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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차차기작도 넷플릭스…‘퍼스트닥터’→‘할매’로 열일 행보 (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할매’가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와 그녀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 벌이는 처절한 복수를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70대 여인의 복수극이 신선한 전개를 예고한다. 이정은, 김무열, 허준호, 최성은, 배나라, 서현우, 문종원 등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에 ‘킬러들의 쇼핑몰’을 통해 감각적인 액션 스릴러를 완성시킨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극의 주인공,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 역은 이정은이 맡았다. 정숙자는 홀로 식당 일을 하며 손자를 키워내는 데 일생을 보냈다. 그러나 어느 날 손자가 갑자기 의문의 급습을 당해 생사의 고비에 놓이면서 그녀의 앞날은 180도 바뀐다. 이에 정숙자는 어린 시절 잡았던 총을 수십 년 만에 다시 쥐고 직접 복수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2026.08.26 09:21 -
‘진선규♥’ 박보경, 청룡 수상 후 겹경사..‘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캐스팅(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보경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경은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박부장 역을 맡았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극 중 박보경이 연기하는 박부장은 조직의 흐름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두루 살피는 베테랑 상사다. 현실적인 직장인의 얼굴과 노련한 리더십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특히 이준혁과 ‘나의 완벽한 비서’, ‘레이디 두아’에 이어 다시 만난다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9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2026.08.25 18:25 -
넷플릭스, ‘중증2’ 10월 촬영설에 선 그었다 “캐스팅, 촬영 시점도 미정” (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가 ‘중증외상센터’ 시즌2 제작과 관련해 “현재 논의 단계”라고 선을 그었다. 25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며, 구체적인 캐스팅 및 촬영 시점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작품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시즌2 촬영일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됐는데, 이와 반대되는 입장이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작가가 출연했다. 이낙준 작가는 김영희가 ‘중증외상센터’의 팬이라고 말하며 새 시즌에 대해 궁금해하자 “시즌2 프리 작업이 끝나서 장소를 서칭하고 있다”며 “10월에 아마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고 구체적인 시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넷플릭스 측은 시즌2 제작 소식에 조심스러운 반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시즌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하영의 후속 시즌 출연도 유력한
2026.08.25 18:01 -
[뮤즈현장]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10년 묵힌 사연…그럼에도 전도연X설경구는 늘 있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 탄생 비화를 전했다.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영화는 ‘초록물고기’(1997),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으로 특유의 날카롭고도 정밀한 시선으로 인간을 그려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영화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같은 날 ‘가능한 사랑’은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가능한 사랑’의 이야기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2026.08.25 15:13 -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한국 출품작 선정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는 ‘가능한 사랑’을 출품작으로 선정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선명한 감독의 메시지, 그리고 미장센의 탁월함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이창동 감독 특유의 깊은 휴머니즘과 섬세한 연출, 입체적인 캐릭터와 관계의 다층성을 밀도 있게 그려낸 점에 주목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창동 감독을 향한 믿음으로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한 이들은 “시나리오의 매력에 빠져들어 짙은 여운을 느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가능한 사랑’
2026.08.25 14:38 -
[종합] “불가능에서 시작” ‘8년 만의 귀환’ 이창동 표 사랑, 그 본질에 대하여 ‘가능한 사랑’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8년의 기다림, 이창동 감독이 다시 한번 묵직한 감성으로 오늘날 사회를 재해석했다. 가능이 아닌 불가능에서 시작한 사랑에 대한 물음,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가능한 사랑’은 무엇일까.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작품은 영화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등으로 날카롭고도 정밀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한국 영화계 거장으로 불리는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연기파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의 합류로 일찍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창동 감독
2026.08.25 12:09 -
‘가능한 사랑’ 조인성 “휴민트X호프 이어 3연속 촬영…이창동 감독이니까 ‘이것까지만 하고 쉬자’ 생각”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조인성이 바쁜 스케줄 속 ‘가능한 사랑’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조인성은 조여정의 남편 ‘상우’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 해고 노동자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는 아내 ‘예지’를 옆에서 응원하고 돕는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뭉스러움이 그의 캐릭터다. 조인성은 올해 ‘휴민트’, ‘호프’ 그리고 ‘가능한 사랑’까지. 총 3편의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다. 류승완, 나홍진, 이창동 감독까지 유명 감독의 러브콜을 연달아 받은 그에게 올해는 남다를 듯
2026.08.25 11:53 -
‘가능한 사랑’ 전도연 “설경구와 또 재회, 눈빛만 봐도 알지만…새로운 배우자 만나고 싶기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도연이 설경구와 다시 한번 부부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전도연은 해고 노동자인 ‘호석(설경구 분)’의 아내인 ‘미옥’역을 맡았다. 미옥은 자신도 마스크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로 총파업이 가족에게 남긴 후유증 속에서도 상처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인물이다. 이번 영화로 낯익은 조합의 반가운 재회도 눈길을 끈다. 먼저 이창동 감독과 합을 맞췄던 배우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미옥’ 역의 전도연, ‘
2026.08.25 11:35 -
9년 사이 운명이 뒤바꼈다..현빈X우도환, 무너지는 형제애(‘메인코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현빈, 정우성, 우도환의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담아낸 스틸을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스틸은 시즌1부터 지독한 악연으로 얽혀온 ‘백기태’(현빈)와 ‘장건영’(정우성),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위태로운 선택을 앞둔 ‘백기현’(우도환)의 팽팽한 관계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걷잡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 앞에 9년 만에 ‘장건영’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은 끝나지 않은 사생결단의 대결에 돌입한다. 여기에 파국으로 치닫는 형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백기현’이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뇌하고, 급기야 ‘장건영’과 손을 잡아야 할 선택의 기로에 서면서 세 사람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한 ‘백기태’의 흔들리는 표정은 당혹감과 경계심을 동시에 드러내며 예측불허의 위기를 암시한다. 이어 서로를 집어
2026.08.25 09:57 -
조선 최고 연애꾼 된 ‘지창욱’, 손예진X나나와 발칙한 사랑 내기…‘스캔들’ 9월 18일 공개(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조선시대의 가장 발칙한 사랑 내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공개일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다. 오는 9월 18일 공개일을 확정한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온 작품이다. 정지우 감독은 작품을 착안하며 “단순히 멜로 드라마 구조를 원하지 않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대적 자아를 갖고 있는 주인공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라고 전했다.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밀한 유혹의 내기에 얽힌 세 인물의 모습을 한폭의 그림처럼
2026.08.25 09:13 -
“개인정보 유출 쉬워” 넷플릭스 ‘들쥐’, 배우진도 공감 100%…초현실 공감 스릴러의 탄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를 모티브로 재탄생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새로운 스틸을 공개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사람의 손톱을 먹은 들쥐가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그의 삶을 대신한다는 이야기처럼 공개된 스틸에는 손톱을 깎고 있는 ‘문재’(류준열)부터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한, 똑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문재’와 ‘들쥐’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이번 작품으로 첫 1인 2역에 도전한 류준열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 신분증, 주변에서 나를 증명해 주는 것들, 이런 몇 가지로 나를 정의할 수밖에 없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들쥐’에도 잘 녹아 있다고 생각했다”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설경구 역시 현대
2026.08.24 09:18 -
[뮤즈이슈] 넷플릭스 ‘케데헌’ 소송 휘말렸다…美 기독교 동명 밴드 ‘데몬 헌터’ 상표권 침해 주장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K-콘텐츠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상표권 소송에 휘말렸다. 미국 일간 LA타임스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간)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 헌터’가 최근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넷플릭스와 넷플릭스 스튜디오, AEG프레젠츠를 상대로 상표권 및 불공정 경쟁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데몬 헌터 측은 ‘케데헌’이 흥행과 함께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공연 및 음원과 혼란을 빚은 사례가 늘어났고 이에 따라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밴드 데몬 헌터도 그리 작은 그룹은 아니다. 지난 2000년 시애틀에서 결성된 해당 밴드는 ‘데드 플라워’, ‘썸원 투 헤이트’ 등 인기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곡들은 유튜브에서 수백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소송 내용도 구체적이다. 이들은 2014년 라이브 공연 분야에 ‘데몬 헌터’라는 상표를 등록했으며, 2022년에는 음반과 굿즈(상품)에 대한 상표 보호 신청도
2026.08.21 14:36 -
홍석,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 주연 캐스팅(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홍석이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 주연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과거의 상처로 서로를 떠나야 했던 두 남자가 예상치 못한 재회를 계기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청춘 로맨스 작품. 극 중 홍석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현실을 버텨가는 강재온 역을 맡았다. 강재온은 학창 시절 함께 무대에 서기로 약속했던 정이현(박성현 분)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홍석은 설렘과 애틋함부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까지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아이치이 글로벌(iQIYI Global), 대만 라인 TV(LINE TV), 태국 Viu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늘(21일) 오후 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2026.08.21 09:33 -
[뮤즈현장] ‘들쥐’ 이규형, 체중감량 위해 결국 “마운자로X위고비 둘 다 해…많이 아팠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규형이 작품을 위해 증량한 살을 급격하게 빼는 과정에서 결국 현대 의학의 힘을 빌린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규형은 작품에서 ‘들쥐’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형사 ‘순용’ 역을 맡았다. 그러나 캐릭터 구축 과정에서 감독과 배우 간 해석의 차이가 뜻밖의 다이어트 논란으로 이어졌다. 먼저 이규형은 날카롭고 거칠고 차가운 캐릭터로 묘사된 형사 캐릭터에 덩치가 크고 위압감 있는 모습을 떠올렸고, 이를 위해 벌크업을 했다.
2026.08.20 14:18 -
[종합] “내가 나라니까?” 류준열X설경구X이규형 표 압도적 추적 스릴러 ‘손톱 먹은 들쥐’의 재탄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내가 나라니까?” 자신을 증명해야 하지만 그 누구도 믿지 않는 기이한 상황에 놓이면 어떨까. 전통 설화서 시작한 ‘들쥐’가 완전한 현대판 스릴러로 재탄생했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설화를 모티브로 한 ‘들쥐’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등 몰입감 높은 장르물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홍선 감독
2026.08.20 12:15 -
‘들쥐’ 설경구 “류준열 업어 키워 액션은 내가 다 해” 류준열, 결국 호사 인정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서로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극에서 설경구는 돈과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으로 잃어버린 돈을 찾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문재’와 사건에 얽히며 각종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이에 설경구는 “류준열과 치열하게 액션을 했다”고 말문을 열더니 “그런데 액션이 시작되면 류준열 씨는 쓰러져 있는 설정이다. 나머지는 제가 다 한다”고 농담했다. 이
2026.08.20 12:10 -
‘들쥐’ 류준열 “데뷔 후 첫 1인 2역, 설득하려고 목소리부터 바꿔” 감독 극찬 받은 사연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데뷔 후 첫 1인 2역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지난해 영화 ‘계시록’ 이후 오랜만에 컴백한 류준열은 작품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제문재’ 역을 맡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 류준열은 “감독님과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나서 결정한 결과가 지금 작품 속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에 찍은 영화 ‘올빼미’에서도 제가 시각장애인이
2026.08.20 11:32 -
문상민X신시아→‘그해 우리는’ 이나은 작가 표 넷플 청춘 로코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 (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로맨스 대가 제작진이 합심한 새로운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 ‘담을 넘지 마시오’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20일 새로운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을 확정하고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최고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연애가 금지된 열아홉 청춘이 첫사랑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드라마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는 괴담과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감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로맨스에 자신 있는 제작진의 투입은 작품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담을 넘지 마시오’ 연출은 드라마 ▷은밀한 감사 ▷그놈은 흑염룡 ▷별똥별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로맨스 연출을 선보인 이수현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넷플릭스 시리즈
2026.08.20 09:24 -
무진성,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출연…류준열 유일한 친구 ‘수현’役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무진성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류준열의 유일한 친구로 분한다. 무진성이 출연하는 ‘들쥐’는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무진성은 극에서 ‘문재’의 모든 것을 관리해 주던 유일한 친구 ‘수현’으로 출연해 극의 핵심인물로 활약한다. 가장 친한 친구지만 사건의 베일이 벗겨질수록 의문이 가득한 인물을 무진성은 자신만의 표정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무진성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데뷔한 이후 ‘산후조리원’, ‘남이 될 수 있을까’, ‘폭군’, ‘태풍상사’, ‘월간남친’ 및 영화 ‘장르만 로맨스’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MBC ‘유부녀 킬
2026.08.19 09:20 -
마동석, 크리스 헴스워스X피어스 브로스넌 만난다..‘익스트랙션3’ 합류(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마동석이 ‘익스트랙션 3’에 캐스팅됐다. 마동석은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 ‘타이고(TYGO)’의 주인공에 이어 ‘익스트랙션 3’에도 이름을 올렸다. ‘익스트랙션 3’에는 피어스 브로스넌, 조 태슬림, 치 루이스-패리, 시에나 아구동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크리스 헴스워스, 이드리스 엘바, 골쉬프테 파라하니가 출연한다. 전편을 연출한 샘 하그레이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시타델’의 데이비드 웨일이 각본을 맡았다. ‘익스트랙션 3’는 타일러 레이크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새로운 임무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만 구체적인 줄거리와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마동석은 ‘타이고’에서 전쟁고아 출신 용병 타이고 역을 맡았다. 한편 마동석은 현재 ‘범죄도시 5’ 촬영에 한창이다.
2026.08.1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