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1일 “나의 최애. 엄마표 호주식 월남쌈”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어머니표 월남쌈을 먹는 순간이 담겨있다. 건강식이면서 먹음직스럽게 보여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다해 어머니는 현재 만삭인 딸 이다해를 위해 손수 음식을 만들어준 것으로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해는 올해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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