퀴즈’ 윤경호, 말하지 못했던 母에 대한 그리움…에피소드 대공개 “인생의 커리어 하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6/news-p.v1.20250806.ac6cebe43a07435c8d4cf78100bc276f_T1.jpg?type=h&h=640)
[어게인TV] ‘유퀴즈’ 윤경호, 말하지 못했던 母에 대한 그리움…에피소드 대공개 “인생의 커리어 하이”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경호가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어머니 이야기를 털어놨다. 전날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윤경호가 20년 만에 커리어 하이라며 마르지 않는 에피소드를 풀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윤경호가 밝은 표정으로 찾아왔다. 윤경호는 “감사합니다. 저 진짜 여기 앉는 거예요?”라며 눈에 눈물이 고여 유재석이 놀랐다. 윤경호는 “반갑게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격한 거 같습니다”라며 울컥했다. 이에 유재석은 “등장하자마자 눈물을 흘려. 에피소드 부자네. 등장하자마자 눈물은 처음이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윤경호는 “저는 여기 나온다는 상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아직 부족하고 들려드릴 이야기가 많지 않을 거 같은 거죠. 이 자리가 윤경호의 인생의 커리어 하이구나. 내일부터 내리막길이어도 좋다. 여기까지 왔다는 게 행복하고. 우리 가족만 먹여살릴 수만 있으면 된다. 너무 영
2025.08.0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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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윤경호, 마르지 않는 에피소드 ‘폭소유발’…母에 대한 그리움 ‘눈물’ “공허함이 있어”(종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경호가 에피소드를 계속해서 쏟아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윤경호가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며 끝없이 에피소드를 쏟아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8년간 말벌만 연구한 국내 말벌 1인자, 국내 유일 말벌 연구팀 최문보 교수님과 김재희 연구원이 찾아왔다. 최문보 교수와 연구원 김재희가 더운 날씨에 보호복을 입고 말벌을 처리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유재석의 말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물어보자 최문보 교수는 “인터넷 상이라던지 말벌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이 많습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최문보 교수는 “향이 나는 제품은 사용 안 하는 게 낫고. 색은 천적의 색깔. 말벌의 천적이 포유동물들이거든요. 곰, 담비, 오소리, 멧돼지가 대부분 말벌집을 파먹거든요. 말벌 입장에서는 검은색, 짙은 갈색에 공격 빈도가 높습니다. 흰색이 제일 좋아요. 문제는 흰 옷을 입었다 하더라도 벌집을 밟았다고 하면 위험할 수
2025.08.0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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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재석, 이계호 교수의 말에 ‘충격’…“하루 물 2L 꼬박꼬박 마시면 건강에 안 좋아”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유재석이 이계호 교수의 말에 충격받았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이 이계호 교수의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말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계호 교수는 “더 중요한 게 물이에요. 우리 몸의 70%는 물이에요. 근데 내 의지와 관계없이 호흡, 땀, 소변, 대변을 통해서 물이 빠져나가거든요. 빠져나간 양만큼의 물을 섭취하는 게 인간의 기본이거든요. 근데 이걸 안 지키는 거예요. 바쁘다고 물 맛없다고”라며 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재석은 “하루에 물 2L 이상 마시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라고 말했고, 이계호 교수의 “하루에 물을 2L 꼬박꼬박 마시면 건강이 나빠집니다”라는 말해 충격받았다.
2025.08.0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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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재석, 다시 보는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을 반갑게 맞이했다…“말벌 교수님 보러 왔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유재석이 다시 보는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군을 반갑게 맞이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이 국내 말벌 1인자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군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 공간에 자리잡고 있는 말벌집 모형에 조세호는 “이건 모형인가? 진짜 크다 무섭다”라며 구경했다. 이에 유재석은 “말벌 퇴치하는 영상 본 적 있거든요.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지금 시기가 말벌이 엄청 활동하는 시기잖아요. 이 여름철이”라고 덧붙였다. 그때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 군이 스튜디오에 찾아왔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또 왔어요? 그렇지 않아도. 김좀말벌 씨가 저세상 갔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오늘 어떻게 온 거예요?”라며 그를 반겼다. 이에 이지섭은 “말벌 교수님이 오신다고 해서. 초청을 받았습니다, PD님한테”라며 설레어했다.
2025.08.0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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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미우새’ 이상민X배정남, 바버숍 왁싱에 고통 “코는 귀보다 2배 더 아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3.ced68818222648abad9d51cc1ce71fee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미우새’ 이상민X배정남, 바버숍 왁싱에 고통 “코는 귀보다 2배 더 아파”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상민과 배정남이 바버숍 왁싱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배정남의 패션쇼 당일 바버숍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정남의 파리 패션위크 당일 매니저로 함께 한 이상민은 “내가 오늘 파리에서 정말 유명한. 온갖 해외 유명 잡지에 많이 나온 바버숍을 예약했어”라며 그를 이끌었다. 배정남은 “외국에서 한 번도 안 가봤어요”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일단 너는 얼굴이 빛이 나야 돼”라고 강조했다. 오래된 바버숍에 들어간 배정남이 소통이 어렵자 이상민을 바라봤다. 이에 이상민은 “정남아 일단 이렇게 하면 알아들으셔”라며 손짓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 이후 여유롭던 이상민이 귀털 왁싱에 깜짝 놀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과 배정남이 왁싱의 고통에 잔뜩 겁을 먹었다.
2025.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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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백반기행’ 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에피소드 “꼽등이, 귀뚜라미 볶음밥을 먹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3.d959b7f82c634a7f8f09a71bc8ea25f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백반기행’ 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에피소드 “꼽등이, 귀뚜라미 볶음밥을 먹었다”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를 하며 먹기 힘들었던 음식을 이야기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을 하며 겪은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눈 수육을 거침없이 먹은 윤택에 채연은 “오빠도 자연인 하면서 되게 여러가지 음식 많이 먹었을 거 같은데”라고 물었다. 윤택은 “많은 대중이 저를 만나면요 항상 하시는 질문이 진짜 맛있어요? 하신다. 가끔 음식 같지 않은데 음식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꼽등이라고요. 그거를 주전자에다가 넣어서 난 물 끓이는 소리인 줄 알았다. 알고 봤더니 귀뚜라미 꼽등이 이런 걸 넣어서 볶음밥에 넣어서 드신다는 거예요. 근데 그런 게 저한테는 음식 같지 않으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데 먹었죠”라고 고충을 드러냈다.
2025.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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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사당귀’ 안유성, 튀김덮밥 매출 확인 ‘심각’ “이대로 안 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3.fb9c0264542741cb82dd2689ca04b11e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사당귀’ 안유성, 튀김덮밥 매출 확인 ‘심각’ “이대로 안 돼”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안유성이 매출이 떨어진 튀김덮밥에 심각해졌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안유성이 시그니처 메뉴 튀김덮밥의 매출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심각해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각성을 깨달은 안유성은 “지금 리뷰도 좋게 안 나오고 있잖아”라며 리뷰를 확인하고 “자네들이 이렇게 지금 제대로 튀김덮밥 신경 안 쓰고 제대로 못 만드니까 손님이 이렇게 떨어지는 거 아니야. 안유성거리고 뭐고 이대로는 안 돼. 황 실장은 가서 튀김덮밥 만들어오고 해봐”라며 진심으로 분노했다. 안유성은 “내가 뭐라고 했다고 또 다르게 하지 말고. 지금 나가는 거 그대로 해. 그래야 내가 제대로 확인을 하니까”라며 강조했다. 이어 안유성이 직접 튀김덮밥을 먹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2025.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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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배정남, 인생 첫 파리 패션쇼 리허설 위기→눈빛으로 압도한 본 무대 ‘감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3.52975ce3151846198464be62d0094754_T1.jpg?type=h&h=640)
[어게인TV] ‘미우새’ 배정남, 인생 첫 파리 패션쇼 리허설 위기→눈빛으로 압도한 본 무대 ‘감탄’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배정남의 첫 파리 패션쇼 현장이 공개됐다. 전날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의 첫 파리 패션쇼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김지민은 “우리가 집안일을 이제 합쳤으니. ‘네가 하네, 내가 하네’ 불만 갖기 전에 배분하는 게 맞는 거 같아”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지민이가 요리를 하면 내가 치우는 건 다 한다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김지민 어머니는 “많이 변했더라고. 결혼하고 집에 갔는데 재활용 숙 다 하지 음식 쓰레기 다 하지. 냉장고 반찬도 다 갖다가 차리고”라며 인정했다. 이어 김지민은 “생활비는 우리가 딱 정한게 부부 통장을 만들었으니까. 오빠가 거기에 월급을 다 넣고. 많이 벌기 위한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서 제안을 하나 했잖아. 카드는 오빠한테 주고. 현금을 오빠가 번 것의 10분의 1을 다달이 줄게. 그러면 오빠가 더 많이 받으려고 더 열심히 일을 하겠지”라고 제안한 것을 다시 설
2025.08.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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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백반기행’ 채연X윤택, 강릉에서 특별한 경험 소눈 수육→오대산 산채정식까지 ‘폭풍먹방’](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8/03/news-p.v1.20250803.f911028ef4ae4acc9dd5b4dedadb5bb8_T1.jpg?type=h&h=640)
[어게인TV] ‘백반기행’ 채연X윤택, 강릉에서 특별한 경험 소눈 수육→오대산 산채정식까지 ‘폭풍먹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채연과 윤택이 강릉에서 맛집 탐방을 했다. 전날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채연과 윤택이 강릉 맛집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수 채연이 “여기 강릉이라고 해서 왓는데 아무도 없고. 오늘 아침부터 숍 가서 예쁜데 아무도 없고. 저랑 데이트하실 분 아무도 없어요?”라며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했다. 그리고 그런 채연 앞에 허영만이 “날 부른 게 너야?”라고 등장했다. 채연은 “왜 이제 오셨어요. 강릉 맛집 데려가 주신다면서요. 너무 기다렸잖아요”라고 말했고, 허영만은 “오늘 모든 날이, 모든 날이? 모든 날이 좋았다”라며 버벅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만은 친분이 있는 채연과 윤택에 “두 분이 어떻게 가수고, 개그맨이시잖아”라며 궁금해했고, 채연은 “이렇게 절 따라다녀요”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윤택은 행사장에서 저는 MC를 보던가 가수로 무대를 서니까요. 프로그램에서 자주 보게 됐어요“라고 채연과 알게된 계기를
2025.08.04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