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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첫 뮤지컬 ‘알라딘’ 성료 “응원 덕에 완주”(일문일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성경이 뮤지컬 ‘알라딘’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이성경은 지난 28일 폐막한 뮤지컬 ‘알라딘’의 자스민 역을 맡아 뛰어난 실력은 물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커튼콜, 팬들과의 퇴근길 이벤트 등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성경은 뮤지컬 ‘알라딘’에서 개성 짙은 보컬과 안정적인 연기력, 화려한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자스민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을 뚫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뽐내며 주목받았다. 더불어 첫 뮤지컬 도전작임에도 불구하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구현과 무대 장악력에 더해 이성경만의 해석을 담은 자스민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블스민’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이에 이성경은 “소중한 ‘알라딘’ 팀과 관객분들, 응원과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완주했다”라며 “모든 것이 감사와 기적이라는 표현 말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겐 뮤지컬이라는 존재가 정말 소중했기에 ‘함부로 도전하
2025.09.30 13:41 -
[MUSE LIVE] 석유탱크서 EDM 심장으로…‘울트라 코리아 2025’, 초가을 서울 뒤흔든 열기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5 (UMF Korea, 이하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도 약 2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서울의 한여름 밤을 뜨겁게 수놓았다. 2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 2025는 티켓이 조기 매진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고, 현장은 이른 오후부터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 찼다. 울트라 코리아는 2012년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처음 시작해 매년 세계 정상급 DJ와 프로듀서를 불러들이며 아시아 최대 규모 EDM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본진인 마이애미 울트라와 맥을 같이하며, 도쿄·싱가포르·발리 등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울트라 월드와이드의 한 축을 담당해온 한국 무대는, 단순히 EDM을 소비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국을 아시아 EDM 허브로 각인시키는 상징적 무대가 되어왔다. 올해는 그 무대를 문화비축기지라는 독특한 공간으로 옮겨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
2025.09.21 18:48 -
“쉴 새 없이 터진다” 10년만 뮤지컬 복귀 ‘황정민’에 정상훈·정성화까지…뮤지컬계 종합선물 세트 될까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지난 시즌 정성화 배우 공연을 보고 나도 저 역할(다웃파이어)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꼭 하고 싶었던 작품인데 눈치만 보고 있다가 다시 막을 올린다 길래 하게 됐죠.” 10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한 배우 황정민이 2일 오후 열린 뮤지컬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뮤지컬 개막을 앞둔 그는 “코미디가 어렵다”면서도 “연습을 하면서 ‘나도 좀 웃길 수 있구나, 그저 욕만 잘하는 배우가 아니구나’를 깨달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발표회부터 빵빵 터졌다. 뮤지컬 는 2일 오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다니엘(다웃파이어)’을 맡은 황정민, 정상훈, 정성화를 비롯해 ‘미란다’ 역의 린아와 ‘스튜어트’역의 이지훈, 김다현, ‘리디아’ 역의 김태희와 설가은 등 출연진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코미디언 정성호가 진행을 맡았다. 뮤지컬 는 이혼 후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로 변장해
2025.09.02 16:09 -
옥주현, 뮤지컬 데뷔 20주년에 콘서트로 답례 “마치 요술 같아”(전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올해 뮤지컬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28일 “어제 날짜로 뮤지컬 데뷔 20주년을 맞았다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와오. 눈 깜짝할 사이에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마치 요술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오랜 시간 극장에서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마음 가득 보내 주셔서, 저도 답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옥콘 소식입니다. 2025. 12월 6일(토)~12월 7일(일) KBS 아레나 극장이 커진 만큼,,대단히 요란하게,,많이 하겠다는 뜻입니다”라고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이번에도 화장실 가실 시간 확보 할게요”라며 “우선 상하이 일정을 출발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리 퀴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이자 이민자로서 겪어야 했던 고난 속에
2025.08.28 14:32 -
이규한, 연극 ‘나의 아저씨’ 첫공 성료 “무대 위 처음 느낀 감정 오래 간직할 것”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규한이 연극 ‘나의 아저씨’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배우 이규한은 지난 23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과 극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나의 아저씨’를 통해 연극에 처음 도전한 이규한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사람과의 관계까지도 철저히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 역을 맡았다. 이규한은 권력을 위해 모든 관계를 이용하는 도준영의 야망으로 가득 찬 면모를 입체적인 연기로 풀어내며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나의 아저씨’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규한은 “데뷔 후 첫 연극이라 많이 설레고 떨렸는데, 첫 공연을 무사히 잘 마친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무대 위에서 처음 느낀 이 감정을 오래
2025.08.25 18:31 -
윤선우, ‘♥김가은’과 결혼 앞두고 겹경사..연극 ‘나의 아저씨’ 캐스팅(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선우가 연극 ‘나의 아저씨’에 합류했다. 배우 윤선우는 오는 22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나의 아저씨’는 각종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받으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극 중 윤선우는 성공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사람과의 관계도 모두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으로 분한다. 현실적인 욕망을 날카롭게 표현하며 갈등을 주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윤선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내면의 야망을 드러내는 인물을 입체감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연극 ‘나의 아저씨’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2025.08.21 13:46 -
뮤지컬 ‘위키드’ OST, 미국음반산업협회 쿼드러플 플래티넘 공인(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위키드’ OST가 미국 산업 음반 협회의 쿼드러플 플래티넘을 정식 공인 받았다.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은 개막 이후 호평 속 7월, 8월 뮤지컬 예매 1위를(공연예술통합전산망) 지키고 있다. 특히 ‘Defying Gravity’, ‘Popular’, ‘For Good’ 등 수 많은 명곡을 포함한 황홀한 음악에 대한 호평이 빠지지 않고 있다. 작사 및 작곡을 맡은 스티븐 슈왈츠는 애니메이션 ‘포카혼터스’, ‘노틀담의 꼽추’, ‘이집트 왕자’를 비롯해 뮤지컬 ‘위키드’, ‘가스펠’, ‘피핀’ 등으로 다수의 뮤지컬 어워드는 물론 그래미상 4회, 아카데미상 3회를 수상하며 영화와 뮤지컬 두 장르에서 모두 거장으로 손꼽힌다. ‘위키드’는 음악 분야에서 그래미상(베스트 뮤지컬 앨범상), 드라마데스크상(작사상) 등을 수상했고, 지난 7월 브로드웨이 캐스트의 OST가 미국 산업 음반 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
2025.08.15 17:03 -
카이, 뮤지컬 ‘팬텀’ 10주년 공연 성료 “황홀한 감사 느껴”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카이가 뮤지컬 ‘팬텀’ 10주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뮤지컬 배우 카이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 인기 뮤지컬 ‘팬텀’의 다섯 번째 시즌이자 10주년 기념 ‘그랜드 피날레 시즌’에서 주인공 팬텀 역으로 무대에 올라 두 달 넘게 관객들과 만났다. 10일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성료한 카이는 ‘레전드 팬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연기력과 영향력을 발휘하며 믿고 찾아와준 관객들의 성원에 매 순간 열정적인 무대로 보답했다. 2015년 한국 초연부터 팬텀 역을 맡아 재연을 제외한 모든 시즌에 참여하며 팬텀 역할 중 최다 출연을 기록 중인 카이는 풍부한 무대 경험을 소유한 베테랑 배우답게 첫공부터 기립박수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막공까지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꽃피웠다. 흉측한 얼굴로 인해 오페라극장 지하에서 가면을 쓴 채 살아가야만 하는 슬픈 운명의 사나이 팬텀 역을 맡은 카이는 객석을 압도하는 존
2025.08.12 18:33 -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 12월2일 개막..무대 전체 살아 움직인다(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프 오브 파이' - Live on Stage 한국 초연이 확정됐다. 지난 2021년 웨스트 엔드 초연, 2023년 브로드웨이 초연으로 흥행에 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올리비에상 9개 부문 후보, 5개 부문 최다 수상, 토니상 5개 부문 후보 3개 부문을 수상한 ‘라이프 오브 파이’ - Live on Stage가 오는 12월 2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웨스트 엔드와 브로드웨이의 성공 이후 2024년부터 시작된 북미 투어, UK&아일랜드 투어와 함께 전 세계를 향한 파이의 여정이 시작됐다. 2024년 캐나다 토론토, UAE 아부다비, 인도 뭄바이에 이어 상하이, 베이징 등 중국 본토 9개 도시와 마카오, 홍콩, 타이완에서 투어가 진행됐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도서, 영화, 무대까지 문화 예술 전 분야에서 상업적, 예술적 성취를 모두 이뤄낸 보기 드문 작품이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구명보트에 남겨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2025.08.06 21:37 -
박은태, 9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티켓 오픈 동시 매진(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태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뮤지컬 배우 박은태의 첫 단독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이 1일 오후 2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는 박은태의 첫 단독 콘서트는 개최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티켓 오픈하자마자 2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오랜 시간 콘서트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재입증했다. 데뷔 19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뮤지컬 넘버를 비롯한 박은태의 다채로운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25 박은태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은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9월 7일 오후 4시에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공연된다.
2025.08.01 18:26 -
김성령, 연극 ‘로제타’ 출연확정..로제타 선한 영향력 전한다(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성령이 연극 ‘로제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연극 ‘로제타’는 한국 근대 의료와 교육을 개척한 ‘로제타 셔우드홀(1865~1951)’의 일기장을 바탕으로 그녀의 삶과 철학을 그린 작품이다. 1880년 미국에서 조선에 온 로제타는 국적·언어·계층·성별 등 시대의 차별과 편견에 맞서며 의료와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조선 여성들을 위해 헌신했다. 1894년 국내 최초의 맹학교인 ‘평양여맹학교’와 여성치료소 ‘광혜여원’을 개소하는 등 한국 근대사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이 작품은 모든 배우가 ‘로제타’를 연기하는 앙상블 형식의 실험극으로, 로제타라는 인물의 다층적 내면과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김성령은 로제타가 상징하는 선한 영향력에 자신만의 깊은 감성을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연극 ‘로제타’는 오는 8월 23~31일 서울 명동예술극장, 9월 5~6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선보인다. 이 작품
2025.07.24 17:53 -
황정민X정성화X정상훈,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캐스팅(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2년 국내 초연 당시 유쾌한 입소문 속 흥행에 성공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제작: ㈜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가 22일 새로운 시즌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다. 특히 극 중 ‘다니엘’과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20회 퀵체인지와 재치 넘치는 대사까지, 극적인 변신을 오가는 ‘다니엘’ 역에는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이 캐스팅돼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과 색깔을 지닌 세 배우는 탁월한 연기력과 무대 장악력, 유쾌한 코미디 감각까지 두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로, 웃음과 감동을 오가며 펼쳐야 하는 고난도의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한편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
2025.07.22 16:19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작가 박천휴가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미디어랩시소 측은 “지난 6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의 쾌거를 이룬 박천휴 작가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앞으로 박천휴 작가만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기대와 애정 어린 관심으로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그의 창작성이 미디어랩시소와 만나 더 빛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박천휴 작가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어쩌면 해피엔딩’, ‘일 테노레’ 등의 극본과 가사를 썼다. ‘번지점프를 하다’로 2013년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작곡/작사상을 수상했으며,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2018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극본/작사상을, ‘일 테노레’로 올해 개최된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6월 미국 대중문화계의 그랜드 슬램으로 꼽히는 4개 시상식 중 하나인 ‘토니어워즈’에서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무
2025.07.15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