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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홍상수♥’ 김민희, 출산 후 첫 공식석상 “촬영 중에도 수유로 바쁘기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14일(현지 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는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의 공식 Q&A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희는 “아기를 낳고 이 영화를 처음으로 찍었다”라며 “2년 정도 출산하고 쉬고 처음 영화를 찍게 돼서 예전하고는 다르게 현실적으로 바빴다. 영화를 찍는 중에도 아기와 같이 촬영장에 갔기 때문에 수유도 해야 하고, 이유식도 만들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제일 먼저 일어나서 아기를 위한 준비를 마쳐놓고 영화를 준비했다”라며 “그전에 영화에만 몰두하던 그런 건 사라졌고 자연스럽게 내 아기를 위한 준비를 끝낸 후에 영화에 최선을 다하게 됐다. 그런 나의 모습이 건강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은 사실이 알
2026.08.14 01:33 -
‘타짜: 벨제붑의 노래’ 노재원, 스크린 주연 데뷔 “꿈만 같았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노재원이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노재원은 극 중 열등감과 질투로 무장한 치밀한 전략가 박태영 역을 맡았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 속 노재원은 타고난 직감의 장태영과 달리, 천부적인 머리와 지독한 노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해온 박태영의 입체적인 서사를 완벽히 그려냈다. 함께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도 캐릭터에 진중하게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재원은 “첫 주연으로 대본을 받았으니 꿈만 같았다”라고 전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올 추석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3 23:55 -
[종합]‘경주기행’, 스릴·위트·울림 완벽 삼박자..뻔한 공식 깨부순 웰메이드 가족 복수극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복수극의 스릴과 블랙코미디의 위트, 가족 드라마의 울림이 어우러진 웰메이드 장르물이 탄생했다. 누구에게도 해를 끼쳐본 적 없는 평범한 가족이 복수를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전개는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이 더해지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리뷰 한줄평)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데뷔작 ‘갈매기’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김미조 감독은 “기존 복수극을 봤을 때 복수를 하려고 하는
2026.08.13 18:36 -
‘경주기행’ 공효진 “김미조 감독, 이경미·김한결처럼 열정 과다..앞으로 더 기대돼”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김미조 감독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내가 여배우 중에 여성감독님과 가장 많이 작업한 배우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결로 따지자면 이경미 감독님, 김한결 감독님, 김미조 감독님이 카테고리가 같다고 생각한다”라며 “열정이 과도해서 저 열정을 어쩌지, 내가 해소시켜드릴 수 있을지 어깨가 무거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각본 100%를 직접 쓰셔서 캐릭터가 본인들이었다고 생각한다. 본인을 오마주한 역할들을 표현하는데 빈틈이 없으시겠다는 부담감이 있었다”라며 “그것과 함께 열정 때문에 생기는 원동력이 강한 감독님들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공효진은 “김미조 감독님은 그중에 제일 재밌었다. 유머러스하고 리더십이 탁월했다. 현장이 한 번도 못
2026.08.13 17:37 -
‘경주기행’ 변요한 “노개런티 출연?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X이연과 함께하며 내가 성장하려고”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이유를 언급했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이날 변요한은 “대표님과 상업영화 데뷔작을 함께한 기억이 있다. 그 연도 있지만, 좋은 각본에 좋은 배우들 때문에 출연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정은 선배님은 나와 네 작품을 함께했는데 매번 뵐 때마다 배우고 받는 영감이 커서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있었다”라며 “공효진 선배님은 워낙 팬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소담은 학교 동문이다. 학교 다닐 때마다 야무지게 연기 잘해서 얼마나 더 성장했을지 그리고 난 얼마나 성장했을까 궁금했다. 이연은 타고난 배우 같다. 출연작들을 보면서 이 친구 연기잘한다고 생각했다”라며 “네 분이 너무 다르지만 같은 에너지가 느껴져서 내가 성장하고자 참
2026.08.13 16:58 -
‘경주기행’ 박소담 “‘기생충’ 이어 또 둘째..공효진, 최우식과 달리 리더십 있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기생충’에 이어 또 둘째가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이날 박소담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최우식 오빠와는 너무 닮았다”라며 “오빠가 평소에는 말을 잘하는데 이런 자리만 오면 자꾸 마무리가 안 되어서 내가 마무리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최우식을 언급했다. 이어 “저희 언니(공효진)는 내가 못 하는 마무리를 다 해준다. 항상 리더십도 있고 오빠한테는 없었던 책임감과 유머도 가지고 있는 언니다”라며 “이 작품 덕에 국민 둘째가 되어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2026.08.13 16:50 -
‘경주기행’ 이정은 “지독한 사랑 몸으로 표현하는 엄마라 생각”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정은이 연기적으로 신경 쓴 점을 공개했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이날 이정은은 “이 엄마는 딸 넷과 단란하게 살던 보통의 가정이 어떤 사건을 겪은 후 붕괴됐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멈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길은 오직 복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광기를 보인다”라며 “뜨거운 불을 갖고 막내와 남편에 대한 지독한 사랑을 몸으로 표현하는 엄마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은은 “끝까지 가보는 엄마의 모습으로 모든 액션을 이해했다”라고 털어놨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2026.08.13 16:42 -
이동진 평론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별점 공개 “예상보다 더 고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동진 평론가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에 대한 별점이 화제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이동진 평론가는 이번 작품을 관람한 뒤 “굳이 하츄핑일 필요가 없었던 하츄핑 영화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고퀄”라는 평가 함께 5점 만점에 3점의 별점을 남겼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군체', '만약에 우리', 'F1 더 무비'가 같은 3점을 받은 작품이라 눈길을 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13 10:30 -
‘오디세이’, 예매량 90만장 돌파..외눈박이 거인 키클롭스도 CG 아니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예매량 90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13일 오전 6시 40분 기준 예매량 90만 장을 돌파했다. 이에 N차 관람을 이끄는 흥미로운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첫 번째 비하인드는 ‘오디세우스’와 선원들이 귀향길에 마주한 거대한 소용돌이의 탄생 과정이다. 바다 괴물 카리브리스가 만들어낸 거대한 소용돌이는 제트스키를 활용해 구현됐다. 실제 스턴트 배우들이 제트스키를 타고 원형으로 회전하며 거센 물보라를 만들어냈고, 소용돌이 중심부에만 CG를 더해 물 입자의 움직임까지 생생하고 현실감 있게 표현됐다. 두 번째 비하인드는 마녀 ‘키르케’ 장면이다. 식량을 구하기 위해 ‘키르케’를 찾아온 병사들은 그녀의 마법에 의해 인간에서 돼지로 변하게 되는데, 이 장면 역시 CG가 아닌 실제 모형을 제작해 구현했다. 직접 움직이고 조작할 수 있는 고무 재질의 돼지 애니매트로닉스를 활용하고, 정교한 편집과 카메라 앵글을
2026.08.13 09:53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일 韓영화 1위..김한민·강윤성·윤제균 GV 지원사격(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케이 마담2’가 개봉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가운데 한국영화 명장들과의 스페셜 GV까지 연달아 확정 지었다. 먼저 오는 19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리는 ‘해양 액션 장인 GV’에는 김한민 감독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다음 날인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빌런 액션 GV’는 강윤성 감독이 모더레이터 및 게스트로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21일에 진행되는 GV에는 윤제균 감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13 09:13 -
안재홍X윤경호X이다희X김지은X이학주, ‘강시: 공포의 워크샵’ 캐스팅..‘족구왕’ 감독 신작(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안재홍,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등이 ‘강시: 공포의 워크샵’에 합류했다.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황금연휴에 외딴 섬으로 워크샵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직원들이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봉인해제 하며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기. 극 중 안재홍이 동방저축은행 만금동 지점의 막내이자 태권도 선수 특채 출신의 ‘무독성’ 주임으로 출연한다. 윤경호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만년 대리 ‘마파동’ 역을 맡아 생계형 직장인의 짠내 나는 공감을 선사한다. 스펙, 업무 능력을 갖춘 만능 인재 ‘정지선’ 팀장 역에는 이다희가, ‘무독성’과 함께 태권도 특채로 입사해 본사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양송이’ 대리 역에는 김지은이 낙점됐다. 또한 능력 없고 실속 없는 동방저축은행의 유일한 후계자 ‘김수’ 전무 역에는 이학주가 캐스팅됐다. 여기에 만금동 지점을 이끄는 ‘고점장’ 역의 고창석, 동방저축은행 ‘김회장’ 역의 김학철, ‘강령도’를 지키는 ‘염도사’ 역의 강
2026.08.12 11:32 -
한소희, 패션 스타트업 CEO 됐다..최민식 “유쾌하고 쿨해”(인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인턴’을 통해 워커홀릭 CEO로 변신한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한소희는 극 중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를 설립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키워낸 젊은 CEO ‘선우’ 역을 맡았다. ‘선우’는 탁월한 감각과 과감한 추진력까지 모두 갖춘 탑티어 능력자이지만,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린 탓에 일도 삶도 과부하에 빠진 인물이다. 정반대인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와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우정을 쌓아가며 일과 삶을 대하는 새로운 시선을 얻게 된다. 한소희는 “연이어 장르물을 선보이다 처음으로 현실적인 공감을 선사할 수 있는 땅에 붙어 있는 역할을 맡아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함께 호흡을 맞춘 최민식은 “명쾌하고, 유쾌하고, 쿨했다”라고, 김도영 감독은 “한소희
2026.08.12 10:07 -
‘실낙원’ 연상호X김현주X배현성, 제51회 토론토영화제 참석확정(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실낙원’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현주, 배현성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실낙원'은 오는 10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6.08.12 09:58 -
‘오디세이’, 수익 11억 달러 돌파..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대 최고 흥행작 등극(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480만 4890 달러(한화 약 1조 5630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기존 최고 흥행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10억 8542만 9532 달러)의 기록을 넘어선 것. 이로써 '오디세이'는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 가운데 가장 높은 글로벌 흥행 수익을 거둔 작품에 등극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11 18:00 -
박성준 역술가, 역대 악령들 관상 분석한다..‘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GV 참석(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성준 역술가가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GV 지원사격에 나선다.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의 ‘K-역술가 VS 서양 악령’ GV에는 박성준 역술가가 함께한다. 올해 초 개운 명당으로 관악산을 추천해 ‘관악산 오픈런’ 열풍을 이끈 바 있는 박성준 역술가는 이번 GV에서 동양 역술의 시각에서 영화를 해석하는 이색적인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립스틱 페이스’, ‘검은 신부’, ‘키 페이스’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역대 악령들의 관상 분석은 물론, ‘더 먼 곳’의 ‘통로’가 되는 ‘젬마’(어밀리아 이브) 캐릭터를 사주, 관상학적으로 살펴보고,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바라본 ‘더 먼 곳’의 의미까지 폭넓게 짚어본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오는 20일 극장 개봉한다.
2026.08.11 17:46 -
허남준 팬들, 200만원 나눔자리 후원..독립영화 응원(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허남준의 팬들이 한국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8월 배우 허남준의 팬들이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J15석에 ‘배우 허남준’ 명패를 새겼다. 앞서 허남준은 드라마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멋진 신세계’ 등을 통해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바 있다. 한편 인디스페이스의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지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2026.08.11 17:30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수익 16억6500만 달러 돌파..전세계 최고 흥행작 ‘아바타’도 넘나(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2주 연속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1억 4500만 달러(한화 약 2052억 9100만 원)의 흥행 수익을 달성했다. 이는 북미 개봉 2주차 주말 성적 가운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1억 4900만 달러), ‘어벤져스: 엔드게임’(1억 4700만 달러)에 이은 역대 3위 기록이다. 그뿐만 아니라 외신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개봉 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11억 달러를 벌어들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10일 기준 북미에서 6억 5500만 달러(한화 약 9273억 4900만 원), 전 세계에서 16억 6500만 달러(한화 약 2조 3578억 원)를 돌파했다. 이에 전 세계 최고 흥행작 ‘아바타’(29억 달러)와 ‘어벤져스: 엔드게임’(27억 달러)을 넘어 월드 와이드
2026.08.11 16:51 -
‘손 없는 날’ 크랭크업..변요한X안재홍 “도전 의식 느껴..정말 휘몰아쳤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 없는 날’이 촬영을 마쳤다. 영화 ‘손 없는 날’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우진’이 아내 ‘희연’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를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붉은 원으로 표시된 달력 속 ‘손 없는 날’을 클로즈업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더욱이 누구에게나 익숙한 ‘손 없는 날’을 의미심장하게 포착한 스틸은 설명할 수 없는 불길한 기운을 풍겨 섬뜩함을 자아낸다. 촬영을 마친 변요한은 “대본을 보고 배우로서 도전 의식을 느꼈다. 많은 배우분과 스태프분들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 만든 작품인 만큼 관객분들도 다양한 감정과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재홍은 “정말 휘몰아친 현장이었다. 촬영 내내 모든 스태프분이 한마음으로 에너지를 작품에 담아주시는 것을 느꼈다. 밀도 높은 작품이 완성될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윤경은 “좋은 배우분들과
2026.08.11 16:43 -
‘경주기행’ 변요한, 더벅머리부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까지..노개런티에 역대급 변신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경주기행’을 통해 역대급 변신을 꾀했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변요한은 극 중 ‘옥실’(이정은) 가족이 8년을 기다린 그놈, ‘백상현’ 역을 맡았다. ‘백상현’은 ‘옥실’네 가족에게서 막내 ‘경주’를 빼앗아 간 인물이다. 특히 변요한은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에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를 직접 착용한 것은 물론, 걸음걸이와 불안한 시선 처리까지 연구를 거듭해 기존 비주얼을 완벽히 지워냈다는 전언이다. 이번 작품에 노개런티로 참여한 변요한은 “첫 상업영화였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PD님이 제작하는 작품이라 자연스럽게 마음이 갔고, 시나리오가 정말 좋았다. 이정은 선배님을 비롯한 선후배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뜻깊었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인물의 행동에는 개연성이나
2026.08.11 13:38 -
이선빈 ‘수능, 출제의 비밀’, 10월 개봉확정..수능 D-100 맞춰 런칭포스터 공개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능, 출제의 비밀’의 런칭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극 중 이선빈이 행정 착오로 출제 캠프에 입성한 국어 교사 맹보람 역을, 유재명이 국어과 출제 위원장 문주열 역을, 김영민이 검토 위원장 박경태 역을, 전석호가 40일 합숙을 실제로 굴리는 평가원 직원 기준수 역을 맡았다. 수능 100일 전을 기념해 공개된 런칭 포스터에서는 화면 가득 채운 수능 국어 영역 시험지 위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컴퓨터용 사인펜 한 자루를 올려놓았다. 특히 제목 ‘비밀’을 붉은 색연필이 크게 감싸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로 교육이라는 소재를 인물의 이야기로 새롭게 풀어냈던 각본가 이용재가 각본과 연출을 함
2026.08.11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