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딸 추소희 양과 함께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13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어젯밤에 살짝 티격태격 이슈가 있었지만 우리 잘 극복했다. 계속계속 엄마 사진 잘 찍어죠... With ma mini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추소희 양과 함께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원미는 화이트 컬러의 얇은 카디건과 품이 넓은 바지를 입어 깔끔하면서도 청순한 룩을 선보였다. 이에 반해 추소희 양은 블랙 컬러 상의와 짙은 네이비 컬러 하의를 매치했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보여 시크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머리에 고양이 귀를 연상케 하는 헤어밴드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하원미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2011년생 딸 추소희와 자매 같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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