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터뷰③]‘직장인들3’ 김원훈 “부담감에 점심 한 번도 못 먹어”..PD “한국의 주성치” 극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김원훈이 ‘직장인들’ 시즌3에도 여전히 부담감이 크다고 털어놨다. 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원훈, 백현진, 강지영, 김민 PD가 함께했다. 이날 김원훈은 퇴사 욕구 연기를 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정만식 배우님 나오시고 나서 PT 마지막 순서였고, 마지막은 제가 퇴사를 하는 장면이 들어가긴 했어야 했는데 어떻게 퇴사를 해야하는지는 대본에 없었다. 감정을 많이 끌어주셨고 현진이 형님이 한 번 더 쳐주시니까 자연스럽게 퇴사까지 연결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인터뷰에서 김원훈은 너무 힘들어서 탈모까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매 시즌 진행될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은 맞는 것 같다. 시즌3 부담감이 제작진만큼 저도 있긴 했다. 직장인들 하면서 한 번도 점심을 먹어본 적이 없다. 얹히기도 하고 생각을 많이 하려고 했다. 근데