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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757만 돌파..‘홈커밍’·‘노 웨이 홈’ 기록 깼다(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성적을 깼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8일 오전 12시 기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이날 757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기록을 개봉 단 21일 만에 뛰어넘었다. 특히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관객)의 기록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어, 이번 작품이 최종적으로 세울 흥행 기록에 관심이 모아진다. 흥행을 기념해 공개된 ‘스페셜 레터 포스터’에는 ‘스파이더맨’과 뉴욕 도심, 그 아래로 조각난 편지들이 흩뿌려지는 모습이 담겨 주변인들에게 잊혀지게 된 이후, ‘피터 파커’의 삶 대신 오로지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그의 외로움과 동시에 책임감을 실감할 수 있어 울림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08.18 18:11 -
염정아X박은빈, 모녀 사이 됐다..‘남은정’ 캐스팅(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염정아, 박은빈이 ‘남은정’에 캐스팅됐다. 영화 ‘남은정’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감정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 염정아, 박은빈이 이번 작품에서 미워하고 사랑하는 모녀 사이를 맡아 평범하지만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극 중 염정아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워온 엄마 강현숙으로, 박은빈은 엄마와 지지고 볶고 살며 없던 정마저 다 떨어져 버린 딸 남은정으로 분한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2회나 거머쥔 김동훈 감독의 첫 연출작 ‘남은정’은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2026.08.18 16:00 -
[뮤즈현장]‘타짜4’ 스윙스, 배우 문지훈 되더니 13kg 감량+태닝까지 “촬영 중 도로 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지훈이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을 공개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제작 싸이더스)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최국희 감독과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이 참석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문지훈이 극 중 한 치도 두려움이 없는 잔혹한 무법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판단도 감정도 없이 명령만을 수행하는 아브라함은 스스로 생각하지 않기에 더 두렵고 멈추지 않기에 더 잔인한 인물로, 문지훈은 이번 작품을 위해 체중 감량은 물론 타투, 태닝 등 비주얼적인 변신도 감행했다. 이에 문지훈은 “태닝을 몇개월 동안 엄청 했다”라며 “헤어스타일도 유지해야
2026.08.18 14:23 -
[종합]“죽을 각오로 만들어”..‘타짜4’ 변요한→스윙스, 독립 세계관으로 시리즈 대미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타짜’ 4편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도 추석 극장가를 찾아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오성호/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최국희 감독과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이 참석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최국희 감독은 “다른 ‘타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도박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라면서도 “조금 더 인물의 내면, 시기와 질투, 배신에 초점을 맞췄다. 오랜 두 친구의 배신과 복수에 포커싱이 되어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시리즈를 마무리하게 돼 영광스럽기도 하고, 책임감도 느껴진다. 팬으로서 잘
2026.08.18 12:48 -
‘타짜4’ 스윙스 “연기 시작 6개월만 캐스팅..얼마나 복에 겨운지 알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지훈이 배우로서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오성호/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최국희 감독과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이 참석했다. 이날 문지훈은 “20년 동안 음악을 했고, 언제나 영화를 사랑해 왔는데 연기를 처음 시작한다고 한지 6개월 만에 캐스팅됐다”라며 “5년 걸릴 거라고 각오했는데 빨리 시작하게 돼 감사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얼마나 복에 겨운지 알아서 그 무게감 때문에 겸손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감사하게도 더 겸손하게 바뀌고 있다”라며 “내가 한 거 때문에 어느 정도 뽑힌 건 있겠지만 받은 축복이 훨씬 큰 걸 알아서 감사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2026.08.18 12:07 -
‘타짜4’ 노재원 “변요한, 질투나 몰래몰래 따라해보기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노재원이 변요한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오성호/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최국희 감독과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노재원은 “처음에 원작을 읽었을 때 너무 훌륭한 이야기라 한, 두 달 정도는 못 헤어 나왔다”라며 “그 이미지를 버리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중요한 키가 변요한 선배님이었다. 선배님 자체가 장태영 그 자체라 질투도 나고 닮고 싶기도 하고 몰래몰래 따라 해보기도 했다. 박태영을 연기하는 데 중요한 힌트를 얻었다”라며 “선배님에게 많은 배려를 받고 연기적인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2026.08.18 12:01 -
‘타짜4’ 변요한 “1~3편과 독립된 시리즈..허영만 선생님의 쾌유 기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만화가 허영만의 쾌유를 빌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오성호/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두중)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최국희 감독과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변요한은 “2006년에 ‘타짜1’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도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의 시작이었다”라며 “1, 2, 3편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이야기를 확장시켰는데, 4편은 세계관이 독립된 시리즈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허영만 선생님이 1, 2, 3편과 다르게 텍사스 홀덤을 선택하셨을까 싶었는데 욕망, 탐욕을 상징하는 시그니처가 카드에 있다. 두 친구와 테이블에 앉아 있는 상대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다”라며 “허영만 선생님의 쾌유를 기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
2026.08.18 11:50 -
홍상수♥김민희, 혼외자 낳고 겹경사..‘눈 둘 데가 없네’ 3관왕(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5일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우리 선희’(2013, 감독상 수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정재영 배우)), ‘강변호텔’(2018, 최우수 연기상(기주봉 배우)), ‘수유천’(2024, 최우수 연기상(김민희 배우))에 이어 5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다.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과 함께 수상하게 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스위스 개신교 및 가톨릭 교회 심사위원단이 별도로 평가해 수여하는 독립상으로 인간의 삶과 존엄성, 사회적 가치, 평화와 인권, 영적 차원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무엇보다 김민희는 2024년 홍상수 감독
2026.08.18 10:29 -
[뮤즈이슈]유아인, 장재현 손잡고 복귀 확정 “연기력은 못깐다”vs“자숙 너무 짧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아인의 복귀가 확정되면서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유아인은 마약류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뒤 차기작으로 영화 ‘뱀피르’를 선택했다. ‘뱀피르’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아왔다. 앞서 배급사 NEW는 유아인의 캐스팅설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지만, 결국 유아인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유아인은 극 중 이교도 집단을 쫓는 청부업자 역을 맡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대범한 청부업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마주하며 점차 변화해 가는 인물로 유아인은 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유아인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솔직히 연기력으로는 못 깜”, “대체 불가능한 배우라 작품으로 평가받는 게 맞다고 봄”, “법적 처벌 다 받았으면 직
2026.08.18 10:07 -
‘타짜: 벨제붑의 노래’ 미요시 아야카, 오늘 제작보고회 불참 “건강상의 이유”(공식전문)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불참한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측은 지난 17일 “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회복에 집중한 뒤 다른 자리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번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그리고 최국희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올 추석 개봉한다. -다음은 배급사 공식 입장 전문. 8월 18일(화) 진행되는 영화 ‘타짜: 벨제
2026.08.18 09:17 -
‘오디세이’ 주말 새 500만 돌파…천만 영화 ‘왕사남’보다 빠르다 (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가 개봉 13일째인 오늘(17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국내 화제작인 ‘왕과 사는 남자’(개봉 18일째 500만 돌파), ‘군체’(개봉 24일째 5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다. 심지어 외화 중 큰 흥행 성과를 거둔 ‘주토피아 2’(개봉 19일째 500만 돌파), ‘아바타: 불과 재’(개봉 17일째 500만 돌파)보다 빠르게 500만 관객을 달성하며 매서운 흥행 속도를 기록 중이다. 주말 및 연휴 시즌 영향도 크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8/14(금)~8/16(일) 개봉 2주 차 주말 3일간 약 16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기록한 1,333,436명을 넘어서는 이례적인 흥행 상승세를 기록했다. 탄탄한 연출과 압도적인 연기력, 무엇보다 CG를
2026.08.17 12:08 -
‘오디세이’ 개봉 12일째 400만 돌파..국내 흥행 톱5 등극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오디세이’가 국내 흥행 톱5에 등극했다. 14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 1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올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영화 가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는 오늘(16일) 오전 6시 46분 기준 누적 관객수 4,294,209명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국내 화제작인 (개봉 15일째 400만 돌파), (개봉 19일째 400만 돌파), (개봉 13일째 400만 돌파) 보다도 빠른 속도다. 여기에 323만 관객을 동원한 를 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흥행작 TOP5에 이름을 올려 그 의의를 더한다. 특히 개봉 2주차임에도 예매량이 개봉 전보다 오히려 상승하는 이례적인 역주행을 기록하며 강력한 입소문 파워를 입증하고 있어,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영화 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16 14:34 -
[뮤즈★]김민희, 최우수상에 ♥홍상수와 눈빛+가벼운 스킨십으로 기쁨 만끽..子언급 ‘울컥’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김민희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1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진행됐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는 김민희의 최우수 연기상 포함 3관왕에 올랐다. 이날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으로 호명되자 옆 자리에 앉아있던 홍상수와 기쁨의 눈빛과 가벼운 스킨십을 주고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이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동료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 상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 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나 너무 기쁘다. 고마웠다.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끝으로 그는 “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 꼭 다시 매번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며 홍상수 감독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홍상수
2026.08.16 12:04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7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경신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가 700만 관객 돌파로 또 한 번 올해 최단기간을 경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가 개봉 19일째인 오늘(16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흥행 1위 의 700만 돌파 시점(24일째 돌파)보다 무려 5일이나 빠른 기록이다.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의 기세는 개봉 3주차를 맞은 이번 주말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725만 명), (755만 명)의 최종 관객수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까지 가시권에 들어온 가운데, 앞으로 새롭게 써 내려갈 흥행 기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영화 는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절찬 상영 중.
2026.08.16 10:22 -
원로배우 故 마도식, 14일 별세..향년 82세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마도식이 세상을 떠났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故 마도식은 지난 14일 오전 11시7분께 서울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故 마도식은 1944년생으로,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충북 대표 역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1960년에 영화 ‘밤에 핀 해바라기’를 통해 데뷔했다. 故 마도식은 데뷔 이후 활발하게 활동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돌아이’, ‘대야망’, ‘블랙벨트’, ‘사랑과 죽음의 메아리’, ‘챔프의 분노’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연출자로서도 활약했다. 故 마도식은 영화 ‘잃어버린 욕망’을 연출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2024년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고문을 맡았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5일 낮 12시 40분이다.
2026.08.15 15:16 -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과 숨겨진 사연 더 있다…‘더드라마’ 메인 예고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할리우드 화제작 영화 ‘더 드라마’가 로맨스와 스릴러를 오가는 달콜살벌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9월 9일(수) 개봉하는 A24 화제작 ‘더 드라마’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며, 완벽한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 혼돈의 주간으로 치닫는 로맨스릴러 영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결혼을 앞둔 엠마(젠데이아)와 찰리(로버트 패틴슨)의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까지 로맨스 영화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그러나 각자의 친구들과 함께한 자리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던 두 사람은 자신의 ‘최악의 행동’을 털어놓으며 큰 충격에 휩싸인다. 엠마가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 순간, 표정이 굳어지는 찰리와 분노를 참지 못하는 레이첼(알레나 하임)의 모습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어떤 소식인지, 결혼을 앞두고 진행된 스냅 촬영에서도 서로 어색하고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점차 고조된다. 급기야 아수라장이 된 결혼식 현장
2026.08.14 13:38 -
300만 돌파 ‘오디세이’, 흥행 속도 매섭다…예매량도 올해 최고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오늘(14일) 오전 6시 46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47,856명을 기록하며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14일째 300만 돌파), ‘호프’(11일째 300만 돌파) 등 올해 개봉한 국내 화제작들은 물론,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주토피아 2’(개봉 11일째 300만 돌파)보다도 빠른 속도다. 입소문이 퍼지자 ‘오디세이’ 예매량도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디세이’는 개봉 2주차에 예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동시기에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넘어선 수치다. 무엇보다 개봉 이후에도 예매 열기가 꾸준히 이어지며 2주 차에 100만 장을 넘어선 것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바타: 물의 길’ 등 역대 천
2026.08.14 09:40 -
심형래 표 파격 통했다…‘디워’, 19년만 넷플릭스서 역주행→글로벌 차트 6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코미디언 심형래의 야심작 영화 ‘디 워’가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영화 ‘디 워’는 넷플릭스 영화 부문 글로벌 톱10 차트에서 6위에 올랐다. 심지어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는 2위까지 올랐다. 이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어깨를 나란히 한 기록이다. 무엇보다 이번 역주행은 19년 만에 빛을 본 기록으로, 당시 시대를 앞서갔다는 평을 받은 심형래의 선구안이 통했음을 보여준다. 영화 ‘디 워’는 한국 전설 속 동물 이무기가 미국 도심에 나타난다는 설정으로 제작한 SF 판타지 영화다. 2007년 개봉 당시 조금은 난해한 설정과 생소한 CG에 작품에 대한 평가가 극명히 엇갈렸지만, 국내에서 약 8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해 국내 최고 흥행작 가운데 하나로
2026.08.14 09:30 -
[뮤즈현장]‘경주기행’ 변요한, 노개런티 파격 변신 “잘생김 다 버려달라더라”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경주기행’을 위해 노개런티 출연부터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까지 감행했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미조 감독과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데뷔작 ‘갈매기’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무엇보다 변요한이 노개런티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에 김미조 감독은 “‘백상현’ 역을 끝까지 고민했다. 처음에 비닐을 쓰고 등장하다가 중반부터 등장해 흐름을 전환시키는 인물이지 않나”라며 “네 모녀를 대적할 수 있는 에너지,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배우가 누구일까 고민이 깊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침 제작사 대표님 생일이라 변요한이 축하 선물
2026.08.14 09:30 -
[씨네 4K]왜 모두 ‘오디세이’ IMAX를 노릴까..예매 전쟁의 이유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극장가와 달리, ‘오디세이’의 IMAX 티켓만큼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영화 ‘오디세이’를 가장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상영관으로 꼽히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아이맥스), 이른바 ‘용아맥’의 명당 좌석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오는 25일까지 예매가 열린 회차 역시 장애인석 일부를 제외하면 전석 매진 상태다. 새벽과 심야 시간대까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이러한 현상은 ‘용아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국 CGV IMAX관 역시 대부분 빠르게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치열한 예매 경쟁은 암표 거래로도 번졌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정가 2만 원대 티켓이 10만 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그야말로 ‘오디세이’ IMAX를 둘러싼 피켓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에 CGV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내부에서도 올해 가장 뜨거운 IMAX 관람 열기 중 하나로 체감하고
2026.08.14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