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일본 톱스타 부부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가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13일 모델프레스 등 일본 현지 매체는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첫 아이의 탄생을 기쁘게 알린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부부는 “많은 사람들의 지원 덕분에 오늘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부모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며 평화롭고 만족스러운 날들을 함께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2016년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21년 5월 19일 결혼했다.
이로서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한편 아라가키 유이는 드라마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와 ‘리갈 하이’ 등에 출연한 일본 톱스타다. 호시노 겐은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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