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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숏폼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주연 캐스팅(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보라가 ‘진짜 재벌3세는 나야!’의 주연을 확정 지었다. KT스튜디오지니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이 공동 제작한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명문가들의 권력이 지배하는 휘명국제고에서 정체를 숨긴 진짜 상속녀 해인(김보라 분)과 그녀의 자리를 차지한 가짜 상속녀 시은(안솔빈 분)이 세계 최고 명문대 추천서를 두고 꿈과 사랑, 그리고 모든 것을 건 치열한 권력 게임을 펼치는 하이틴 로맨스다. 김보라는 극 중 대한민국 최고 금융 재벌이자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MK그룹 서회장의 외동딸 해인 역을 맡는다. 해인은 가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인물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성을 가졌다. 특히 섬세한 감정 연기와 단단한 눈빛을 지닌 김보라가 해인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오는 23일 릴숏에서 공개된다.
2026.07.15 11:19 -
쇼핑몰 오픈까지 D-7..살아 돌아온 이동욱의 큰 그림? 시청 가이드 공개(‘킬쇼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의 시청 가이드를 공개했다.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정진만’(이동욱)의 생존은 시즌2를 관통하는 거대한 반격의 시작이 된다. ‘진만’은 조카 ‘정지안’(김혜준)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의 죽음을 위장한 채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의 기밀을 빼내기 위한 위험한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시즌2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그의 행적과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드는 대담한 움직임이 차례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바빌론’의 심장을 겨눈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치열한 대립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는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펼쳐내는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로벌 멤버들의 합류로 세력을 키운 ‘바빌론’과 반격에 나서는 ‘머더헬프’의 충돌은 폭발적인 긴장감을 만들어내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쿠사나기’(정윤하), ‘큐’
2026.07.15 10:52 -
최성곤 ‘니가 좋아’ 전 세계가 본다…‘와일드씽’ 넷플릭스서 7월 31일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완벽한 노래와 스타일링으로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 영화 ‘와일드씽’이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영화는 독창적인 유머로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손재곤 감독의 재치 있는 연출은 물론, 2000년대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로 모인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과 발라드 왕자 ‘성곤’으로 분한 오정세의 파격 변신은 관객들에게 신선함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었다. 특히 K-POP 전문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Love is’와 ’최성곤’의 ‘니가 좋아’는 그때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와 가사에 실제 국내 대표 음원 차트 순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극장가에 웃음을 견인한 ‘와일드 씽’은 7월 31일(금)부터
2026.07.15 09:30 -
정윤하-현리-오카다 마사키, 이동욱-김혜준 잡으려 뭉쳤다..더 강력한 킬러들 등장(‘킬쇼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새 킬러들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의 모습을 담은 ‘바빌론 뉴페이스’ 스틸을 공개했다. 극적으로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바빌론의 전력을 무너뜨린 ‘지안’(김혜준)을 잡기 위해 글로벌 바빌론 세력이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13일 공개된 스틸에는 바빌론 동아시아지부를 이끄는 책임자 ‘쿠사나기’(정윤하)와 작전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팀장 ‘큐’(현리), 자유분방한 성격과 뛰어난 전투 감각을 지닌 에이스 ‘제이’(오카다 마사키)까지 뉴페이스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쿠사나기’ 역으로 새로운 바빌론의 얼굴이 된 정윤하는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시즌1과 연결되는 요소들이 아주 밀도 있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었다”라며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뻤고 굉장히 영광스러웠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큐’ 역의 현리 역시 “너무 좋아하는 작품인 만큼 시청자분들을 실망시키면 안 되겠다
2026.07.13 09:59 -
‘손 the guest’ 작가진X‘악마판사’ 감독 합심…K-궁중 오컬트 ‘동궁’ 세계관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올여름 새로운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줄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독보적인 세계관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조승우와 남주혁, 노윤서에 더해 곽동연, 장영남, 태인호, 황영희, 홍서준, 이홍내 등의 합류는 일찍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색있는 세계관인 만큼 섬세한 연출이 중요한 ‘동궁’을 위해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등에서 수려한 연출로 사랑받은 최정규 감독과 ‘손 the guest’, ‘불가살’ 등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최정규 감독은 특히 다른 두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많은 공을 들였다. 그는 “두 세계의 대비를 위해 컬러감과 배경에 차별화를 뒀다”며 “중력이 서로 다르게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길 바랐기에 촬영
2026.07.13 09:43 -
남주혁X노윤서→사극 복귀 곽동연까지…‘동궁’에 쏠리는 기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의 호연이 시작된다. 오는 1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궁중 오컬트는 물론 조승우, 남주혁, 노윤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 하기 때문.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여기에 곽동연, 장영남, 태인호, 황영희, 홍서준, 이홍내까지, 대체 불가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의 활약을 예고하는 2차 보도스틸은 더욱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보도스틸 속 궁의 저주와 얽힌 인물들의 면면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흥미를 자극한다. 먼저 귀의 세계에 입성한 구천의 혼란스러운 얼굴과 귀신의 음성을 듣고 있는 생강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생강의 귀에 무언가를 속삭이는 귀신의 기괴한 모습은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이들에게 일어날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
2026.07.10 09:48 -
하영 “내 남자 친구가 정해인?” 아는 맛 로코 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8월 7일 공개 (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색다른 동거 로맨틱 코미디로 만난다. 올 여름 달콤 살벌한 로맨스를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담은 이야기.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더욱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정겨운 시골집을 배경으로 속을 알 수 없는 여유 있는 미소를 짓고 있는 장태하와 의문 가득한 물음표를 띄운 고은새의 대비가 흥미롭다. 심지어 여기에 ‘기억도 기록도 없다. 믿을 건 이 남자 뿐!’이라는 문구는 모든 기억을 잃고 ‘남자 친구’라 주장하는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에 도착한 고은새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포스터와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비주얼과 대사로 흥미를 높인다. 먼저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검사 고지원이예요” 라고 소개하는 고은새의 카리스마는 기
2026.07.10 09:31 -
[뮤즈현장] ‘동궁’ 조승우, ‘얼굴합 최고’ 남주혁X노윤서 보더니…“대세에 묻어가기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조승우가 복귀작 ‘동궁’에 함께한 후배 남주혁과 노윤서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최정규 감독과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조승우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오프라인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해 들뜬 모습과 남다른 재치로 시선을 끌었다. 조승우는 ‘동궁’에서 극 중 구천과 생강을 비밀리에 궁에 들인 왕 역을 맡았다. 그는 “처음 받았을 때 역할이 어떠한 이름 없이 그냥 왕이었다”며 “대본을 봤는데 다양한 소재들이 어우러져 있고, 드라마와 오컬트, 액션, 판타지가 잘 어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가장 늦게 캐스팅이 됐는데 주혁 씨, 윤서 씨, 장영남 선배까지 있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면서 “대세 배우들 옆에 묻어가는 것도 괜찮지 않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조승우
2026.07.08 14:05 -
[종합] 곤룡포 조승우→남주혁X노윤서 가세…넷플릭스표 궁중 오컬트에 거는 기대 ‘동궁’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사극과 오컬트의 신선한 결합, 그 특별한 세계관으로 조승우와 남주혁 그리고 노윤서의 호연이 이끈다.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만남 ‘동궁’이 새로운 K-미스터리 장르의 탄생을 예고했다.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정규 감독,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17일(금) 공개를 앞둔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곤룡포를 입고 왕 연기를 선보인 믿고 보는 배우 조승우와 남주혁, 노윤서의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는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과 ‘불가살’, ‘손 the guest’ 등을 쓴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넷
2026.07.08 12:13 -
‘동궁’ 남주혁 “전역 후 첫 작품…軍에서 대본 보고 이 한 몸 불사질러 해야겠다 싶어”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남주혁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동궁’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정규 감독,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에서 남주혁은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오가며 귀신들을 베어 죽이는 구천 역을 맡았다. 왕의 명을 받은 구천은 궁녀 생강과 함께 궁을 둘러싼 저주와 미스터리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특히 칼을 활용한 액션 연기를 기반으로 오컬트 장르와 사극의 결합이라는 어려운 장르를 표현하게 된 남주혁은 어떤 이유로 복귀작 ‘동궁’을 선택했을까. 남주혁은 “군대에 있을 때 ‘동궁’ 대본을 받았는데, 군대는 워낙 상상력을 펼칠 수
2026.07.08 11:39 -
금해나-김민-이태영, 더 끈끈해진 케미로 돌아온다..‘팀 머더헬프 2.0’ 스틸 공개(‘킬쇼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동욱, 김혜준과 함께 쇼핑몰을 지키기 위해 다시 뭉친 금해나, 김민, 이태영의 ‘팀 머더헬프 2.0’ 스틸이 공개됐다. 8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더욱 거대해진 ‘바빌론’ 세력을 상대로 쇼핑몰을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끈끈한 케미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머더헬프의 S급 킬러 ‘민혜’(금해나)는 ‘지안’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적을 상대할 때 드러나는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극과 극 매력을 뿜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독특한 말투와 특유의 유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파신’은 ‘진만’과의 변함없는 호흡은 물론, 파괴력 넘치는 무에타이 액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머더헬프’의 브레인 ‘브라더’(이태영)까지 합류하면서 완전체로 다시 뭉친 ‘머더헬프’ 식구들의 끈끈한 연대를 예고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금해나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내면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시즌1에서는) ‘진만’을 위해 싸웠다면 이제는 ‘지안’이와 함
2026.07.08 11:18 -
돌아온 이동욱, 박혜준과 반격 나선다..머더헬프vs바비론 전쟁 시작(‘킬쇼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더 거대해진 세계관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장르적 재미를 예고했다. 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돌아온 삼촌 ‘진만’(이동욱)과 킬러로 완벽하게 각성한 ‘지안’(김혜준)을 필두로 다시 뭉친 머더헬프와 동아시아지부의 합류로 세력을 강화한 바빌론이 정면으로 격돌하는 일촉즉발의 순간을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진만’과 ‘지안’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최강 전력인 ‘민혜’(금해나)와 ‘파신’(김민), 팀의 브레인 ‘브라더’(이태영)가 한자리에 모여 반가움을 더하는 한편, 맞은편에는 시즌1의 메인 빌런 ‘베일’(조한선)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바빌론의 핵심 인물 ‘쿠사나기’(정윤하), ‘큐’(현리), ‘제이’(오카다 마사키)가 위압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강렬한 대결 구도를 완성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바빌론 글로벌 세력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스스로의 선택으로 쇼핑몰을 떠난 ‘지안’이 또다시 예기치
2026.07.07 15:36 -
[종합] “다시 만난 청룡의 영광” 아이유X주지훈→기안84X이수지, 2025 시리즈 빛낸 주역들 총출동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지난해 시청자들의 희로애락을 책임졌던 스타들이 영광의 ‘손자국’을 남기며 그때의 영광을 되새겼다.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Blue Dragon Series Awards, BSA)가 열렸다. 핸드프린팅 행사는 본 시상식에 앞서 지난해 K-콘텐츠의 흥행을 이끈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의 영광을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주지훈과 아이유, 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기안84와 이수지, 남녀조연상을 수상한 이광수와 염혜란, 남녀신인상 수상자 추영우와 김민하, 신인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문상훈과 미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 남녀주연상은 넷플릭스 시리즈 주인공들이 휩쓸었다. 먼저 ‘중증외상센터’에서 사명감 높은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아준 주지훈은 핸드프린팅을 위해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왔다”면
2026.07.07 12:43 -
‘청룡시리즈 핸드프린팅’ 주지훈 “천만 영화보다 핑계고 1600만이 더 신기…영상 지분 80%가 윤경호”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주지훈이 천만 영화보다 핑계고 천만 조회수 돌파가 더 신기하고 어려운 일 같다며 여전히 적응 안 되는 예능 생태계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Blue Dragon Series Awards, BSA)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주지훈과 아이유, 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기안84와 이수지, 남녀조연상을 수상한 이광수와 염혜란, 남녀신인상 수상자 추영우와 김민하, 신인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문상훈과 미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지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사명감 높은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주지훈은 극 중 포스 있는 모습과 반대되는 모습으로 재치를 더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주지훈은 “오늘 핸드프린팅을 위해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왔다”면서 경건한
2026.07.07 11:57 -
‘청룡시리즈 핸드프린팅’ 아이유 “‘폭싹’ 1년 지나도 알고리즘에 떠…아직도 집에서 자주 본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지 1년이 흐른 지금, 자신에게 여전히 큰 존재인 캐릭터 애순이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Blue Dragon Series Awards, BSA)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주지훈과 아이유, 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기안84와 이수지, 남녀조연상을 수상한 이광수와 염혜란, 남녀신인상 수상자 추영우와 김민하, 신인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문상훈과 미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아이유는 일생을 담아낸 웰메이드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에서 애순과 금명 역을 맡아 독보적인 1인 2역 연기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극 중 엄마로 함께 한 염혜란과 “오늘 이 자리에 함께라 든든하다”고 말한 아이유는 “헤란 선배님이 초대해 주셔서 영화 ‘어쩔 수가 없
2026.07.07 11:40 -
강한나, 넷플릭스 선택 받았다…‘남편들’ 이어 ‘모솔연애2’까지 종횡무진 활약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영화 속 강단 있는 아내부터 속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사랑의 카운셀러까지. 올해 강한나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에서 강한나는 두 남편의 아내 시내 역으로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로 활약하며 또 하나의 매력 캐릭터를 완성했다. 그리고 오는 7일 강한나는 ‘썸 메이커’로 다시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솔연애2’는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특히 연예인 썸 메이커스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반응에 시즌1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시즌1에서 강한나는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세심하게 읽어내는 공감 능력과 핵심을 짚는 솔직한 코멘트로 호평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시즌 출연자들은 차분한 강한나마저 들썩이게 만든다고. 한편 강한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tvN ‘폭군의 셰프’, KBS2 ‘러브 : 트랙 -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 넷플릭스 ‘남편
2026.07.06 09:29 -
[OTT 맛집]“더 특별한 얘기를 줘”... 최민식·최현욱의 뒤틀린 집착, ‘맨 끝줄 소년’
*해당 기사는 에 대한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우리는 안다고 믿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 중 허문오를 지배하는 정서는 열등감과 패배감이다. 20년 전 낸 단 한 편의 소설 이후 메말라 버린 그에겐 평생의 라이벌 ‘김수훈’(허준호 분)이 있다. 과거 사랑했던 여인도, 평생을 갈망한 ‘성공한 작가’라는 타이틀도 모두 김수훈의 몫이었다. 김수훈이라는 이름 세 자 앞에서는 언제나 작아지던 허문오. 그런 그의 앞에 기묘한 묘수가 등장한다. 여느 때와 다름없던 강의 시간, 맨 끝줄 소년 이강이 제출한 과제물에 눈이 뒤집힌 것이다. 어쩌면 이 소년의 천재성이 자신의 영원한 패배를 승리로 바꿔줄지도 모른다는 위험한 확신이 든다. 그렇게 소년의 과제를 자신만의 이야기로 바꾸려는 기이한
2026.07.05 10:00 -
‘스피킹 데드’,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 노미네이트..한석규 2연패 도전(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피킹 데드’가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는 희대의 테러용의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법의학자 장재욱의 자백을 시작으로 10여 년 전 어둠에 의해 얼어붙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해변도시 리미니와 리초네에서 열리는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IGSF)은 세계 각지의 작가, 배우, 제작자,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다. ‘스피킹 데드’는 공개 전부터 IGSF 인터내셔널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해외에서 먼저 그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34개국 160편 이상이 인터내셔널 경쟁 부문에 출품된 가운데 최종 21편이 선정됐으며, ‘스피킹 데드’는 21편의 선정작 중 유일한 아시아권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극 중 미스터리한 법의학자를 연기한 한석규는 제1회 IGSF 2025에서 ‘이토록 친밀한
2026.07.02 15:25 -
‘맨 끝줄 소년’ 역대급 반전 선사한 ‘진경’, 믿고 보는 배우 저력 입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진경이 의 핵심 인물로 반전 서사에 몰입도를 높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에서 진경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의 아내, 심리삼당사인 ‘조현숙’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진경은 극 중 옛 첫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겉으로는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지만 실상 권태로운 부부생활 중인 허문오의 아내로 처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심리 상담가로서 다른 부부의 권태를 극복하게 만드는 그의 직업은 오히려 그의 인생에 애잔함을 더했다. 조현숙은 허문오의 예민하고 까칠한 모습에도 늘 곁을 지키며 담담하게 그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인물이다. 조현숙은 허문오가 이강(최현욱 분)을 개인 수업하면서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가고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보며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전하기도. 그러나 조현숙은 늘 외로운 사람이었다. 그는 임신을 위해 실험관 시술을 받았지만 끝내 실패했고 그 이후 남편 허문오와 각방을 쓰게 된 것. 이에 두 사람은 점차 소홀해지며 대
2026.07.02 09:50 -
킬러 본능에 눈을 뜬 김혜준, 쇼핑몰 새 대표됐다..강렬 카리스마 스틸(‘킬쇼2’)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정지안’의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2일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영문도 모른 채 킬러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어린 조카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엿한 ‘머더헬프’의 대표다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정지안’(김혜준)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얼굴에 상처를 입은 채 긴박한 상황과 마주한 모습부터 문틈 사이에 몸을 숨긴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까지 보는 이들마저 숨 막히게 만드는 장면들이 포착되어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블랙 슈트를 입고 냉철한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은 완전히 달라진 존재감을 드러내며 180도 변신한 ‘지안’의 색다른 활약을 예고한다. 김혜준은 “시즌1에서는 소녀의 모습이 보여졌다면 시즌2에서는 좀 더 킬러로서의 본능들이 삐져나오는 ‘지안’이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운명을 받아들인 ‘지안’의 각성과 내면의 성장에 주
2026.07.02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