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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도 밥 타령..생일상 차리던 ♥손태영 “기생충 약 먹어야 될 듯”(‘Mrs.뉴저지’)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위해 생일파티를 열었다. 3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생애 최초 미국에서 생일 맞은 권상우를 위한 손태영표 풀코스(생일상, 럭셔리 리조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권상우를 위해 생일상을 차리기로 했다. 손태영은 계속 배고프다는 권상우의 말에 “오빠 기생충 약 한 번 먹어야 될 것 같다. 계속 먹는 타령만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런다”고 했다. 미역국을 먹는 권상우는 “간이 딱 맞는다”라고 했다. 손태영은 “밥솥이 필요해서 생일파티는 오후에 하겠다”고 했다. 권상우는 “엄마가 해주는 미역국 느낌이다. 어릴 때는 생일이면 좋아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엄마 생각이 더 난다”고 했다. 손태영은 “미국에서는 생일을 같이 보낸 적 없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베이킹을 하며 “아이들한테도 케이크를 만들어 준 적 없다”며 밥솥으로 달걀 케이크를 만들었다. 딸 리호는 권상우에게 손편지를 건넸다. 아
2026.08.30 14:56 -
[뮤즈이슈]“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나” 정연우, 우서윤 성형 논란에 일갈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2025 미스코리아’ 眞(진)에 당선된 정연우가 미스코리아들을 둘러싼 성형 논란에 일갈했다. 지난 28일 정연우는 자신의 채널에 “미스코리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성형 관련 얘기다. 저뿐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동료들에게도 그런 무례하고 가치 없는 말들로 쉬이 상처입히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봐 왔다”고 운을 뗐다. 시술만 여러 번 했을 뿐, 성형하지 않았다고 밝한 정연우는 “왜 그렇게 남의 성형 여부가 궁금한지 난 그게 더 궁금하다.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나”고 했다. 그러면서 “사람의 가치는 누군가 함부로 매길 수 있는 것이 아닐뿐더러 그게 외모로 정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미스코리아가 아무래도 사람을 평가하는 성격의 대회다 보니 외모에 초점이 맞춰지는 건 불가피한 영역”이라며 성형 논란이 대회의 본질을 평가저하해 씁쓸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남의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어디가 달라졌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 그렇게
2026.08.30 14:05 -
장원영, 이거지!..연한 화장에 흰 셔츠+청바지 어떤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living lif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함을 더했다. 또 장원영은 평소보다 덜어낸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장원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장원영은 멤버 안유진과 함께 ‘안녕’ 전시를 개최한다.
2026.08.30 13:21 -
혜리, 앙큼한 고양이 그 자체..납작배 시선강탈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혜리가 고양이 같은 매력을 보여줬다. 30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혜리는 영상과 함께 “냥!”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혜리는 허리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납작배를 자랑했다. 혜리는 화려한 주얼리보다 더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혜리는 고양이 같은 몸짓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의 다양한 매력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혜리는 ENA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했다.
2026.08.30 13:18 -
[뮤즈★]“꿈에 놀러와줘” 故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김호창→백봉기 추모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이용주가 사망한 가운데, 동료 스타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故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 故 이용주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중은 물론, 동료 연예계 스타까지 슬픔에 빠졌다. 먼저, 배우 김호창은 자신의 채널에 빈소 사진을 게재했다. 김호창은 사진과 함께 “이 글은 용주 형님 소식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올린다. 제발 장례식장에서 뵙겠다. 혹여나 장례식장 주소 못 받으신 분들 연락 달라. 노래를 넣어야지 많이 퍼진다기에 부득이하게 넣었다. 죄송하다”며 고인의 소식을 대신 전했다. 또 코미디언 김재우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떠나는 길을 배웅해 주고 왔다. 혼자 청승맞게 앉아 있으면 혹여 녀석이 제 앞에 한 번 앉아줄까 한참을 머물다 돌아왔다. 야 신병! 가끔 형 꿈에 놀러 와 줘”라고 했다. 그러면서 “촬영장에 가면 저 멀리서 싱글벙글 웃으며 걸어오는 녀석의
2026.08.30 12:02 -
새빨간 제니, 어떻게 감탄 안 하는데..매혹적인 여신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30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노래 부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제니는 영상과 함께 “Fallen Angel”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제니는 레드 컬러의 옷을 입고 레드립을 발라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또 제니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발매했다.
2026.08.30 11:23 -
[뮤즈이슈] ‘홍상수와 불륜’ 김민희, 재산 상속 대상서 제외…‘혼인 외 출생자’ 子만 받는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11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 사이 태어난 아들의 법적 지위와 향후 상속권을 둘러싼 법률적 해석이 등장해 화제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홍 감독은 현재 법적인 아내 A씨와 법률상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기에 두 사람은 엄연히 불륜 상태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열애 인정 이후 지금까지 약 11년간 관계를 숨기지 않고 이어오고 있다. 심지어 지난 1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78회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두 사람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쥔 김민희는 현지 GV(관객과의 대화)에서 엄마가 된 이후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민희는 수상 소감 도중 “아이를 낳고 2년 정도 쉬다가 처음 찍은 영화”라며 “촬영 중에도 수유와 이유식을 병행하며 아이와 현장에 함께했다”라고 밝혀 놀라
2026.08.29 16:31 -
[뮤즈★] “진짜 잘 컸네” 박보검♥김유정, 10년 전 레전드 셀카 재현에 팬들 ‘술렁’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구름이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공개된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의 그 시절 재현 영상이 화제다. 엘르 코리아는 29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래 기다리셨죠? 10년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기다려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과 함께 2016년으로 돌아가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네 사람은 한복을 입은 채 10년 전 모습을 완벽 소환했다. 특히 박보검과 김유정은 2016년 드라마 촬영 당시 찍었던 전설의 투샷을 그대로 재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박보검이 김유정을 뒤에서 안은 채 볼을 가까이 맞댄 다정한 모습은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지는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완벽한 합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1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두 사람의 비주얼은 세월을 무색하게 만든다. 방영 후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구름이 그린 달빛’ 출연진은 남다른 우애로도 많은
2026.08.29 16:14 -
장승조, ♥린아와 12년째 신혼 분위기…BGM은 ‘영원한 친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장승조가 아내 린아와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장승조는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내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카페에 앉은 두 사람은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딱 붙어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장승조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린아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장승조는 사진과 함께 나미의 ‘영원한 친구’를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며 두 사람 사이 깊은 믿음을 드러냈다. 어느덧 결혼 12년 차임에도, 여전히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승조와 린아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연극 ‘타인의 삶’을 통해 무대에 복귀했다.
2026.08.29 15:37 -
[뮤즈이슈] “이건 불편한 고집” 션, 다리부상 속 ‘러닝’ 강행에 팬들마저 질타 (‘션과 함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션이 다리 부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운동을 강행하자 팬들 사이 우려 섞인 질타가 나오고 있다. 28일 ‘션과 함께’ 유튜브 채널에는 ‘81.5km를 뛴 이후 션의 몸 상태는 어떨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션은 기부 마라톤 81.5km 러닝을 3일 앞둔 상황이었으나 “몸 상태가 아주 좋다고 하진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체 운동으로 사이클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사실 그는 여기에 웨이트, 트레일 러닝까지 강행하고 있었다. 심지어 그의 의지는 지나친 열정으로 이어졌다. 션은 “3일 후면 81.5km를 뛰어야 하는데 쉬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로드 러닝은 최대한 줄이고 대체할 것들을 찾아서 하고 있는데, 그게 사이클과 웨이트 그리고 트레일 러닝”이라고 말했다. 쉼 대신 대체 운동을 선택한 그에게 제작진은 자신을 걱정하는 반응이 많다고 알렸으나 션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달리는 게 너무 좋고 러닝으로 해야 할 일도 많다
2026.08.29 15:04 -
나나, 전신 타투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매끈해진 팔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전신 타투 흔적이 사라진 피부가 화제다. 나나는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하의를 입고 잔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여기서 주목받는 건 타투 흔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의 피부다. 과거 몸 곳곳에 타투가 많았던 나나는 심지어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전신에 새긴 타투를 처음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러나 이후 한 유튜브에 출연한 나나는 모친의 부탁으로 타투 제거를 결심했다고 밝혀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가 유일하게 남긴 타투 또한 어머니를 생각해서 남긴 것이었다. 나나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에서 “제가 유일하게 남긴 타투가 ‘1968’이라는 숫자다. 어머니가 태어난 해다. 제게 어머니라는 존재가 너무 크다”고 밝혔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곧 복귀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
2026.08.29 14:46 -
[뮤즈★] “당연히 제 와이프랑 왔지요” 변요한, 휴가 사진 속 여성 추측에…‘♥티파니 영’ 즉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하와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하와이에서 자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요한은 해변에서 수영하고 거리를 자유롭게 누비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많은 사진 중 누리꾼들은 꽃잎을 쥔 한 여성의 손에 집중했다. 꽃을 들고 있는 손의 화려한 네일아트가 눈길을 끌었기 때문. 이에 여성의 정체를 추측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변요한은 “당연히 제 와이프랑 왔지요”라고 직접 답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티파니 영은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연을 맺었다.
2026.08.29 13:38 -
“넌 너를 위해 살아” 한소희, 힘들었던 과거 지나…20대 이영지에 건넨 진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한소희가 힘들었던 과거를 지나,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며 20대 이영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28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차쥐뿔 문 닫으러 온 국가권력급 BOSS’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소희는 차기작 영화 ‘인턴’ 홍보차 등장했는데,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장발이 아닌 금발의 단발머리라는 점이다. 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유달리 한소희의 흰 피부색을 도드라지게 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날 이영지는 한소희의 데뷔작을 언급하며 “내년이면 10년 차”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한소희는 “나 벌써 10년 차구나. 어쩐지 요즘 몸이 아프더라.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닌데 1년마다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한소희는 자신의 나이를 “서른넷”이라고 밝혔는데, 이에 이영지는 “언니가 91년생이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소희는 “무슨 소리냐. 내 데뷔 연도는 알면서 왜 내 나이는 모르냐. 93년생이다”라고
2026.08.29 12:49 -
[뮤즈★] “잘생긴 얼굴을 왜” 김선호, 시상식 사진 한 장에 난리 난 소속사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선호의 시상식 사진에 때아닌 포토샵 논쟁이 불거졌다. 28일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6 K-WORLD DREAM AWARDS’에 시상자로 참석한 김선호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큐카드를 가리키며 인증샷 속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평소와 크게 다를 바 없는 훈훈한 모습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나치게 갸름한 턱과 어딘가 매만져진 듯한 얼굴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먼저 알아본 팬들은 “포샵 살짝만 줄여주세요”, “본연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 “제발 그의 얼굴을 그만 건드랴 주세요” 등의 댓글로 과한 보정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자연스러운 그의 모습이 더 좋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김선호는 올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활약했다. 그의 차기작은 12월 선보일 디즈니+ 시리즈 ‘현혹’과 내년 1월 방송될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다.
2026.08.29 12:10 -
[뮤즈이슈] “소년원 출신” VS “학폭과 거리 먼 친구” 박위, 끝없는 파묘…동창 진실 공방으로 번졌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 이후 유튜버 박위의 과거 행적을 향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엔 그의 학창 시절이 화두로 떠올랐다. 29일 박위의 유튜브 영상 댓글을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박위의 용산고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의 글이 올라왔다. 모두 정확한 인증 없는 글이지만, 높은 수위의 내용은 자연스레 높은 화제성으로 이어졌다. 먼저 박위의 학교 폭력을 주장한 글들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자신이 박위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한 뒤 박위가 “소년원 퇴소 이후 복학했다”고 말했다. 다른 작성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박위에게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댓글을 남겼으며, 또 다른 이들은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소문이 다 났었다”며 박위가 소년원에 다녀온 뒤 복학했다는 이야기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이내 반박하는 입장의 옹호글도 등장했다. 한 누리꾼 역시 자신을 박위의 용산고 동창이라고 소개하며 “박위가
2026.08.29 11:44 -
[뮤즈★] “연기만 하고 싶은 것도 저주 같았어” 유서 남기고 떠난 청춘 배우…故 유주은, 오늘(29일) 4주기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故 유주은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향년 27세. 지난 2022년 8월 29일, 故 유주은의 비보는 유족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고인의 오빠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동생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故 유주은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고인은 메시지를 통해 “먼저 가서 미안해. 특히 엄마 아빠 할머니 오빠 제일 미안해. 마음이 내 마음이 살고 싶지가 않다고 소리를 질러. 내가 없는 일상이 어쩌면 허전하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줘”라며 마지막까지도 가족을 살피는 마음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유주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인재지만, 연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같지 않은 비정한 현실에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어. 어쩌면 내 전부였고 내 일부였어. 근데 그 삶을 사는 게 쉽지 않았어. 다른 어떤 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 그게 너무 절망적이었어.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건 축복이지만 그것만 하고 싶다는 건 저
2026.08.29 06:30 -
김연아, 꾸안꾸 펌으로 분위기 싹 바꿨다..♥고우림 또 반하겠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바뀐 헤어스타일로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는 지난 28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을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길게 늘어진 헤어에 강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S컬 웨이브를 넣어 풍성한 볼륨감을 살려 우아함을 극대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음식물처리기를 활용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어떤 표정을 취하든 우아함이 넘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한 수많은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피겨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며, 완벽한 연기력과 기술력으로 ‘피겨 여왕(Queen Yuna)’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4년 소치 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공식 은퇴했다. 2010년 유니세프
2026.08.29 06:22 -
[뮤즈★]배우 故 신국, 루게릭병 투병 중 떠난 ★‥오늘(29일) 6주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신국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6년이 흘렀다. 29일은 故 신국의 6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0년 8월 29일,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故 신국은 약 5년간 루게릭병으로 투병했다. 사망 한 달 전쯤부터 폐렴 증상을 보였으며, 폐렴이 재발해 눈을 감았다. 故 신국은 지난 196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고인은 지난 1979년에 신인예술제에서 개인연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 드라마 ‘전원일기’, ‘허준’, ‘야인시대’, ‘대장금’, ‘서동요’, ‘이산’, ‘동이’, ‘마이’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은 지난 2016년에 방영된 드라마 ‘옥중화’다. ‘대장금’, ‘이산’ 속 배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옥중화’ 출연 이후 루게릭병으로 투병을 시작한 故 신국은 끝내 병세를 이기지 못했다. 안타깝게 떠난 배
2026.08.29 06:00 -
성유리, 쌍둥이 딸 근황 공개..엄마 닮아 요정 같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지난 28일 쌍둥이 딸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아 네일아트를 받고 있는 성유리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성유리 쌍둥이 딸들은 커플을 맞춰 입고 깜찍한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해 4월 30일 홈쇼핑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은 2023년 코인 상장 청탁 의혹을 받는 이상준 빗썸홀딩스 대표와 코인 상장을 대가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결국 성유리는 활동을 중단했고, 안성현은 지난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해
2026.08.29 05:22 -
양홍원, 사랑에 빠진 남자의 눈빛인가..드레스 입은 ♥원현주에 충격(‘육아일기’)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양옹원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원현주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는 “드레스 피팅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원현주는 “오늘 제 웨딩드레스 피팅하는 날이다. 타투를 가렸다. 웨딩드레스 입을 거라서 없어야 느낌이 좀 산다. 깔끔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딸 루아 양의 등원을 함께 했다. 말을 제법 잘하는 루아 양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딸 루아 양의 등원을 마친 뒤, 원현주는 본격적으로 헤어·메이크업을 받았다. 제작진은 “오늘 어떤 스타일의 화장과 헤어인지 정리 한번 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크업 스태프는 “일단 오늘 드레스 자체가 굉장히 화려하고, 현주 씨 이미지 자체가 되게 이국적이지 않냐. 그 느낌 살려서 좀 멋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헤어 스태프는 “오늘 켄달 제너를 약간”이라고 대답했고, 원현주는 “발가락이라도
2026.08.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