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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넘었다..개봉일 북미 흥행 수익 역대 1위(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북미 개봉 첫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일 흥행 수익을 제쳤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북미 개봉 첫 날(7/31) 약 1억 6930만 달러(한화 약 2420억 원)의 수익을 벌어 들이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일 수익(약 1억 5746만 달러)을 뛰어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도 개봉일 최고 흥행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의미가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4 10:43 -
개봉 D-1 ‘오디세이’, 사전예매량 43만장 돌파..내한 열기 뜨겁다(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사전 예매량 43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4일 오전 7시 1분 기준 43만 2232 명을 기록, 사전 예매량 43만 장을 돌파하는 압도적인 수치로 전체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실시간 예매율 역시 41.0%로 강력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이와 함께 '오디세이'의 명장면을 힌국적인 감성의 수묵화로 재해석한 작품을 배경으로 촬영한 기념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수많은 전사들이 거대한 트로이 목마를 바닷가에서 뭍으로 끌어올리는 장면을 먹의 농담과 여백의 미로 담아냈다. 이를 배경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이번 내한의 뜻깊은 순간을 남겼다. '오디세이'는 오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6.08.04 09:13 -
개봉 D-2 ‘오디세이’, 내한 열기 속 전체 예매율 1위..크리스토퍼 놀란 동시기 최고 사전예매량(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3일 오후 2시 51분 기준 사전 예매 36만 7000 장을 돌파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338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넘어선 것은 물론, ‘오펜하이머’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개봉 D-2, 33만 2000 장)을 뛰어넘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연출작 가운데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경신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일 개봉한다.
2026.08.03 18:00 -
‘암살자(들)’ 이민호, 물불 가리지 않는 패기의 신입기자 됐다..뜨거운 에너지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 이민호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이민호는 극 중 광복절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영일’ 역을 맡았다. 이에 그는 영부인 저격 사건과 무고한 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사건을 둘러싼 의문에 과감히 뛰어드는 새내기 기자의 뜨거운 분투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영일’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2026.08.03 17:25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3일간 225만 동원..‘왕사남’ 기록 깼다(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 주말 3일간 225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급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3일 오전 12시 기준 개봉 첫 주말 3일인 지난 7월 31일~2일 동안 225만 2469명의 관객수를 동원, 누적 33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2/27~3/1 3일간 175만 960명의 관객을 동원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을 깨며, 주말 3일간 기준 올해 최다 관객수를 경신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3 15:49 -
디즈니 실사 ‘모아나’, 싱크로율 200% 캐스팅 호평 속 100만 돌파(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모아나’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모아나’가 3일 오전 7시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모아나’는 싱크로율 높은 배우들의 열연, 바다로 나아가는 모험 스케일과 웃음과 감동을 주는 OST 등을 통해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3 15:09 -
[뮤즈현장]‘첫 내한’ 크리스토퍼 놀란 부부, 소금빵 먹고 올리브영 쇼핑 “아들 여친이 한국계 미국인이라 추천”(오디세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부부가 첫 내한을 제대로 즐겼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번 내한은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다.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익선동 거리를 찾아 소금빵을 맛보고, 로컬 카페에도 방문하는 등 소탈한 일상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조금의 시간이 있어 서울을 둘러볼 수 있었다”라며 “한강을 따라서 걷기도 했는데 너무나 아름다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웠지만 시원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구경하고, 소금빵을 먹어봤다. 아주 맛있더라”라며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우리를 환대해줘서 좋았다. 정말 대단한 도시인 것 같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엠마 토마스는 “한국을 너무
2026.08.03 13:33 -
[종합]‘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韓관객 사랑에 첫 내한..맷 데이먼X샤를리즈 테론 “다시 와 기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인터스텔라’를 사랑해준 한국 관객들을 위해 신작 ‘오디세이’를 들고 처음으로 내한했다.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체계적이면서 따뜻한 작업 방식에 입을 모아 극찬했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번 내한은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정말 오랫동안 내 영화를 갖고 한국에 오고 싶었다”라며 “한국 관객들이 ‘인터스텔라’를 정말 좋아했다는 걸 안다.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데 내가 가본 적 없는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해준다는 게 신기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 꼭 가보고 싶었다. ‘오디세이’로 오게 돼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극장이 우리에게 제공할 수 있는 건 관객들과 이야기를 공유
2026.08.03 11:50 -
‘오디세이’ 엠마 토마스, 노리개 달고 등장 “예쁘고 영화 테마와도 맞아 떨어져”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엠마 토마스가 내한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무엇보다 엠마 토마스는 노리개를 포인트로 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엠마 토마스는 “한국에 처음 왔는데 항상 와보고 싶었다”라며 “어제 아주 멋진 저녁을 먹었다.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노리개를) 선물로 줬다”라고 알렸다. 이어 “너무 예쁜 것 같다. ‘오디세이’ 테마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라며 “한국의 전통 장신구로 알고 있는데 영광스럽게도 이런 선물을 받아서 착용하고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2026.08.03 11:23 -
‘오디세이’ 샤를리즈 테론 “딸과 韓 놀러왔을 때 친구 사귀어..문화 너무 사랑한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공식 내한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몇 달 전 딸과 한국에 놀러 왔었다”라며 “한국 문화를 너무 사랑해서 다시 올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특히 ‘오디세이’로 오게 돼 즐겁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한국에 친구들이 있다. 지난번에 친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 만나 한국 음식들도 많이 먹고, 스킨케어도 신경 썼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샤를리즈 테론은 “10살 짜리 딸과 올 때는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구경했는데 영화로 공식적으로 오면 그건 힘들다”라면서도 “정말 서울은 아름답고 문화가 풍성하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에너지가 바뀌는 걸 느낀다. 한국에 다시 와서 너무 기쁘다”라고 털어놨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2026.08.03 11:06 -
‘오디세이’ 맷 데이먼 “고척돔 야구 관람? 韓 팬심 가득 응원 흥미로웠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맷 데이먼이 고척돔 야구 관람을 한 이유를 밝혔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맷 데이먼이 입국 직후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가 열린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맷 데이먼은 “야구 에이전트에 친구가 있다. 담당하는 선수가 히어로즈에서 일한다”라며 “한국 야구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꼭 보고 싶었는데 경기를 볼 수 있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도 함께 와서 시차 적응하느라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야구를 봤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맷 데이먼은 “응원이 신기했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안 해서 에너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팬심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같은 스포츠지만 한국에서는 응원 방식이 달라서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다. 가봐
2026.08.03 10:57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인터스텔라’ 좋아해준 韓 꼭 오고 싶었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한국에 오고 싶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번 내한은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다. 이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정말 오랫동안 내 영화를 갖고 한국에 오고 싶었다”라며 “‘인터스텔라’ 때부터 그랬다. 한국 관객들이 ‘인터스텔라’를 정말 좋아했다는 걸 안다. 극장에서 오랫동안 상영한 걸로 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데 내가 가본 적 없는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해준다는 게 신기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 꼭 가보고 싶었다”라며 “관객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느낌이 어떤지 듣고도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테넷’ 때도 오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왔다”라며 “‘오디세
2026.08.03 10:46 -
[뮤즈★]‘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X맷 데이먼X샤를리즈 테론, 손종원과 특급만남 “최고의 식사”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팀이 손종원 셰프와 만났다. 영화 ‘오디세이’의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3일 “‘오디세이’의 거대한 여정을 잇는 K-미식 여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손종원 셰프와의 특별한 인증샷까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오디세이’ 프로모션차 내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가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손종원 셰프는 할리우드 스타들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디세이’팀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코스 요리를 맛보며 한국의 맛을 제대로 느꼈다는 후문.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식사를 마친 뒤 “최고의 식사였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들이 익선동, 고척스카이돔 등 한국에 오자마자 한국 여행을 즐기고 있어 또 어떤 체험을 했을지 주목된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
2026.08.03 09:54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5일만 300만 돌파..올해 최단기간 흥행 질주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가 오늘(2일)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가 개봉 5일째인 8월 2일(일) 오전 1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1,973명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바로 지난 1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이뤄낸 결과로 의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실감하게 한다. 는 지난 29일 개봉 이후, 연일 2026년 극장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를 이뤄냈다. 한편 영화 는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2 15:33 -
익선동서 소금빵 먹는 놀란 감독→야구 직관 맷 데이먼..‘오디세이’ 역대급 내한 시작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오는 8월 3일 공식 내한 일정을 앞둔 영화 의 주역들이 지난 1일 입국한 가운데, 한국 문화를 200% 즐기는 다채로운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생애 첫 내한으로 주목받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무더운 날씨에도 입국 현장을 찾아준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여기에 입국 직후 맷 데이먼이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가 열린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야구장으로 향한 그의 파격적인 행보에 온라인상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맷 데이먼은 직접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한국 프로야구 특유의 열띤 응원 문화를 만끽하며 경기를 즐겼다. 또한 관중석에서 만난 어린이 팬의 야구공에 흔쾌히 사인을 건네는 다정한 모습까지 포착되기도 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시 익선동 거리를 찾아 소금빵을 맛보고, 로컬 카페에
2026.08.02 10:41 -
‘호프’ 드디어 400만 관객 돌파..황정민, 인증샷 속 ‘활짝’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HOPE)가 드디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가 8월 2일(일) 오전 00시경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에 이어 400만 관객을 돌파한 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온 는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으로 이른바 ‘홒친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30일 연속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외화 기대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는 8월 1일(토) 좌석 판매율(좌판율) 44.3%를 기록, 약 두 배 가까이 역주행하며 한국 영화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한편 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02 10:05 -
“존 카니 감독의 최고작” 해외 극찬..‘싱 어게인’, 9월2일 개봉확정(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싱 어게인’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인생이 다시 노래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싱 어게인'의 원제 SING AGAIN 로고 위로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원스' 존 카니 감독’이라는 문구와 함께 ‘단 한 곡이 두 사람의 인생을 뒤바꿨다’라는 카피로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낡은 기타를 움켜쥔 무명 축가 가수 릭 파워(폴 러드)와 마이크를 잡고 있는 한때 정상에 섰던 팝스타 대니 윌슨(닉 조나스)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노래를 부르면서도 끝내 다른 곳을 향하는 두 사람의 시선은 오직 한 사람의 이름으로만 세상에 알려진 노래를 계기로, 걷잡을 수 없이 어긋나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존 카니 감독은 “같은 노래가 각 인물에게 어떻게 그토록 다른 의미가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
2026.08.01 18:55 -
‘비광’ 김시아, ‘미쓰백’ 감독과 재회..더 깊어진 감정 연기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시아가 ‘비광’으로 ‘미쓰백’ 이지원 감독과 재회했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 ‘미쓰백’ 이후 다시 한번 이지원 감독과 호흡을 맞춘 김시아는 극 중 친구의 죽음 이후 용의자로 몰리며 벼랑 끝에 내몰린 소녀 동주로 분했다. 이에 김시아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진 동주의 불안과 혼란, 그리고 끝내 진실을 마주하려는 내면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비광’은 오는 9월 2일 개봉 예정이다.
2026.08.01 17:42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4일째 200만 돌파..‘아바타’·‘서울의 봄’보다 빠르다(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4일째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4일째인 1일 오전 12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210만 7469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한 작품 모두를 통틀어 가장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동원한 기록이다. 그뿐만 아니라 13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른 ‘아바타’(개봉 6일차 돌파), 1312만 관객을 동원하며 10위에 오른 ‘서울의 봄’(개봉 6일차 돌파)보다 이틀이나 더 빠른 수치다. 여기에 각각 1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전체 박스오피스 1, 2위에 오른 ‘파묘’와 ‘범죄도시4’의 흥행 속도와 동일하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2026.08.01 11:41 -
‘경주기행’ 공효진, K-장녀 그 자체..이정은과 한층 깊어진 모녀케미(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경주기행’을 통해 K-장녀로 돌아온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공효진은 극 중 언제나 가족이 우선인 ‘장주’ 역을 맡았다. ‘장주’는 일찌감치 엄마 ‘옥실’(이정은)의 수선집 ‘옥패션’ 일을 도우며 동생들을 건사해온 든든한 첫째 딸이다. 가정을 꾸린 뒤에도 엄마 ‘옥실’이 1순위인 그는 막내를 위한 복수 여행에 동참하지만, 혹시라도 일이 잘못되면 정작 내 가족은 어쩌나 내심 불안을 느끼는 인물이다. 잔뜩 긴장한 엄마의 멘탈을 챙기고 틈만 나면 싸우는 동생들을 말리는 ‘장주’로 분한 공효진은 백탁 선크림과 눈썹 문신 등 캐릭터 디테일까지 직접 제안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6년 만에 다시 모녀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정은과 함께 지독하리만치 끈끈한 모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당초 스케줄 문제로 한 차례 고사했
2026.07.31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