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말릴 사람 없다던 최현욱, ‘만취 라방’ 얼마나 됐다고…댓글 창 닫고 ‘파격’ 상탈 근황

[뮤즈★] 말릴 사람 없다던 최현욱, ‘만취 라방’ 얼마나 됐다고…댓글 창 닫고 ‘파격’ 상탈 근황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최현욱이 만취 라이브 방송 논란 이후 별다른 입장 없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현욱은 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햇볕을 쬐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현욱은 선글라스와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한 댓글 창은 굳게 닫혀있다. 만취 라이브 논란이 생긴 지 4일 만에 전한 근황을 의식한 행보로 보인다. 그러나 논란을 의식했다면 물의를 빚은 것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어야 한다. 하지만 최현욱은 현재 일방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현욱은 지난달 30일 오전 라이브 방송을 켰다. 문제는 당시 최현욱이 음주 상태였다는 점이다. 앞서 여러 차례 자신의 행동으로 논란을 자초해 온 그이기에 어떤 발언이 나올까 팬들은 노심초사하며 그를 말리기에 바빴다. 그러나 최현욱은 당시 화면에 얼굴을 비추며 “지금 너무 못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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