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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허진호 감독과 제51회 토론토영화제 참석확정(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앞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영화제에 참석해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2026.08.11 09:52 -
‘인턴’ 최민식, 성실·따뜻 실버 인턴 변신..한소희 “인자하고 귀여워”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민식이 ‘인턴’을 통해 실버 인턴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최민식은 극 중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막내로 인생 2회차 출근에 나선 실버 인턴 ‘기호’ 역을 맡았다. 나이도, 경험도 많은 경력 37년 차 베테랑 ‘기호’는 정장 차림에 팔토시까지 두르고 특유의 성실함과 따뜻한 인간미로 낯선 디지털 문화와 자유분방한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며 유쾌한 K-오피스 생존기를 펼친다. 여기에 젊고 유능한 새내기 CEO ‘선우’(한소희)와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우정으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민식과 함께 호흡을 맞춘 한소희는 “따뜻하고, 인자하고, 귀엽기까지 하다”라고 밝혔다. 김도영 감독은 “최민식은 완성형 천재다. 캐릭터를 해석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그저 놀랍고
2026.08.10 18:06 -
[뮤즈현장]유해진, 설→추석 명절배우 등극 “‘왕사남’ 생각보다 큰 사랑..‘암살자(들)’도 흥행했으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해진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후 신작을 선보이게 된 각오를 다졌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무엇보다 유해진은 올 설 연휴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9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한직업’(1626만 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흥행 신화를 썼다. 이 같은 흥행 기세를 이어 유해진은 올 추석 연휴 ‘암살자(들)’로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유해진은 “성룡 등 명절 하면 떠오르는 배우들이 있었는데 내가 명절에 들어오니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설에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너무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 물론 지금 마음으로는 ‘암살자(들)
2026.08.10 16:54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600만 돌파..‘서울의 봄’보다 빠르다(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13일째를 맞이한 오늘(10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누적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서울의 봄'의 돌파 시점(개봉 18일째 돌파)보다도 5일이나 빠른 속도다. 더욱이 '군체'(595만 2602명)의 스코어를 넘고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10 16:10 -
‘호프’ 서범식, 조인성 구출한 백마 탄 남자..N차 관람 유발 액션 명장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의 액션 명장면이 공개됐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첫 번째 액션 명장면은‘성기’(조인성) 구출 장면이다. 깊은 숲속에서 ‘마베이요’에게 쫓기던 ‘성기’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순간, 백마를 타고 전속력으로 달려온 어촌계 ‘현호’(서범식)가 ‘성기’의 뒷덜미를 낚아채 단숨에 구출하는 장면은 감탄을 자아낸다. 루마니아 레테자트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국내에서 5개월간 트레이닝과 3개월간의 사전 테스트를 거쳤으며, 현지에서 2개월 동안의 적응 훈련 끝에 완성됐다. 두 번째 액션 명장면은 ‘성애’(정호연)의 강렬한 등장신이다.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 이례적인 박수갈채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님과 홍경표 촬영감독님이 정말 좋은 첫 등장 장면을 선사해 주시고자 다양한
2026.08.10 16:03 -
[할리웃뮤즈]‘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D라인 과감히 드러낸 크롭탑룩..배만 예쁘게 쏙 나왔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측은 10일 “화려한 캐스팅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하루”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의 주역인 배우 앤 해서웨이, 이완 맥그리거, 메이지 스텔라, 크리스티안 콘베리 등이 프리미어에 참석,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앤 해서웨이는 아름답게 부풀어 오른 배가 그대로 드러나는 하이넥 블루 크롭탑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삭의 배만 볼록 나왔을 뿐, 여전히 여리여리한 자태로 파격적인 크롭탑룩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레드립으로 우아하면서 당당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앞서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하루아침에 선사시대로 옮겨진 ‘오크 스트리트
2026.08.10 14:30 -
[종합]“극장 혈색 더 좋아졌으면”..‘암살자(들)’ 유해진, 박해일X이민호와 ‘왕사남’ 흥행 기운 잇는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의기투합해 영부인 저격 사건을 최초로 영화화했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허진호 감독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라 바라보는 시선들에 있어서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계속해서 자료 조사나 인터뷰들을 보면서 어느 한쪽에 내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균형된 시선을 가지려고 노력했다”라며 “추적극에 맞게 긴장감 있고 속도감 있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라고 알렸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극의 서스펜스를 완성한다. 유해진은 “실제 사건 현장에서 목격했고 직업이 경찰이다 보니깐 경찰의 본능적인 것과 사건에 대한 의
2026.08.10 12:35 -
‘암살자(들)’ 박해일 “허진호 감독, ‘덕혜옹주’ 이후 다시 찾아줘 감사”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해일이 허진호 감독과 ‘덕혜옹주’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이날 박해일은 “감독님이 10년 만에 저라는 배우를 다시 찾아주신 건 감사한 일이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번에 새로운 캐릭터를 제안해 주시면서 쉽지 않을 캐릭터인 것 같은데 해준다면 진실을 향해 단단하고 노련미 있게 밀고 나가는 캐릭터로 연기해 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해일은 “믿고 맡겨주셔서 고마우면서 부담스러웠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진호 감독은 “‘재환’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대본을 처음에 봤을 때도 박해일이 생각났다”라며 “신문사에서 리더 역할인데 다른 기자 배우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출연 안 하는 장면에서도 이민호와 대
2026.08.10 12:11 -
‘암살자(들)’ 이민호, 40세에 막내 되다 “유해진X박해일과 함께해 행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유해진, 박해일과의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이날 이민호는 “이제 어딜 가서 막내 하기 쉽지 않은 나이인데, 이번에 막내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첫 촬영날에 (박해일) 선배님께서 촬영이 없음에도 아침부터 와계신다고 들었다. 분장할 때부터 굉장히 부담스러웠다”라며 “더 긴장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첫 테이크 가는 순간 선배님의 목소리가 들리니 몰입이 확 됐다. 너무 감사드린다. 앞에서 쪼그려 앉아 전화 대사를 해주시는데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호는 “한국에서 존경받는 두 선배님과 함께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라며 “작업하면서 인격으로부터 시작된 품격이 좋은 배우를 만드는 거구나를 느꼈다”라고 밝혔다. ‘암살자(들)’은 197
2026.08.10 12:00 -
‘암살자(들)’ 유해진 “박해일 눈 뚝심 부러워..이민호는 정말 똑똑”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해진이 박해일, 이민호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이날 유해진은 박해일과 ‘이끼’ 이후 재회한 것에 대해 “진짜 오래간만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그때부터 늘 부러웠던 게 눈이었다. 이번에 다시 함께했는데 더 깊어진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눈에서 느껴지는 뚝심이 있다.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 그게 부러웠다”라며 “오랜만에 그 눈빛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해진은 이민호를 두고 “이민호와는 처음 해봤는데 정말 똑똑하구나 싶었다”라며 “연기할 때도 그렇지만 평상시 자기 주관 이런 거 이야기할 때도 귀담아듣게 되는 말이 많았다”라고 치켜세웠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
2026.08.10 11:52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600만 돌파 목전..시리즈 최고 기록 세우나(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0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126만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91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600만 관객 돌파도 목전이다. 이에 이전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 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의 성적 역시 곧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10 10:28 -
‘오디세이’, 개봉 6일째 200만 돌파..‘왕사남’보다 빠르다(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10일 오전 6시 4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보다 무려 6일 더 빠르고, ‘아바타: 불과 재’보다도 1일 더 빠른 속도. 여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오펜하이머’보다도 6일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개봉 첫 주말 3일인 지난 7~9일 동안 133만 34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5일 개봉 이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기도. 특히 '오디세이'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보다 적은 스크린수에도 불구하고 좌석 판매율 1위(8/9 기준 72.1%)에 올랐다. CGV 골든에그지수 역시 97%를 기록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2026.08.10 09:15 -
류승룡X하지원, 김시아 지키기 위해 모든 것 내걸었다..‘비광’ 메인포스터 공개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비광’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중구, 남미, 동주의 얼굴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아냈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세 사람의 눈빛은 한순간에 무너진 삶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복잡한 감정과 끝내 포기할 수 없는 가족의 연대를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가장 보잘것없는 패 모든 것을 걸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위기의 순간에도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가족들의 절박한 선택과 뜨거운 연대를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선보인 ‘비광’은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
2026.08.09 15:19 -
엄정화 코믹 액션 입소문 시작..‘오케이 마담2’, 韓영화 예매율 1위(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케이 마담2’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케이 마담2'는 9일 오후 1시 34분 기준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잇는 예매율을 기록했다. 지난 2020년 개봉한 전편 ‘오케이 마담’은 팬데믹 시기에도 12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더니 이후 VOD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오케이 마담2'는 정식 개봉 전 시사회와 무대인사 이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으로, 오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6.08.09 14:47 -
‘스파이더맨 4’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왕사남’보다 빨라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최단 기간 5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개봉 11일째인 8일 오전 12시 기준 누적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첫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보다 무려 7일이나 빠른 속도이자, ‘아바타: 물의 길’보다 하루 더 빠른 속도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소니 픽쳐스
2026.08.08 11:22 -
박소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재능기부 참여 “재미·의미 있는 경험”(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재능 기부로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박소담이 시·청각장애인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에 음성 해설 내레이션 녹음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은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에서 호흡을 맞춘 김미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박소담은 “뜻깊은 작업에 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모든 영화가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이번 작업은 저에게도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소담이 참여한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믹싱 및 배리어프리자막을 거쳐 오는 9월 공동체 상영과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2026.08.07 17:59 -
CGV, 2분기 흑자 전환..4DPLEX 글로벌 성장·韓영화시장 회복 효과(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CGV가 2분기 세전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CJ CGV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9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기록했으며, 세전이익은 9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CJ 4DPLEX의 글로벌 성장과 국내 영화시장 회복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다.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CJ 4DPLEX에서는 매출 469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확산과 ‘슈퍼 마리오 갤럭시’, ‘토이 스토리 5’ 등 글로벌 흥행 효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0% 증가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역대 상반기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매출 1660억원,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했다. 영화시장 회복과 ‘군체’, ‘살목지’ 등 한국영화 흥행, 정부의 영화관람 할인쿠폰 배포 효과, 국내 사업구조 개선 등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2026.08.07 16:54 -
“진정한 주연=관객”..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핵심 모티프는 ‘군상(群像)’이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담아내며 축제를 바라보는 관람자를 넘어 영화제를 함께 완성하는 주체로 관객을 조명했다. 무엇보다 이를 통해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기획 및 디자인을 맡은 최순대 미술감독은 “영화제를 완성해 온 것은 언제나 객석을 채워준 관객들의 존재”라며 “현장에 당도하고, 머물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의 모든 순간에 영화제는 이미 한 편의 영화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포스터를 작업했다”라고 밝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2026.08.07 16:38 -
나홍진 ‘호프’, 제51회 토론토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 초청(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가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매드니스(Midnight Madness) 섹션에 초청됐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은 강렬한 콘셉트와 감각적인 비주얼 등 독창적인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이다. '호프'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7 11:29 -
‘오디세이’, 이틀 연속 1위&실시간 예매량 68만장 돌파..에그지수 97%(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7일 오전 8시 46분 기준 실시간 예매량 68만 장을 돌파했다. 여기에 CGV 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평점 9.6, 메가박스 평점 9.3, 네이버 평점 9.2 등을 기록, 실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7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