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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X박지현 ‘자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자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자필’은 청문회를 앞둔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1997년 마지막 사형수 ‘순화’가 보낸 편지를 뒤늦게 발견하고 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극 중 정성일이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 역을, 박지현이 마지막 사형수 ‘순화’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과거와 현재, ‘석규’와 ‘순화’의 극적인 상황을 보여준다. ‘자필’이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이다. ‘자필’은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된 이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6.08.25 19:22 -
이선빈 ‘수능, 출제의 비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능, 출제의 비밀’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수능, 출제의 비밀’이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은 그해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작품과 최신작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에 감독 및 배우들이 참석해 개막식뿐 아니라 GV 및 오픈 토크 등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오는 10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6.08.25 18:29 -
김혜자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여전히 찬란하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전히 찬란하게’가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을 초청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2026.08.25 18:02 -
‘오디세이’, ‘군체’ 넘고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챌린지 열풍ing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 ‘오디세우스’ 챌린지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극 중 ‘오디세우스’만이 할 수 있는 활시위 장면을 헬스장 기구를 이용해 따라 하거나 저예산 코스프레로 재현하는 등 각양각색의 패러디 영상이 쏟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치명적인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돛대에 묶인 채 절규하는 ‘오디세우스’의 모습 역시 일상 속 다양한 상황과 절묘하게 결합되며 인기 밈으로 재탄생했다. ‘다이어트 중 음식 냄새를 맡은 내 모습’ 등 누구나 공감할 법한 순간을 영화 속 장면에 대입한 숏폼들이 이어지기도. 마녀 ‘키르케’를 활용한 밈도 화제다. ‘키르케’가 탐욕스럽게 폭식하는 병사들의 얼굴을 거칠게
2026.08.25 17:56 -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한국 출품작 선정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는 ‘가능한 사랑’을 출품작으로 선정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선명한 감독의 메시지, 그리고 미장센의 탁월함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이창동 감독 특유의 깊은 휴머니즘과 섬세한 연출, 입체적인 캐릭터와 관계의 다층성을 밀도 있게 그려낸 점에 주목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창동 감독을 향한 믿음으로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한 이들은 “시나리오의 매력에 빠져들어 짙은 여운을 느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가능한 사랑’
2026.08.25 14:38 -
[뮤즈현장]‘비광’ 하지원, 추락한 톱스타 되다 “내 삶 돌아봐..여배우로 사는게 쉽지 않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비광’을 통해 배우로 살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고 고백했다.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제작 에이스팩토리, 지오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참석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 극 중 하지원은 톱스타였지만 갑자기 나타난 동주로 인해 한순간 추락해 생계형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남미 역을 맡았다. 실제 배우인 그에게도 남미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 캐릭터였다. 이에 하지원은 “‘비광’ 시나리오를 받고 남미에 몰입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그동안 배우로서 살아온 시간에 대한 회고를 더 많이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늘 바쁘게 지내오면서 가
2026.08.24 18:30 -
[종합]‘비광’, 처절해서 더 뜨겁다..‘미쓰백’ 잇는 감동의 연대기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비광’은 화투에서 혼자서는 완전하지 않지만 함께할 때 비로소 가장 큰 힘을 발하는 패다. 영화는 이러한 제목의 의미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핏줄만으로 가족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관계 속에서도 끝내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구원의 가치를 묵직하게 그려냈다. (리뷰 한줄평)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제작 에이스팩토리, 지오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참석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 이지원 감독은 “언젠가 한 번 가족영화를 해보고 싶었다. 할머니가 혼자 사셨는데 적적하시니깐 명절 때 가족들이 모이면 둘러 모여
2026.08.24 17:27 -
‘비광’ 류승룡 “리얼 깍두기 세례에 사경 헤매..물파스 들어간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류승룡이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제작 에이스팩토리, 지오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류승룡은 깍두기를 머리에 붓는 장면에 대해 “매운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무즙이 느껴지는 리얼 깍두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얼굴에 국물이 줄줄 흘러 눈을 뜨려고 해도 떠지지 않았다. 멘소래담, 물파스가 들어가는 줄 알았다. 사경을 헤매는 기분이었다. 마라톤 선수들이 딴 곳으로 땀이 흐르게 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하는 거구나 깨달았다”라며 “다시 촬영할 수 없는 장면인데 큰 깍두기 하나가 머리에서 안 떨어졌다. 끝까지 하기는 했는데 감독님이 다시 할 수 없는 신이라고 감지하셨는지 자신 없이 오케이를 하시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눈을 뜨지 못했는데 무슨 오케이인가 싶어 재정비 시간을 갖고 난 근처 여관 대실을 해서 샤워 다시 하고
2026.08.24 16:46 -
‘비광’ 김시아 “‘미쓰백’ 감독과 재회 감사..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부담되기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시아가 이지원 감독과 ‘미쓰백’ 이후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제작 에이스팩토리, 지오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김시아는 “감독님과 ‘미쓰백’을 같이 하고 나서 한 번 더 날 믿고 동주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거니깐 너무 즐겁고 설레기도 하지만 부담감도 엄청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미쓰백’ 때보다 괜찮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현장에서 되게 힘들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라며 “다시 한번 믿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로,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
2026.08.24 16:38 -
‘비광’ 하지원 “감독에 욕 배우고 매일 연습”..이지원 감독 “천사라 못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욕 연기를 위해 이지원 감독에게 욕을 배웠다고 밝혔다.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제작 에이스팩토리, 지오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욕을 감독님께 직접 배웠다. 제 주위에 욕을 막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 유일한 분이 감독님이다. 감독님한테 남미의 대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라며 “감독님의 말투를 녹음해서 혼자 연습했다. 엄마가 놀라실까 봐 테라스에 나가서 매일 들으면서 욕 연습을 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감독님은 못한다고 생각하셨다”라며 “만족을 많이 안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원 감독은 “점수는 20점이다”라며 “사람이 너무 착하다. 천사라고 해야 하나. 오랜 시간 너무 욕을 안 하고 사셔서 아무리 연습시켜도 입에 안 붙더라”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하다가 포기하고 후시녹음 때 내가 욕을 한
2026.08.24 16:31 -
[종합]‘인턴’ 최민식X한소희, 원작 아성 넘을까 “한국적이라 공감될 것”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민식, 한소희가 ‘인턴’ 로버트 드 니로, 앤 해서웨이의 바통을 한국화해서 받아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제작 앤솔로지스튜디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작보고회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참석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김도영 감독은 “원작이 너무 많이 사랑받은 작품이라 리메이크하는 데 있어서 쉽지 않았다. 배우들의 매력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작보다 현실적이다. 그래서 공감이 될 거다”라며 “10년 전 영화라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 시선이 있다. 한국화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알렸다. 더불어 “두 분(최민식, 한소희)이 의지가 많이 됐다”라며 “내 인생에서 이런 조합으로 언제
2026.08.24 12:28 -
‘인턴’ 한소희 “원작 명성 당연히 부담..오히려 잊으려 노력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원작의 부담을 오히려 잊으려고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제작 앤솔로지스튜디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작보고회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원작이 유명하다 보니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원작을 잊어버리려고 노력했다”라며 “한소희로 생각하는 ‘선우’로 해석하려고 노력 많이 했다. 내 성격과 맞물려지는 점이 생기면서 구체화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촬영 시작점과 끝점 모든 순간에 최민식 선배님이 계셨다. 내색하지 않으시고 한명, 한명 다 챙기셨다. 제 또래라면 선배님과 연기하게 된다고 하면 긴장될 법한데 긴장도 먼저 풀어주셨다”라며 “그런 모습들이 동기 부여됐다”라고 최민식에게 배운 점을 언급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2026.08.24 12:07 -
‘인턴’ 최민식 “한소희와 한 프레임은 호사..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민식이 한소희와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제작 앤솔로지스튜디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작보고회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참석했다. 이날 최민식은 “한소희가 ‘선우’ 역에 캐스팅됐다고 하더라”라며 “‘그 한소희?’라고 했다. 제가 어디 한소희와 같이 한 프레임에 걸리는 호사를 누려보겠나.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주로 남자배우와 많이 했다”라면서 “너무 아름다운 여배우가 상대역이 됐으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민식은 “한소희와 이번에 처음 호흡을 맞춰봤다”라며 “기대 이상으로 작품에 임하는 자세나 표현하려는 열정, 표현해내는 결과물 이런 것들이 만족스러웠다. 놀라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2026.08.24 11:26 -
‘오디세이’, 710만 돌파..3주 연속 주말 전체 1위(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개봉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지난 21~23일 개봉 3주차 주말 3일간 132만 118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23일 기준 누적 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개봉 이후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은 ‘오디세이’는 개봉 3주차에도 좌석 판매율 50.2%, 개봉 4주차 예매율 71.3%를 기록 중이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24 11:09 -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1위..2차 티켓 프로모션 오픈(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1일부터 23일 기간 동안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2차 티켓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24일 오후 2시 메가박스 ‘빵원티켓+’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4시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 오는 25일 오후 2시 CGV ‘서프라이즈 쿠폰’이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죽은 자들의 영역 ‘더 먼 곳’의 사악한 존재들이 인간 세계로 넘어오는 통로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잔혹한 공포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24 10:19 -
‘오디세이’ 개봉 19일만 700만 돌파..신드롬 계속된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오디세이’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9일째인 오늘(23일) 오후 1시 1분 기준, 누적 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1일(금) 600만 관객을 넘어선 지 불과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추가하며 강력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같은 속도이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표작 ‘인터스텔라’와 동일한 속도이기도 하다. 여기에 천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개봉 24일째 700만 돌파)와 ‘서울의 봄’(개봉 20일째 700만 돌파)보다 빠른 기록이기도 하여 개봉 4주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도 파죽지세의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어 이후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오디세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23 13:47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2만 돌파..‘톰스파’ 시리즈 사상 최고 성적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가 누적 관객수 802만 명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는 8/23(일) 기준 ‘톰스파’ 시리즈 최대 흥행작이었던 보다 9일이나 빠른 속도로 누적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에 (802만 3,606명)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며 대한민국의 ‘스파이더맨’ 사랑을 입증했다. 또한 MCU 솔로 무비 중 (900만 명), (867만 명)에 이어 국내 흥행 TOP 3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한편 영화 는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26.08.23 10:21 -
제31회 BIFF, 故안성기 추모 피날레..특별기획 프로그램 진행(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故 안성기를 기린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로, 배우 안성기 추모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무엇보다 안성기가 생전 이번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제안받았을 당시 자신이 직접 추천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상영된다. 상영작은 이장호 감독의 ‘바람불어 좋은날’(1980), 배창호 감독의 ‘고래사냥’(1984), 박광수 감독의 데뷔작 ‘칠수와 만수’(1988), 이명세 감독의 데뷔작 ‘개그맨’,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1992)까지 총 6편이다. 영화 상영과 함께 특별한 관객과의 대화도 열린다. 안성기와 함께 작업했던 이장호, 배창호, 박광수, 이명세, 정지영 감독, 배우 김보연, 김수철, 배종옥이 함께할 뿐 아니라, 동시대의 유망한 감독들 장건재, 김초희, 박이웅, 윤단비, 오정민, 정성일 영화평론가, 김지윤 정치학 박사 등이 스페셜 모더레이터로 참석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
2026.08.21 17:42 -
박해일X박서준X최대훈, ‘반딧불이’ 캐스팅..이준익 감독 신작(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이 ‘반딧불이’에 캐스팅됐다. 영화 '반딧불이'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만섭’이 들려준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 이후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극 중 박해일이 1974년, 형사 ‘준경’에게 화용면에 가면 큰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미끼를 던지는 의문의 인물 ‘만섭’을 연기한다. 박서준은 연좌제의 족쇄에 묶여 승진도 출세길도 다 막힌 형사 ‘준경’ 역을 맡았다. 1974년 법과 경찰보다도 위에 있는 중앙정보부의 차장 ‘태식’은 최대훈이 분한다. '반딧불이'는 오는 9월 27일 촬영을 시작한다.
2026.08.21 17:19 -
‘오디세이’, ‘인터스텔라’와 동일 속도로 600만 돌파..맷 데이먼 “韓관객 성원 큰 의미”(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6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7일째인 21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개봉 20일째 600만), ‘서울의 봄’(개봉 18일째 600만)보다 빠른 속도.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이자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인터스텔라’와 동일한 속도로 600만 관객을 동원해 향후 흥행 추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오디세이’는 ‘군체’를 넘어 2026년 국내 박스오피스 TOP3에 등극했다. 이에 맷 데이먼은 “‘오디세이’가 한국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 작품 역대 최고 오프닝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라며 “한국 관객 여러분께서 ‘오디세이’에 보여준 성원과 열정, 그리고 애정이 모두 큰 의미로 다가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2026.08.21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