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아이브(IVE) 장원영, 씨엔블루 정용화와 친근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패션 브랜드의 스토리를 공유했다. 공유한 영상에는 해당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연을 이어오고 있는 정해인, 정용화 그리고 장원영이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2026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현장으로 세 사람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현장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위치에서 국내를 대표하며 활약하고 있는 이들의 뜻밖의 친분에 누리꾼들은 놀라면서도 반가워하는 분위기다.
세 사람이 함께 참석한 일정은 타미힐피거와 캐딜락 F1이 공동으로 마련한 대규모 글로벌 팝업 행사 다.
한편 이들은 한국에서도 각자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먼저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26일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여름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로맨틱 연기를 선보인 정해인은 내년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했으며, 정용화는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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